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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는 무효야!" 맥그리거 황당 주장, 부상 TKO패 확실한데…"베팅 금액도 환불해줄 것" (95.55)
아쉬워하는 코너 맥그리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UFC 329 결과를 '무효 경기(No Contest)'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맥그리거는 지난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와 복귀전을 치렀지만 경기 시작 69초 만에 오른쪽 무릎을 다쳤고, 심판 마이크 벨트런이 경기를 중단시키면서 1라운드 TKO 패배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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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과대평가 됐어" 존 존스 일침…다른 파이터 생각도 같다, "시릴 간과 50대 50" (87.37)
▲ 시릴 간의 손가락에 눈을 찔린 뒤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톰 아스피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톰 아스피날과 시릴 간은 애초에 50 대 50 경기였다" UFC 헤비급 랭킹 11위 샤밀 가지예프는 12일(한국시간) 블러디엘보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아스피날과 간에 대한 의견을 이렇게 밝혔다. 지난달 2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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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눈 찌르면 감점" 아스피날 논란, UFC 결국 규정 바꾼다…허브 딘 심판 전격 발표 (85.33)
▲ 시릴 간이 뻗은 손가락에 눈을 찔린 뒤 고통스러워하는 톰 아스피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321에서 톰 아스피날이 당한 눈 찌르기, 이른바 '아이 포크' 반칙에 대해 UFC가 제재를 강화하기로 했다. 허브 딘 심판은 12일(한국시간) 최근 논란과 관련된 회의 이후, 아이 포크 반칙에 대해 점수 감점을 더 적극적으로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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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이 경기 피했다고?" 전 UFC 챔피언 은가누 "멈추는 게 당연한 결정" 반박 (83.4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눈을 찔렸다는 이유로 경기를 포기한 톰 아스피날에게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전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가 반대 의견을 냈다. 은가누는 11일(한국시간) TMZ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눈 찌르기가 경기보다 더 큰 뉴스가 됐다. 경기보다 더 화제가 됐다"고 농담한 뒤 "팬들이 기대했던 경기 결과를 보지 못해 실망한 건 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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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살 논란' 아스피날 이해한다지만…"나라면 한 쪽 눈으로만 싸울 것" 정반대 선수가 있다 (82.66)
▲ 시릴 간이 뻗은 손가락에 눈을 찔린 뒤 고통스러워하는 톰 아스피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원 챔피언십 챔피언 크리스천 리는 눈 찌르기 반칙에 따른 엄살 논란을 겪고 있는 시릴 간과 톰 아스피날을 공감할 수 있다. 자신도 비슷한 일을 겪었기 때문이다. 리는 지난해 12월 원챔피언십에서 2년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알리벡 라술로프를 상대로 한 방어전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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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찌르기 때문에' 아스피날 UFC 타이틀 지켰다…충격의 무효 선언 (77.69)
▲ 시릴 간(오른쪽)의 손가락이 톰 아스피날의 오른쪽 눈을 깊숙히 찔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헤비급 타이틀전이 '노 콘테스트(No Contest)'로 끝이 났다.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 메인이벤트로 열린 챔피언 톰 아스피날(32, 영국)과 도전자 시릴 간(35, 프랑스)의 헤비급 타이틀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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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워" 아스피날 비난하는 이들에게 일침…"안 보이는데 어떻게 싸우나" (77.64)
▲ 시릴 간의 손가락에 눈을 찔린 뒤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톰 아스피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가락에 눈을 찔려 경기를 포기한 톰 아스피날을 향한 비난이 거세다. 전 UFC 파이터 맷 브라운은 아스피날을 비난하는 여론에 일침을 날렸다. 브라운은 팟캐스트 'The Fighter vs. The Writer'에서 "아스피날을 비난하는 논조가 정말 역겹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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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여요" 아스피날 엄살 논란, 페레이라 입 열었다…"연기라고 단정지을 순 없지만" (77.25)
▲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톰 아스피날과 시릴 간의 충격적인 결말에 대해 알렉스 페레이라가 입을 열었다. 아스피날은 1일(한국시간) MMAHOJE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이해하기 어렵다. 한 쪽이 더 깊게 찔린 것 같지만 불평하지 않았다. 반면 다른 쪽(오른쪽) 눈은 바깥 쪽에서 건드렸다"고 의아해했다. 이어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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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안 보여"…UFC 챔피언 아스피날, 실명 위기!→존 존스 '독설 빌드업' 재가동 "안대 쓴 오리 녀석" 폭격 (73.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존 존스(38, 미국)가 '빌드업'을 시작했다. UFC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아이 포크로 실명 위기에 처한 톰 아스피날(32, 영국) 파문이 격투기계 이슈를 휩쓰는 가운데 더블 챔피언 출신 레전드 파이터가 조롱을 퍼부으며 챔피언과 연결 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아스피날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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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이 헤비급 이미지 망쳤어" 맹비난…UFC 파이터 '현대판 검투사' 비유→"눈 찔렸다고 경기 포기라니" (72.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헤비급 14위 발터 워커(브라질)가 톰 아스피날(영국)을 저격했다. 자신이 속한 체급의 현 챔피언에게 ‘불신임’을 선언했다. 워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격투기 전문 사이트 '인사이드 파이팅'과 인터뷰에서 "눈 한 번 찔렸다고 경기를 포기하다니. 아스피날은 헤비급 전체를 욕보였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최근 4연속 피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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