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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아내 내조에 역대급 시즌 치르나 했는데…하주석 결국 트레이드 엔딩, 15년 직장 한화에 자리가 사라졌다 (27.53)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참 굴곡 많은 야구 인생이 아닐 수 없다. 한화에서 KIA로 이적한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32)의 이야기다. 신일고 시절 초고교급 유격수로 각광 받았던 하주석은 2012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지명을 받았다. 첫 술부터 배부를 수는 없었다. 그가 프로에 첫 선을 보인 201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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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200억’ 날리고 야구한 한화… 기대치에 반만 했어도, 통합우승까지 가능했을까 (21.33)
▲ 선발 로테이션 자리를 잃은 것에 이어 한국시리즈 로스터에도 들지 못하며 허무하게 시즌을 마감한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10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이도윤을 선발 유격수로 내세웠다. 27일 2차전에서는 하주석을 선발 유격수로 쓰고, 그간 하주석이 보던 2루는 황영묵이 들어가 메웠다. 29일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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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9.45)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은 지난 9일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FA 자격 선수 30명 발표에 이어 8일 승인 선수(FA 신청 선수) 21명이 추려졌고, 이 21명의 FA는 9일부터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13일 오전까지 누구도 FA 계약서에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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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마음먹으면 이길 수가 없다” 그 공포 사라지니, 올해는 롯데-두산이 람보로 등장하나 (8.52)
▲ 김태형 감독 계약 마지막 해를 맞이한 롯데는 시장에 돈을 쓸 수 있다는 소문이 일찌감치 파다하게 퍼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2025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1호 이적 계약’은 심우준(한화)이 차지했다. 심우준은 FA 시장이 열린 지 이틀 만에 한화와 4년 총액 50억 원에 계약하며 속전속결로 협상을 마쳤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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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00억 트리오 수난시대…FA로 왔는데 KS 출석체크도 못하고 있다 (8.35)
▲ 심우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FA 몸값 총액만 200억원에 달하는데 한국시리즈에서 출석도장조차 찍지 못하고 있는 신세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한화가 구성한 1~9번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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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1번타자로 컴백' 한화 선발 라인업 또 바뀌었다…50억 유격수는 또 제외 (7.96)
▲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다시 '1번타자 손아섭'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한화는 손아섭(지명타자)-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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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박찬호에 최고액 질렀다” KIA-롯데-KT 모두 물러섰다… FA 시장 물꼬 트이나 (7.37)
▲ 여러 팀의 경쟁 끝에 서서히 행선지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초반을 주도한 유격수 박찬호(30)의 행선지가 사실상 두산으로 정리되는 모양새다. 마지막 순간 어떠한 극적인 변수가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현시점에서는 가장 좋은 대우를 약속한 것이 분명해 보인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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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멀어졌다, 실탄 가득 남았는데…KT 다음 스텝은? "야수 보강이 목표, 계속 검토 중" (7.37)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원하는 카드를 새로 얻을 수 있을까. KT 위즈는 올해 자유계약(FA) 시장에 비교적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보강해야 할 포지션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우선으로 노리던 선수가 다른 팀과 계약에 가까워졌다. 실탄을 가득 채운 KT의 다음 스텝에 관심이 쏠린다. 올겨울 FA 시장의 최대어는 유격수 박찬호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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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 FA 영입해 주지 않을까" '박찬호' 염두에 둔 감독의 속마음…그런데 진짜 '100억원'이라면? (7.07)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취약점 보강도, 합리적인 투자도 중요하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지난달 18일부터 마무리캠프를 지휘 중이다. 일본 와카야마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뒤 대만으로 이동해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에 출전하는 등 2026시즌 준비를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여기에 핵심 전력이 될 만한 선수가 새로 가세한다면 더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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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50억 vs 1억이었는데, 1억이 더 잘하다니… 마음 편히, 51억으로 키스톤 콤비 샀네 (6.75)
▲ 올 시즌 한화 구단의 반전 후보로 유력한 하주석 ⓒ한화 이글스 ▲ 심우준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하주석이라는 보험으로 한화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4년 시즌 뒤 열린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을 부지런히 누볐다. 신구장 개장을 앞두고 성적을 올려 포스트시즌에 가야 한다는 구단의 절박함이 그대로 드러났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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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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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