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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폭풍 3안타 기세는 어디로…헛스윙 삼진만 2차례, 이젠 3할 타율 사수도 위태롭다 (128.9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후반기 첫 경기에서 안타 3개를 폭발했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번엔 무안타로 침묵을 거듭했다. 이정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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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초 기록' 5시간 내내 마스크 쓴 포수들이 있다…"다리 괜찮아?" vs "너 만큼은 돼" (29.40)
▲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서 15회까지 마스크를 쓰고 수비한 두 명의 포수. 시애틀 칼 랄리(왼쪽)와 디트로이트 딜런 딩글러.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명승부 뒤에는 멋진 패자가 있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승리로 끝난 '4시간 58분' 혈투. 패자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도 철벽 수비로 14회까지 지지 않고 버텨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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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사이영 0순위 잡았다! 시애틀 폴랑코 멀티홈런→J로드 결승타, 디트로이트에 반격의 1승 (26.64)
▲ 시애틀 매리너스 호르헤 폴랑코. ▲ 시애틀 매리너스 호르헤 폴랑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이영상 유력 후보를 무너트렸다. 시애틀 매리너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3-2로 이겨 1차전 패배를 만회했다. 8회초 동점을 허용했지만 8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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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겁도 없나, 홈런왕에게 3연속 같은 공…로버츠 감독이 깜짝 놀랐다 "완전히 다른 선수됐다" (25.53)
▲ 불펜투수로 복귀한 사사키 로키가 2경기 연속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27일 시애틀전에서는 칼 랄리를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스플리터만 3개를 던졌다.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메리칸리그 MVP 도전자에게 겁도 없이 들이댔다. 결과는 3구 삼진. 불펜투수로 돌아온 사사키 로키가 다저스 불펜에 구원자로 떠올랐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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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타자가 사고쳤다, 토론토 홈런쇼에 시애틀 5회 항복 선언…사이영 위너 비버 1104일 만의 PS 승리 (24.20)
▲ 2패로 몰렸던 토론토가 시애틀 원정경기에서 반격의 1승을 챙겼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홈런을 친 뒤 '쉿' 세리머니를 하는 장면. ▲ 0-2로 끌려가던 3회 터진 9번타자 안드레스 히메네스의 홈런이 잠잠하던 토론토 타선을 깨웠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9번타자의 홈런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팀을 깨웠다. 홈에서만 2패를 안았던 토론토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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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대 최초 썼다' 9이닝 모자라 15이닝 298분 명승부→시애틀 24년 만의 ALCS…폴랑코 끝내기 (22.75)
▲ 시애틀 매리너스 호르헤 폴랑코. ▲ 2⅔이닝 무실점으로 끝내기 승리의 발판을 놓은 에두아르두 바자르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생존과 탈락이 갈리는 시리즈 마지막 경기가 이정도로 치열한 적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한 번도 없었다. 디트로이트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포스트시즌 신기록을 썼지만, 마지막에 웃은 팀은 시애틀이었다. 시애틀이 연장 15회 끝내기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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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미친 감독, 오타니 왜 빼” 절망한 日은 환장할 지경, 홈런왕 경쟁 자진 사퇴시키다니 (9.48)
▲ 일본에서는 홈런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를 선발에서 제외하고 휴식을 준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선택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이 제법 있다 ▲ 현재 슈와버에 홈런 2개 뒤진 리그 2위인 오타니는 이날 휴식을 취하며 추격의 기회를 놓쳤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8일(한국시간)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서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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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에도 도입하자"…MLB, 스윙 오프가 가른 짜릿한 승부에 반했다 (7.38)
▲ 올해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스윙오프로 승부를 가렸다. ⓒ연합뉴스/REUTERS/EPA ▲ 올해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스윙오프로 승부를 가렸다. ⓒ연합뉴스/REUTERS/EPA ▲ 올해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스윙오프로 승부를 가렸다. ⓒ연합뉴스/REUTERS/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는 사상 처음으로 홈런 더비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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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훔치지 마!"→"내가 언제?" 토론토-시애틀 한 판 붙었다, 벤치클리어링 사태 발생 (1.21)
▲ 토론토 투수 호세 베리오스가 시애틀 포수 칼 랄리에게 '사인 훔치기'를 지적하고 있다. 토론토와 시애틀은 20일 경기에서 가벼운 벤치클리어링을 벌였다. 베리오스가 몸싸움 대신 더그아웃으로 향하면서 사태가 커지지는 않았다. ⓒ MLB.com 영상 캡처 ▲ 토론토와 시애틀의 벤치클리어링 장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시애틀 매리너스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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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프런트 후보야" 와일드카드 불확실한데 '올인 트레이드'→우승 도전, 이래서 매드맨이다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홈구장 펫코파크 전경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FA 시장에서 소극적인 태도를 취했다. 전 구단주의 사망과 지상파 중계권 계약 파기 사태로 FA 영입에 나설 자금이 마땅치 않았다.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은 대신 과감한 트레이드로 차근차근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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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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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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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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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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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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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