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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는 21살 신유빈" 일본과 손잡았다…日 에이스와 WTT '깜짝' 혼복 듀오 결성→단독 런던행 "한일 콤비, 만리장성 돌파할까" (33.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 무대에서 '홀로' 라켓을 든다. 신유빈은 2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에 출전한다. 여자 단식과 혼합복식에서 세계 톱 랭커와 기량을 겨룬다.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을 마친 지 일주일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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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1-0' 월드컵 4강 진출! 신유빈, 中 만리장성 3대장 쓰러뜨렸다…세계 3위 천싱퉁에 승리 → 韓 여자탁구 첫 준결승행 (25.7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유빈(13위, 대한항공)이 중국 탁구의 철옹성을 무너뜨렸다. 세계 최정상급 선수를 상대로 집념으로 천적 관계를 청산하며 생애 첫 월드컵 4강 진출의 이정표를 당당히 세웠다. 신유빈은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3위)을 게임 스코어 4-1(11-8, 9-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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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신유빈, 中 안방에서 만리장성 깨기 시작…日 하시모토 완파하며 더 높은 곳 질주 (22.6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여자 복식과 혼합 복식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는 삐약이 신유빈. 단식은 여전히 성장이라는 과제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만리장성을 넘는 것이 가장 큰 숙제. 지난해 중국 리그에 직접 뛰어들어 경험을 쌓으며 몰라보게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과감한 네트 플레이와 힘이 있는 드라이브를 장착해 근성 있음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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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패'승승승승'패'…신유빈, 한일 연합군에도 복식만 준우승 2번 → 혼합복식 이어 여자복식도 은메달 (22.4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22, 대한항공)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에서 두 종목 준우승이라는 값진 기록을 써 내려갔다. 비록 정상 등극에는 살짝 닿지 못했으나, 혼합복식과 여자복식 모두 결승에 진출하며 복식 강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신유빈은 28일 싱가포르 더 칼랑 내 인피니티 아레나에서 마무리된 월드테이블테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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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반했다! "신유빈 미소 사랑스러워"…'죽음의 대진' 뚫고 WTT 8강행 감탄→"日 최강자 이어 세계 1위 출신도 격파" 급성장 배경에 '슈퍼리그 경험' 지목 (22.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죽음의 대진'을 통과하고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8강에 오른 신유빈(대한항공) 성장세를 호평했다. 세계랭킹 1위 출신 강자 주위링(마카오)을 제물로 준준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선보인 세리머니에 대해서도 "신유빈 미소는 정말로 사랑스럽다"며 기량과 캐릭터 모두에 적지 않은 호감을 드러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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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식은땀! "한국 에이스 이렇게 강했나"→신유빈, 왕이디에 풀게임 3-4 석패…0-3→3-3 대반격에 중국도 극찬 "경계대상 1호" (21.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왕이디(중국·세계 6위)에게 석패한 신유빈(대한항공)을 향해 "최근 중국의 경계대상 1호로 떠오른 한국의 에이스 랭커다. 올해 포핸드 공격이 부쩍 향상돼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세계랭킹 14위인 신유빈은 14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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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日 최강자 무너뜨렸다" 中도 감탄…일본이 믿던 '철벽 커트' 산산조각→"수비형 스타일 한계 드러낸 역전승" (18.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일본 여자탁구 최강자를 꺾은 신유빈(대한항공) 활약상을 조명하며 수비형 탁구의 약점을 뚜렷이 드러냈다고 칭찬했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7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 여자 단식 16강에서 일본의 하시모토 호노카(세계 11위)를 게임 점수 3-2(11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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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의 호흡으로 세계 랭킹 1위 '도장 꽉'…신유빈-임종훈 조 역대 최강 조합이야 (18.0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어느 종목을 막론하고 세계 랭킹 1위가 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안세영, 2023년부터 사실상 1위를 독주 중입니다. 절대 지존이 무엇인지 증명하는 중, 남자 복식의 서승재-김원호 조도 지난해 숱한 우승으로 1위로 떠올랐습니다. 중국이 절대 강자인 탁구, 최정상에 오른다는 것은 그야말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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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충격 광탈' 시켰던 그 베테랑, 강제 국대 은퇴 시켰다고? 중국도 뜬금 소식에 당황 (13.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탁구의 간판 스타인 신유빈(대한항공)은 지난해 6월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자그레브’ 본선 1회전(32강)에서 충격의 탈락을 맛봤다. 경기력이 계속 정점에 오르던 상황이라 1회전 탈락은 상당히 당황스러운 일이었다. 당시 신유빈의 세계랭킹은 10위였다. 그런데 1회전에서 랭킹 83위의 중국 선수에게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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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전 우승 기세 그대로’...신유빈, 챔피언스 도하서 2026년 첫 출전 (10.69)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이충훈 영상기자] 왕중왕전에서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한 한국 여자 탁구의 에이스 신유빈. 새해와 함께 다시 세계 톱10을 향해 시동을 겁니다. 신유빈은 새해 1월 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WTT 챔피언스 도하 2026에 출전합니다. 챔피언스 도하는 WTT 시리즈 가운데 그랜드 스매시 다음 등급의 상위 대회로 남녀 단식 각각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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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