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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형 트레이드 성사…'몸값 1180억' 간판스타 내보냈다, 파격 트레이드 이유는? (112.86)
▲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우승 주역 중 한 명이었던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를 밀워키 브루어스로 트레이드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구단 황금기를 함께했던 프랜차이즈 투수 랜스 맥컬러스를 결국 트레이드했다. 샐러리캡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로스터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 디애슬레틱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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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쫓아냈던 그 성질 어디갔나… 순순히 공 넘겼다,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하나 (95.95)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맥스 슈어저(42·토론토)는 은퇴 후 명예의 전당으로 직행할 것이 확실시되는 투수다. 누적으로도, 임팩트로도 대단한 성적을 남겼다. 특유의 승부욕이라는 독톡하게 기억되는 이미지까지 있다. 슈어저는 200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디트로이트·워싱턴·LA 다저스·뉴욕 메츠·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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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스리런'은 캐나다를 광란의 도가니에…홈런왕도 주저 앉게 만들었다→LAD와 '블루 대전' (46.40)
▲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7차전에서 결승 홈런을 때린 토론토 블루제이스 조지 스프링어. ⓒ연합뉴스/AP ▲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7차전에서 결승 홈런을 때린 토론토 블루제이스 조지 스프링어. ⓒ연합뉴스/AP ▲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7차전에서 결승 홈런을 때린 토론토 블루제이스 조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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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진출 확률 65%' 랄리 동점 홈런! 시애틀 토론토에 1차전 3-1 승리 (40.16)
▲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린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가 칼 랄리의 동점 홈런에 힘입어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을 잡았다. 1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랄리의 동점 홈런과 선발 브라이스 밀러의 6이닝 1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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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투수가 해냈다' 토론토 2연패 뒤 2연승…시애틀에 8-2 승리 (39.30)
▲ 맥스 셔저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승리 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2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을 바라보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4차전 승리로 시리즈 전적 동률을 만들었다. 불혹을 넘어선 나이에 2년 만에 포스트시즌 마운드에 오른 맥스 셔저가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티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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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진짜 32년 만에 WS 우승하나…양키스 잡고 ALCS 진출 (37.57)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토론토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로 향한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로써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한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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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인구 6분의 1' 700만 명이 봤다…WS 흥행도 초대박, 2010년 동계 올림픽 넘을까 (37.13)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11-4로 다저스를 꺾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캐나다 인구는 4100만 명.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LA 다저스가 맞붙은 2025년 시즌 월드시리즈 1차전에선 캐나다인 700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28일(한국시간) 블루제이스 경기 중계권을 보유한 캐나다 스포츠넷에 따르면, 2025 월드시리즈 1차전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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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최고의 쇼" 오타니 살아있는 전설 맞다, 포스트시즌 3홈런 10K 활약→올해의 전설적 순간 (35.07)
▲ 오타니 쇼헤이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 '3홈런 10탈삼진' 활약이 올해의 '전설적인 순간'에 선정됐다.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1경기 3홈런 10탈삼진이라는 '비인간적인' 활약이 메이저리그 선정 '올해의 전설적인 순간'에 선정됐다. 정규시즌에서도 보기 힘든 기록을 포스트시즌 경기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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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10탈삼진-타자 3홈런 오타니, 진정한 '가을의 전설'로 인정 받은 만화 야구 (34.52)
▲ LA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오타니 쇼헤이가 '가을의 전설'로 인정 받았다. ⓒ연합뉴스/REUTERS/AP ▲ LA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오타니 쇼헤이가 '가을의 전설'로 인정 받았다. ⓒ연합뉴스/REUTERS/AP ▲ LA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오타니 쇼헤이가 '가을의 전설'로 인정 받았다. ⓒ연합뉴스/REUTERS/AP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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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놀랍다' 류현진 ML 첫 스승은 왜 64세의 나이에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진출에 성공했을까 (34.22)
▲ 돈 매팅리 토론토 벤치코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의 빅리그 첫 스승이자 뉴욕 양키스를 대표하는 강타자였던 돈 매팅리(64) 토론토 벤치코치가 마침내 감격적인 순간을 맞았다. 매팅리 벤치코치가 소속된 토론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시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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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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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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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