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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서 자진 하차해라" 비판에 고소 선언한 설영우, 소속팀에서는 핵심 선수로 분류 "빠지면 가장 티가 난다" (22.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설영우의 존재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세르비아 현지에서는 그를 두고 "빠지면 가장 티가 나는 선수"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세르비아 매체 '디렉트노'는 30일(한국시간) 즈베즈다 선수단을 분석하며 설영우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즈베즈다에는 팀의 중심을 잡는 선수들이 많다. 기량으로 돋보이는 선수도 있고,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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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도와줬던 스페인은 생존…오야르샤발 2골로 오스트리아 3-0 제압 '16강 진출' → 16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 (21.27)
▲ 우승 후보라는 평가가 결코 과장이 아님을 증명한 90분이었다. 스페인은 오스트리아를 완파하면서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의 승자와 8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무적함대가 거침없는 항해를 이어갔다. 단단한 조직력과 날카로운 결정력을 앞세운 스페인이 단 한순간도 주도권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로 오스트리아를 제압하며 2026 국제축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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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더비' 속 사이좋게 승점 1점씩...설영우vs양현준 맞대결서 1-1 무승부 (18.56)
▲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코리안 더비'가 펼쳐졌으나 승패를 가르지 못했다. 설영우가 뛰고 있는 츠르베나 즈베즈다와 양현준이 속한 셀틱이 25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 위치한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첫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선발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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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알제리-오스트리아 승부조작 의혹" 44년 만에 '히혼의 치욕' 또 재현됐나…양국 감독 강력 부인 "히치콕도 못 쓸 드라마" (16.66)
▲ 연합뉴스 / REUTERS ▲ 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3-3으로 비기며 나란히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일부 팬들 사이에서 '승부 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3-3으로 비기며 나란히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일부 팬들 사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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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NOW]이강인이라는 이름 거론하지 않았지만…엔리케의 확신 "PSG에 새로운 역사가 될 것" (2.25)
▲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 감독. ▲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 감독. [스포티비뉴스=뮌헨(독일), 이성필 기자] 10년 만에 다시 유럽클럽대항전 정상에 오를 기회를 얻은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 감독의 입에서는 이강인이라는 이름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 엔리케 감독은 31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풋볼 아레나(알리안츠 아레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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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골 56도움' 아시아 최강에서 최악의 '먹튀'로..."유예 기간은 끝났다, 팀에 이바지한 것 전혀 없어" (0.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빅클럽에서 증명하지 못했다. 올여름 쫓겨날 위기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4일(한국시간) “메흐디 타레미에게 더 이상의 유예는 없다. 올여름 그는 크리스티안 아슬라니와 함께 인터밀란을 떠나게 될 것이다. 두 사람은 모두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타레미는 매우 초라한 득점 기록만을 남겼으며, 팀에 이바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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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가 클린스만이 우승 후보로 콕 찍었다 "인테르 밀란, UCL에서 가장 강한 팀" (0.05)
▲ 위르겐 클린스만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 독일 매체와 인터뷰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에서 경질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발언을 했다. 아시안컵 4강을 한국 축구에 큰 성과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을 경질시킨 결정은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감독.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경질되며 불명예스럽게 떠난 위르겐 클린스만 전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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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고의 복덩이 맞네! 공짜로 들어와 '23골 17도움'...이번엔 경기 종료 직전 극장골 '쾅' (0.02)
▲ ⓒ연합뉴스/로이터 ▲ ⓒ연합뉴스/로이터 ▲ 마르쿠스 튀랑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진짜 복덩이가 맞다. 인터밀란은 24일(한국시간) 스위스 베른의 스타디온 방크도르프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라운드에서 영보이스에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축구 팬들은 인터밀란의 낙승을 예상했다. 영보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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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진출 첫 시즌에 바르사-인테르-밀란…빅클럽 상대 설영우, 경험치 쑥쑥 오른다 (0.01)
▲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 진출 첫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를 경험 중인 측면 수비수 설영우, 경기를 치를수록 눈에 띄게 성장하는 모습이 보인다. ⓒ연합뉴스/EPA/AFP ▲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 진출 첫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를 경험 중인 측면 수비수 설영우, 경기를 치를수록 눈에 띄게 성장하는 모습이 보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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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129골 43도움' 클래스가 돌아왔다...최근 2경기에서 3골 폭발→부활 조짐 보인다 (0.01)
▲ 인터밀란은 지난달 29일에 있었던 2023-24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6라운드에서 우디네세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는데, 마르티네스는 이 경기에서 멀티 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에 앞장섰다. 그리고 이날 즈베즈다를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2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 인터밀란은 지난달 29일에 있었던 2023-24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6라운드에서 우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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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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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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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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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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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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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