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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106.93)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또 한명의 'MLB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KBO리그에 도전한다. 지난해 신우열(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는 '전 샌디에이고' 최병용이 KBO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최병용은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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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日 독립리그→롯데 육성입단…퓨처스 폭격 유망주, 정식 전환→데뷔 첫 1군 등록 (82.26)
▲ 조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라이온즈파크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때문에 경기 개시 유무는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롯데 자이언츠는 예정대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조민영이 콜업됐다. 롯데는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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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하주석-KIA 이형범 1대1 트레이드 깜짝 성사!…"팀 전력에 보탬될 것이라 기대" (74.18)
▲ 하주석.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팀의 전력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화 이글스 ▲ 이형범.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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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 외면→MLB 20라운드 선수도 다시 KBO 드래프트 참가…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해외파·중퇴선수' 참가 신청 (68.81)
▲ 최병용은 2020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 대학에 진학해 스스로 기회를 열었다.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지명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최병용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신인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선수'와 '고교 대학 중퇴 선수'에 대한 드래프트 참가 접수를 이달 6일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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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아내 내조에 역대급 시즌 치르나 했는데…하주석 결국 트레이드 엔딩, 15년 직장 한화에 자리가 사라졌다 (57.04)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참 굴곡 많은 야구 인생이 아닐 수 없다. 한화에서 KIA로 이적한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32)의 이야기다. 신일고 시절 초고교급 유격수로 각광 받았던 하주석은 2012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지명을 받았다. 첫 술부터 배부를 수는 없었다. 그가 프로에 첫 선을 보인 201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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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폭격→명장도 주목! 롯데 3개월 연속 MVP 수상자, 후반기 기회 오나? "안 부를 수 없게 하겠다" (52.70)
▲ 조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에 매우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1군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3개월 연속 구단 자체 월간 MVP로 선정되고 있는 조민영이다. 조민영은 상당히 독특한 이력을 가진 선수다. 신일고 2학년 시절부터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신인드래프트에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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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도 "이렇게 파장 클 줄 몰랐을 것" 야구장 혐오로 물들인 배재고 선수들, 광주에서 사과하나 (25.29)
▲ 고교야구가 혐오로 물들었다. 배재고 선수단이 광주일고 선수단을 향해 지역 비하 의도를 갖고 조롱하는 응원구호를 외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배재고는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광주일고와 청룡기 1회전 경기에서 7-2로 이겼다. 그러나 이기고도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됐다. 경기 도중 상대 팀을 자극하는 응원, 이른바 '야지'를 하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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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응원' 배재고 징계 없던 일 되나, 봉황대기 대진에 들어갔다…인천고와 1회전 편성 (23.71)
▲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배재고가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추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등학교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지역 혐오 발언이 포함된 응원전을 펼쳐 사회적 물의를 빚은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의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처분에도 다음 달 열릴 제54회 봉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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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NC 미래 거포 상무 박한결, 퓨처스 9월 루키상…KIA 투수 김민재와 함께 (14.2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9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상무 김민재가 WAR 0.63, 타자 부문에는 상무 박한결이 WAR 1.00을 기록하며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김민재는 신일고와 동원과학기술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76순위로 지명되어 KIA에 입단했으며, 2025년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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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김현수 하필 왜 적으로 만났나…KS 끝내기 병살타 악몽→102안타 신기록, 가을 히어로가 된 20년 애제자 (14.14)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얄궂은 운명이다. 사제지간으로 인연을 맺은지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지금 이들은 우승이라는 깃발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워야 하는 입장이 됐다. LG '정신적 지주' 김현수(37)는 신고선수 출신이다. 신일고 시절이던 2005년 이영민 타격상을 받았으나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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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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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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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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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