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일본 거액 거절→ML 재도전 실패, 심준석 루키리그에서 또 방출, 'ERA 8.55'…KBO 드래프트 참가 검토할까 (47.36)
▲ 심준석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야구 최고 유망주로 꼽혔던 심준석이 제구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뉴욕 메츠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메츠 구단은 29일(한국시간) 산하 루키리그 구단인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FCL) 메츠 소속이던 심준석을 비롯해 에리스 얼빈, 요랄베트 카디즈(이상 투수), 아돌포 미란다(외야수)를 방출했다고 발
2026-07-30
-
'KBO 드래프트 참가할까' 고1 때 157km 던졌던 슈퍼 루키, 메츠에서 방출…美 진출 최대 위기 (46.73)
▲ 심준석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교 시절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심준석이 또 다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미국 진출 이후 최대 위기에 놓였다. 30일(한국시간) 뉴욕 메츠는 산하 루키리그 구단인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FCL) 메츠 소속이던 심준석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방출이다
2026-07-31
-
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19.9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가능” 류현진 이을 MLB 선발 나오나, 앞으로 무슨 일 벌어질까 (17.79)
▲ 올 시즌 뛰어난 성적은 물론 경기력의 업그레이드를 이뤄내며 리그 최고 선발 투수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는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였던 류현진(한화)은 2012년 시즌이 끝난 뒤 LA 다저스와 계약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나름대로 큰 성과를 거뒀다. 물론 오랜 기간 부상에 시달리기는 했으나 2019년과 2
2026-08-04
-
'KBO 도전할까' MLB도 주목했던 슈퍼 루키 방출…루키 리그서 ERA 10점 대 부진 (3.03)
▲ 2023년 심준석을 조명했던 MLB 파이프라인. ⓒMLB 파이프라인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교 시절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심준석이 방출 통보를 받았다. 미국 도전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와 KBO리그에 도전할지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5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루키 리그 FCL 말린스는 심준석을 방출했다
2025-08-07
-
“한국 투수들 일제히 해고” 日 언론도 충격 받았다… 씁쓸한 현주소, 류현진 다음은 없나 (2.82)
▲ 심준석은 피츠버그 계약 당시 받았던 큰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채 경력의 위기에 빠져 있다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애미는 지난 5일(한국시간) 구단 산하 루키 팀에 소속되어 있던 우완 심준석(21)을 공식 방출했다. 한국 고교야구 최고 레벨 선수로 각광을 받은 심준석은 2023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서며
2025-08-08
-
“강백호 데려와라, 연봉 300~500만 달러” 이 팬들의 정체는? 친한파 구단 명맥 이어지나 (1.84)
▲ 최근 해외 에이전시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진출을 하나의 옵션으로 열어 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KBO리그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선수 중 하나가 바로 강백호(26·KT)다. 올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 강백호는 최근 해외 에이전시(파라곤)와 계약 소식을 알리며 메이저리그 도전을 하나의 옵션으로 열어놨
2025-08-18
-
28억 포기했는데 7억에 계약이라니… 그래도 특급 대우, 한기주 기록은 영원히 안 깨지나 (1.64)
▲ 24일 키움과 연봉 7억 원에 신인 계약을 마친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키움의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박준현(18)은 계약금이 큰 관심을 모았다. 두 가지 측면에서 그랬다. 일단 기본적으로 박준현이 올해 신인들의 계약금에 기준점이 되기 때문이다. 전체 1순위 선수의 계약금 규모에
2025-09-25
-
한국 야구 굴욕인가… 일본은 한가득, 대만도 있는데 우리만 없는 이것, 갈증 언제 풀릴까 (1.23)
▲ 3일 뉴욕 메츠전에서 데뷔 후 첫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 기회를 얻는 덩카이웨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이 조금씩 사라지며 트레이드 데드라인 당시 주축 선수 몇몇을 내다 판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경기에 생소한 선수를 선발 예고했다. 대만 출신 우완 덩카이웨이(27)가 그 주인공이다
2025-08-02
-
‘제2의 박찬호’ 155㎞ 강속구+루브르 박물관급 커브 이면의 시련… 볼넷 머신 오명 어쩌나 (0.35)
▲ 다저스 구단의 큰 기대를 받으며 선발 수업을 하고 있는 장현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최대어로 뽑혔던 장현석(21·LA 다저스)은 신인드래프트에 나서지 않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택했다. 2023년 8월 LA 다저스와 계약금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하며 세간의 시선을 한몸에 모았다. 프로필상 193㎝의 건장한 체구
2025-05-23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