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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만약 ML 진출했다면? "뉴욕 메츠에서 오라고 했는데…구단서 신조보다 낫다고 평가했다" (134.41)
▲ 양준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메이저리그로 갔다면 어땠을까. '양신' 양준혁(56)이 과거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로부터 입단 제의를 밝힌 사실을 이야기했다. 양준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천보성의 한끗야구'에 출연해 LG 시절이던 2001년 타격왕을 차지한 뒤 FA를 선언하고 삼성으로 이적한 과정을 밝혔다. 1993년 삼성에 입단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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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일본 만화야구잖아? "60구까지 치지 마…감독이 껌 빨리 씹으면 스퀴즈" (33.31)
▲ 신조 쓰요시 닛폰햄 파이터스 감독.ⓒ닛폰햄 파이터스 공식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계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감독 슈퍼스타' 닛폰햄 파이터즈 신조 쓰요시 감독이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또 한번 화려한 말솜씨로 주목을 받았다. 상대 선발을 공략하기 위핸 작전까지 미리 공개하는가 하면, 상대 감독의 버릇을 간파했다는 점까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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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상승세 이끈 레이예스, 월간 MVP까지 "여기서 꼭 우승하고 싶습니다!" (10.66)
▲ 캔자스시티 시절 프란밀 레이예스. ▲ 프란밀 레이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닛폰햄 파이터즈의 6월 상승세를 이끈 외국인 타자 프란밀 레이예스가 퍼시픽리그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닛폰햄은 6월에만 27경기에서 19승 8패 승률 0.704로 질주하면서 리그 3위로 뛰어올랐다. 레이예스는 6월 타율 0.400에 홈런 10개로 활약했다. NPB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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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문입니다!"…'역시 괴짜' 신조 감독, 트레이드 소문에 상대 팀 선수 언급하며 직접 대응 (4.99)
▲ 신조 쓰요시 닛폰햄 파이터스 감독.ⓒ닛폰햄 파이터스 공식 SNS 캡처 ▲ 닛폰햄 파이터즈 신조 쓰요시 감독이 닛폰햄이 주니치 투수 네오 아키라를 트레이드로 영입한다는 소문에 직접 대응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팬 여러분 안심하세요! 헛소문입니다!" 닛폰햄 파이터즈의 '괴짜' 신조 쓰요시 감독이 트레이드 소문에 직접 대응했다. SNS 인스타그램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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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해줬더니 1년 뛰고 소프트뱅크로 복귀? 이제 그만해" 日 최고 쇼맨이 화났다 (0.27)
▲ 신조 쓰요시 닛폰햄 파이터스 감독.ⓒ닛폰햄 파이터스 공식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화려한, 상상 이상의 쇼맨십으로 유명한 신조 쓰요시 감독(닛폰햄 파이터즈)이 단단히 화가 났다.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던 선수가 일본에 복귀하면 적어도 한 시즌은 원 소속팀에서 뛰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일본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니치는 20일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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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삼진 어떻습니까" 日 소뱅 감독 상상도 못 한 파격 아이디어…괴짜 감독도 응했다 "나도 그런 생각" (0.18)
▲ 2015년 프리미어12에서 만난 두산 이승엽 감독(당시 해설위원)과 고쿠보 히로키 전 국가대표, 현 소프트뱅크 호크스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 초대 전임 사령탑을 맡았던 소프트뱅크 호크스 고쿠보 히로키 감독이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던졌다. 지명타자 제도가 없는 경기에서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섰을 때 공격 쪽 벤치에서 '자동 삼진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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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도 엄청 많이 먹었는데…” 사사구 남발 악몽 잊게 한 쾌투, 1차 지명 우완 행복회로 돌린다 (0.10)
▲ 황동재 ⓒ곽혜미 기자 ▲ 황동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욕도 엄청 많이 먹었는데….” 삼성 라이온즈 우완 황동재(24)는 지난해 스프링캠프에서 혹독한 테스트를 거쳐야 했다. 오키나와 캠프에서 일본 프로팀과 연습경기를 치렀는데, 제구 난조에 쩔쩔 맸다. 볼을 남발했고, 심지어 일본 타자들에게 몸에 맞는 공을 연달아 던졌다. 황동재는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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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도 엄청 많이 먹었다”…日에서 사구 남발 악몽, 오히려 영건 성장 거름 됐다 (0.00)
▲황동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창원, 최민우 기자] “욕도 엄청 많이 먹었죠.” 삼성 라이온즈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일본 프로야구 팀과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젊은 선수들이 주로 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삼성 투수들은 경기 때마다 사사구를 남발하며 무너졌다. 특히 니혼햄 파이터즈와 경기에서는 몸에 맞는 공을 7개나 기록했다. 신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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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강백호 드디어 이름값 하나…최근 5G 연속 안타, 타율 0.714 상승세 (0.00)
▲ 청소년 대표 시절 '일본의 강백호'로 한국에 이름을 알렸던 기요미야 고타로. ⓒ 닛폰햄 파이터즈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강백호와 같은 시기 특급 유망주로 주목 받았지만 프로에서는 잠재력을 다 보여주지 못했던 기요미야 고타로(닛폰햄 파이터즈)가 아름다운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치면서 올 시즌 자신의 최장 기간 연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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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만 7개라니 안 싸운게 다행…삼성 한숨, 日 괴짜감독도 공포 "진짜 무서웠다" (0.00)
▲ 삼성 우완투수 황동재가 연습경기에 등판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무리 연습경기라지만 몸에 맞는 볼을 7개나 허용하다니. 이것이 삼성의 현실인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는 17일 오키나와 나고 타픽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참담한 수준이었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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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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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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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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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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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