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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해줬더니 1년 뛰고 소프트뱅크로 복귀? 이제 그만해" 日 최고 쇼맨이 화났다 (0.16)
▲ 신조 쓰요시 닛폰햄 파이터스 감독.ⓒ닛폰햄 파이터스 공식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화려한, 상상 이상의 쇼맨십으로 유명한 신조 쓰요시 감독(닛폰햄 파이터즈)이 단단히 화가 났다.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던 선수가 일본에 복귀하면 적어도 한 시즌은 원 소속팀에서 뛰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일본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니치는 20일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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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사이영상 올해는 왜 수상자 없을까…야마모토는 3년 연속 휩쓸었는데 (0.02)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의 사이영상인 '사와무라에이지상'이 올해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 3년 동안은 야마모토 요시노부(현 LA 다저스, 당시 오릭스 버팔로즈)가 독식했던 상. 올해는 왜 수상자가 없을까. 수상자를 선정하는 전형위원회 측은 "투고타저 시대라 더 좋은 성적을 낸 투수가 나왔어야 했다"고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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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돌았는데 승률 7할 실화? 부활한 신흥강호, 개인상 12개 싹쓸이까지 노린다 (0.00)
▲ 곤도 겐스케 ⓒ 일본 야구 대표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년 연속 오릭스 버팔로즈에게 퍼시픽리그 1위를 내주며 자존심을 구겼던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올해는 경쟁자가 없는 독보적인 질주를 펼치고 있다. 정규시즌 143경기 반환점을 돈 시점인데 승률이 7할을 넘고, 2위에 무려 12.5경기 차로 앞서 있다. 이대로라면 올스타전이 열리기도 전에 매직넘버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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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양현종 경쟁자' 日 1군 에이스 공략한 56억의 진가…1번타자는 걱정 없다 (0.00)
▲ 두산 베어스 정수빈 ⓒ 두산 베어스 ▲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 아리하라 고헤이. 2021년 시즌 양현종의 선발 경쟁 상대였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정수빈(34, 두산 베어스)을 대표하는 계절은 가을이다. 가을야구에서 승부처에 영양가 높은 타격을 펼쳐 '가을 영웅'이라는 별명도 있다. 그런데 올해는 봄부터 타격 페이스가 심상치 않다. 정수빈은 25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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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살 프랜차이즈 레전드 충격의 보상선수 이적…일본판 '김강민 사태', 사고친 FA 영입 후폭풍 덮쳤다 (0.00)
▲ 와다 쓰요시가 야마카와 호타카의 FA 보상선수로 이적한다. 소프트뱅크 전신 다이에 호크스부터 뛰었던 전설적인 선수가 은퇴를 앞두고 팀을 옮기게 됐다. ▲ 와다 쓰요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충격의 이적이다. 1981년생 프랜차이즈 스타가 FA 보상선수로 팀을 옮긴다. 지난해 KBO리그 2차 드래프트에서 벌어진 '김강민 사태'처럼, 이번에는 일본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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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에게 일본어로 "단백질 뭐 먹어?"…"그거 어디서 배웠어요?"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단백질 뭐 먹어?" 올스타게임에 출전한 포수 호세 트레비노(양키스)가 과거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에게 일본어로 질문한 일화를 소개했다. 오타니는 경기 중에 그런 질문을 받으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던 듯 웃었다고 한다. 트레비노는 20일(한국시간) 열린 올스타게임에서 아메리칸리그 교체 포수로 출전했다. 7회 타석을 앞두고 마이크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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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판 후 재등판 1⅔이닝 5실점' 아리하라, 텍사스 13점 차 승리에도 웃을 수 없었다 (0.00)
▲ 아리하라 고헤이 ⓒ조미예 특파원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 대승을 거두며 웃었다. 그러나 일본인 투수 아리하라 고헤이는 웃을 수 없었다. 텍사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와 시범경기에서 25-12로 크게 이겼다. 그러나 구원 등판한 고헤이는 1⅔이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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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선수는 서부지구 선호해" 스즈키도? 美언론 예상 행선지 (0.00)
▲ 스즈키 세이야.[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세이야(히로시마)의 메이저리그 도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미국 언론에서는 연일 그의 행선지를 추측하느라 바쁘다. 일본인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때 늘 등장하는 '서부지구 선호론'은 이번에도 등장했다. MLB네트워크 존 헤이먼 기자는 24일(한국시간) "거의 모든 서부지구 팀이 스즈키 영입에 관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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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출신 빅리거 또 탄생? 특급 외야수 스즈키, ML 진출 가시화 (0.00)
▲ 스즈키 세이야.[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일본프로야구(NPB)를 대표하는 외야수 스즈키 세이야(27·히로시마 카프)가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린다.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스즈키가 이번 이적시장에서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로 도전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또 다른 미국 매체들 역시 “NPB는 도쿄올림픽의 여파로 일정이 늦어져 아직 포스트시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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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서 배제되나… 언급도 안 된 日투수, 90억 공중분해 위기? (0.00)
▲ 텍사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된 아리하라 고헤이 ⓒ조미예 특파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빌딩을 천명한 텍사스는 그 발판을 다지는 해로 2021년을 설정했다. 외부 영입은 최소화했다. 추후 다시 달리려면 그때 쓸 돈을 아껴야 했다.그런 텍사스의 2020-2021 오프시즌에서 가장 굵직한 영입이 바로 아리하라 고헤이(29)였다. 일본프로야구에서 수준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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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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