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이것이 낭만' 살라, 사우디아라비아 돈 거절했다…유럽 잔류 “트라브존스포르와 협상 중” (146.35)
▲ ⓒ연합뉴스 ▲ ⓒ파브리지오 로마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리버풀을 떠났다. 이후 차기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유력했는데 유럽에 남기로 했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명문 트라브존스포르 입단을 눈앞에 뒀다. 트라브존스포르 구단은 5일(한국시간) "살라흐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스포츠 매체 ‘ESPN’
2026-08-05
-
"리버풀 우승 경쟁 끝났다" EPL 전설 직격탄!→원정 4연패·17실점 붕괴 일갈…"슬롯호 중대 변화 없인 트로피 0개 확정" (36.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전설 앨런 시어러가 리버풀의 부진한 시즌 출발을 두고 “이번 시즌 레즈는 무관에 그칠 것”이라며 혹평을 쏟아냈다. 시즌 초반 기대와는 달리 리버풀이 심각한 난조에 빠지면서 우승 경쟁에서 사실상 탈락했다는 평가다. 지난 9일 맨체스터 시티에 0-3으로 완패한 리버풀은 현재 선두 아스널과 승점 8점 차
2025-11-13
-
'한국 주장은 엄청 잘했는데' 일본 주장은 너무 힘들다...1달 만의 선발 출전→2번째로 낮은 평점 '굴욕' (30.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의 주장이 날아다녔던 무대이지만, 일본의 주장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리버풀은 30일(한국시간) 영국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0-3으로 완패했다. 이스마일라 사르가 2골을 넣었고, 예레미 피노가 1골을 더 보태며 팰리스의 대승이 완성됐다. 반면 최근 부진에
2025-10-31
-
'韓 축구 절망'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모두 없다 '공식발표'...FIFA 2025 THE BEST 후보 공개 (30.14)
▲ ⓒFIF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7일 "전 세계 축구계가 참여하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수와 감독들이 전 세계 수십억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활약상을 조명한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11-07
-
끝내 손흥민 선택이 옳았나...'248골 116도움' 민심 추락한 레전드, "선발에서 제외해야" 쏟아지는 비판 (26.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선택이 정녕 옳았던 것일까. 패배의 원흉을 넘어 이제는 주전에서 밀릴 위기다. 리버풀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5-1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 직전까지 공식전 4연패에 빠져 있던 리버풀은 독
2025-10-23
-
김민재 초대박! 토트넘-리버풀-첼시 이적설 불거졌다..."3옵션 전락, 겨울 매각 가능성"→현실성은 '미지수' (19.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시선이 다시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에게 향했다. 리버풀을 시작으로 첼시, 토트넘 홋스퍼까지 연결됐다. 김민재의 이름이 이번 겨울 이적시장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독일 스포르트는 28일(한국시간) “김민재가 내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의 잠재적 매각 리스트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뮌헨
2025-10-29
-
‘몰락’ ‘형편없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英 BBC 혹평, 손흥민과 동갑 살라 “자신감 심각하게 떨어져” 리버풀 4연패 부진 → 브렌트퍼드에 2-3 패배 (19.77)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이 한 시즌 만에 ‘형편없는’ 레전드가 됐다. 살라의 부진에 리버풀까지 프리미어리그 연패에 빠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한국시간) “살라는 리버풀이 격렬하게 다퉜던 경기에서 희망을 주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잠깐 반짝했던 예전의 모습에 비하면 리버풀 역사상 가장
2025-10-26
-
리버풀, 故 조타 위한 미친 품격! 감독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구단주가 조타 가족에게 잔여 연봉 전액 지급" (19.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해를 감수하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였다. 영국 매체 '리버풀 에코'는 26일(한국시간) "아르네 슬롯 감독은 리버풀의 구단주인 FSG가 디오구 조타의 가족에게 연봉 계약 잔여분 전액을 지급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지난 7월 전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사건이 있었다. 포르투갈 국적이자, 리버풀 소속의 공격수인 조타가 교통사
2025-09-26
-
“쏘니는 떠났고 살라는 흔들린다"…'33살 월드클래스' 엇갈린 운명→사우디 2800억 유혹 응할까 "리버풀 전설이 눈엣가시로" (19.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월드클래스 윙어의 엇갈린 희비가 눈길을 모은다. 박수칠 때 잉글랜드를 떠난 손흥민(33, LAFC)은 새 전장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각광받는 반면 박수가 멈출 때까지 기존 무대를 지키려던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한 수 아래 경기력으로 입길에 올랐다. 리버풀 재건 상징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2025-10-31
-
'57골 65도움'→'2339억'→4경기 0골 1도움에도...내 제자 건들지 마! PL 적응 중인 특급 재능 감쌌다 "우리가 이 위치에 있는 이유" (19.02)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실력 논란이 불거진 제자를 감쌌다. 리버풀은 오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상대한다. 이에 앞서 리버풀의 아르네 슬롯 감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기자회견에서의 최
2025-09-1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