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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결국 떴다 “비니시우스, 아스널 영입 대상…준비하고 기다리는 중” 확인 (57.27)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비니시우스(26)의 행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에 ‘최종 재계약 제안’을 할 생각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4일(한국시간) “아스널의 영입 대상인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 협상을 이야기할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은 준비하고 기다리는 상황이다. 프리미어리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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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손흥민 좀 배워라 "아스널에 열려있다" 로메로 충격 이적설…토트넘 아닌 '로메로 측'에서 시작됐다 (51.5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둘러싼 아스널 이적설이 예상 밖의 방향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이 먼저 움직인 것이 아니라 로메로 측에서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로메로의 에이전트와 처음 접촉했을 당시 로메로가 아스널 이적에 긍정적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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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스널 오열, 이적료 2250억 거절→세기의 영입 실패…“비니시우스, 레알과 2032년까지 종신 계약" "연봉 총액 2160억” (51.51)
▲ ⓒ레알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오매불망 기다렸고 최고의 제안을 제시했지만 끝내 영입하지 못했다.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6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페이지를 통해 “레알이 비니시우스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비니시우스는 2032년 6월까지 레알에서 뛰게 됐다. 우리 구단의 유니폼을 입고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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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악재’ 아스널 핵심 수비수 살리바, 허리 수술 가능성...최대 5개월 이탈 전망 (51.30)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새 시즌을 앞두고 초대형 악재를 맞았다. 수비의 핵심 윌리엄 살리바가 수술대에 오를 가능성이 커지면서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아스널과 프랑스 대표팀이 살리바의 심각한 부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살리바는 만성적인 허리 부상으로 최대 5개월 동안 결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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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자책 "저도 인간인데..." 1년 7개월 만에 다시 끄집어냈다 "아르테타 SON 실수 재차 언급" (49.8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여전히 손흥민의 사건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 아스널은 2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번리와 격돌한다. 아스널은 7승 1무 1패(승점 22)로 리그 선두에, 번리는 3승 1무 5패(승점 10)로 리그 16위에 위치해 있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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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초대형 왕조' 만든다…"발롱도르 2위 비니시우스 개인 합의"→HERE WE GO 기자 "뉴캐슬 에이스도 런던행 급물살" 브라질 드림팀 구축 시동 (42.89)
▲ 출처| 'Richard Roe' SNS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널이 2선 측면과 3선 중앙에 '브라질 듀오'를 배치하려 한다. ⓒ 영국 '풋볼3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아스널이 2선 측면과 3선 중앙에 '브라질 듀오'를 배치하려 한다. 2024년 발롱도르 2위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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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공식발표 확정, “비니시우스 종신 계약 체결”…연봉 총액 2160억·구단 역대 최고 ‘음바페 넘었다’ (39.58)
▲ ⓒ레알마드리드 ▲ ⓒ레알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가 레알 마드리드와 6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종신’ 계약이라고 못 박은 상황. 아스널의 파격적인 제안을 물리치고 이뤄진 이번 재계약으로 그는 킬리안 음바페를 제치고 구단 내 최고 연봉자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와 계약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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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이적' 이뤄질까 아스널, '재계약 난항' 비니시우스 영입 고려...레알 모리뉴는 '이적 반대' (36.73)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조제 모리뉴 감독이 핵심 선수 매각에 반대하고 있어 실제 이적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예상된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이 26일(한국시간) "아스널은 레알이 비니시우스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경우 그를 영입하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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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떴다, 아르테타 “아스널 챔스 역사 바꾸겠다…그것은 우승” (31.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다시 한번 아스널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도전에 나선다. 16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은 “우리 클럽의 역사를 바꾸고 싶다”며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 아스널은 오는 17일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원정에서 아틀레틱 클럽과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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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팬들 오열' 아모림 3년 동안 경질 없다...랫 클리프 경 절대 지지 선언 "퍼거슨도 아르테타도 2년 정도 힘든 시기 겪어" (26.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는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할 생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맨유의 공동 소유주인 짐 랫클리프 경은 아모림 감독이 훌륭한 감독임을 증명하려면 3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맨유 지휘봉을 잡은 아모림 감독은 팀 재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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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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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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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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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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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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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