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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8승→日 7승→KBO 2승' 에이스 찾았다! 156km 파이어볼러 "韓 경쟁력 있는 리그, 쉬운 상대가 없어" (41.28)
▲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쉬운 상대가 없다" SSG 랜더스 페드로 아빌라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장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투구수 92구,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3실점(3자책)으로 역투하며 2승째를 손에 쥐었다. S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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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 5실점 와르르→롯데 3연승 실패…'뉴페이스' 외국인 듀오 하드캐리! SSG, 4연패 탈출 [사직 게임노트] (35.87)
▲ 블라이 마드리스 ⓒSSG 랜더스 ▲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단기 알바' 블라이 마드리스와 '뉴페이스' 페드로 아빌라까지 두 명의 외국인 선수가 만들어낸 승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SSG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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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앤더슨이 탄생할 수 있을까… KIA 셧아웃시킨 사나이, 내년 고민까지 지울까 (34.37)
▲ KBO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향후 기대감을 높인 페드로 아빌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시즌 초반 대체 외국인 선수 선발을 놓고 장고를 거듭했다. 당시 시즌 개막을 함께 한 로버트 더거는 이미 기량 미달 판정이 일찌감치 확정된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SSG는 한 선수를 오매불망 기다렸다. 우완 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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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 설쳤던 이숭용 감독, 드디어 푹 자나? "아빌라-마드리스 활약이 1승 이상 값진 승리 만들었다" (34.09)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전날(21일) 패배 이후 잠도 설쳤다던 이숭용 감독이 드디어 두 다리를 뻗을 수 있게 됐다. 길다면 길었던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SSG 랜더스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7-3으로 승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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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좌절 "구상에 맞지 않은 이색 공격수" 오현규 영입 가능성에 '구단 측 부인' 반박 주장 떴다 (17.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스페인 라리가의 레알 베티스와 연결됐다. 그러나 구단 측이 이를 부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가 25일(한국시간) "베티스 구상과 맞지 않는 ‘이색 공격수’ 등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튀르키예에서 베식타스의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를 레알 베티스와 연결됐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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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반전! 이강인 이어 스페인 명문 이적 쾌거 가능성 '하루 만에' 급제동…튀르키예 "오현규 영입에 249억 제안"→西매체 "사실 아니다" 진실공방 (16.23)
▲ 출처| 'TransferAkisi' SNS ▲ 스페인 명문 레알 베티스가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베식타스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 'TransferAkisi'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명문 레알 베티스가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베식타스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공격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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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내년 선발 한 자리, 벌써 확정됐나… 김광현+대형 에이스감 조합? 희망 주는 '그럴싸한 그림' (14.15)
▲ 자신의 재능과 기대치를 그라운드에서 증명해나가고 있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정규시즌 9위까지 처지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극히 희박해진 SSG는 서서히 내년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이숭용 SSG 감독도 최근 들어 부쩍 ‘내년’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한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올해 사정 없이 망가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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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좋은 시즌 보내겠다" 김하성, 개막 첫 홈런으로 수훈선수 됐다…'3볼넷' 이정후와 맞대결 이번엔 판정승 (0.00)
▲ 김하성은 6-0으로 앞선 2회말 3점 홈런을 터트리면서 경기를 샌디에이고 쪽으로 기울게 했다. ▲ 김하성이 개막 후 6번째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트렸다. 지난해 4번째 경기에 이어 메이저리그 데뷔 후 두 번째로 빠른 마수걸이 홈런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이 시즌 첫 홈런과 2루타를 터트리며 장타쇼를 펼쳤다. 이정후는 볼넷만 3개를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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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뚫었다' 이정후 2안타 폭발, 韓 빅리거 새 역사 썼다…김하성도 멀티히트 작렬 (종합)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번타자 이정후가 데뷔 첫 멀티히트를 작렬하면서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멀티히트를 생산하면서 이틀 연속 타점까지 수확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또한 2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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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총알 멀티히트' 이정후 3할 타율 복귀, 허슬플레이까지…SF는 다저스에 3-8 패배(종합)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LA 다저스를 만나 멀티히트를 생산했다. 안타 2개 모두 좌완에게 뺏었다. ⓒ 연합뉴스/AP통신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시즌 타율을 다시 0.316까지 끌어올렸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이정후(26,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2번째 멀티히트 경기를 완성했다. 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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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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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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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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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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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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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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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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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