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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51.97)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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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패'승승승승'패'…신유빈, 한일 연합군에도 복식만 준우승 2번 → 혼합복식 이어 여자복식도 은메달 (34.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22, 대한항공)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에서 두 종목 준우승이라는 값진 기록을 써 내려갔다. 비록 정상 등극에는 살짝 닿지 못했으나, 혼합복식과 여자복식 모두 결승에 진출하며 복식 강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신유빈은 28일 싱가포르 더 칼랑 내 인피니티 아레나에서 마무리된 월드테이블테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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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1-0' 월드컵 4강 진출! 신유빈, 中 만리장성 3대장 쓰러뜨렸다…세계 3위 천싱퉁에 승리 → 韓 여자탁구 첫 준결승행 (31.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유빈(13위, 대한항공)이 중국 탁구의 철옹성을 무너뜨렸다. 세계 최정상급 선수를 상대로 집념으로 천적 관계를 청산하며 생애 첫 월드컵 4강 진출의 이정표를 당당히 세웠다. 신유빈은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3위)을 게임 스코어 4-1(11-8, 9-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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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스에서 강력한 '승리욕+공격 본능' 장착 신유빈, 세계 4위 완파하고 8강 진출 (31.1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이제는 삐약이라고 부르면 안 될 것 같은 신유빈. 중국 무대에 뛰어들어 닦은 기량이 점점 더 농익고 있습니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16강에서 세계 4위, 마카오의 주위링을 만났습니다. 1게임부터 과감함이 무엇인지 보여줬습니다. 3-7로 밀린 상황에서 구석을 찌르는 강한 드라이브로 추격에 성공. 듀스 접전에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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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신유빈에 끝내 무너졌다, 인터뷰 전격 거부…세계 3위 '0-11' 완패에 침묵 → 中 "신유빈 급속도로 성장, 주목할 스타" (31.1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세계 13위, 대한항공)이 세계 최강으로 군림하던 중국의 벽을 정면으로 무너뜨렸다. 상대 전적 0승 4패로 단 한 번도 넘어서지 못했던 천싱퉁(3위)을 상대로 완벽한 반전 드라마를 완성하며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경기 전까지만 해도 흐름은 분명했다. 세계 최정상급 기술을 갖춘 천싱퉁의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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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신유빈, 中 안방에서 만리장성 깨기 시작…日 하시모토 완파하며 더 높은 곳 질주 (30.9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여자 복식과 혼합 복식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는 삐약이 신유빈. 단식은 여전히 성장이라는 과제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만리장성을 넘는 것이 가장 큰 숙제. 지난해 중국 리그에 직접 뛰어들어 경험을 쌓으며 몰라보게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과감한 네트 플레이와 힘이 있는 드라이브를 장착해 근성 있음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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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의 호흡으로 세계 랭킹 1위 '도장 꽉'…신유빈-임종훈 조 역대 최강 조합이야 (29.7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어느 종목을 막론하고 세계 랭킹 1위가 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안세영, 2023년부터 사실상 1위를 독주 중입니다. 절대 지존이 무엇인지 증명하는 중, 남자 복식의 서승재-김원호 조도 지난해 숱한 우승으로 1위로 떠올랐습니다. 중국이 절대 강자인 탁구, 최정상에 오른다는 것은 그야말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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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라질에 0-3 완패…초반부터 내줬던 흐름 못 잡아 아쉽다! 신유빈-임종훈 싱가포르 스매싱 준우승 (26.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유빈-임종훈 조가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무릎 꿇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칼데라노-브루나 다카하시(브라질) 조에 세트 스코어 0-3으로 패배, 준우승에 머물렀다. 1세트 출발은 칼데라노-브루나 다카하시 조가 먼저 2점을 따내며 분위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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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충격 광탈' 시켰던 그 베테랑, 강제 국대 은퇴 시켰다고? 중국도 뜬금 소식에 당황 (20.1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탁구의 간판 스타인 신유빈(대한항공)은 지난해 6월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자그레브’ 본선 1회전(32강)에서 충격의 탈락을 맛봤다. 경기력이 계속 정점에 오르던 상황이라 1회전 탈락은 상당히 당황스러운 일이었다. 당시 신유빈의 세계랭킹은 10위였다. 그런데 1회전에서 랭킹 83위의 중국 선수에게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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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스매싱에 만리장성 와르르...신유빈-임종훈 혼합 복식, WTT 홍콩 파이널스에서 중국 누르고 결승 진출 (18.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죽지세의 행보다. 만리장성까지 넘어서면서 결승행에 올랐다.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중국의 벽을 넘어섰다. 세계 최강으로 평가받던 린스둥-콰이만 조를 꺾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홍콩 파이널스 2025 결승에 오르며 한국 혼합복식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세계랭킹 2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13일 홍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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