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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상현 한신대 교수, 신임 한국스포츠과학원 원장 내정 (132.10)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박상현 한신대학교 특수체육학과 교수가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한국스포츠과학원을 이끌 신임 원장으로 내정됐다. 21일 체육계에 따르면 박 교수는 한국스포츠과학원 신임 원장으로 내정돼 다음 달 취임할 예정이다. 박 교수는 스포츠 현장과 학계, 체육행정을 두루 경험한 인사다. 1973년생인 그는 태권도 선수로 용인대 체육학과에 입학했지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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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차별적 언행 징계 기준 구체화-MMA 단체 준회원 가입 보류…대한체육회 이사회 열려 (62.1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일부 선수의 차별적 언행에 대해 징계 기준을 구체화, 엄격한 규정 적용을 예고했다. 체육회는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제1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여러 중요한 안건이 다뤄졌다. 보고 사항으로는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 파견 결과를 정리했고 2026 제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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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마라톤 대회에서 죽은 사람 장기 기증했다"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막말 논란'→자진 사퇴 없다...결국 직무 정지 처분 (61.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의 ‘막말 논란’이 결국 초강경 인사 조치로 이어졌다. 조직 수장급 인사의 부적절한 발언이 공개되며 여론이 급격히 악화된 가운데, 대한체육회가 직무 정지와 권한 박탈이라는 최고 수위 대응에 나섰다. 대한체육회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된 중학생 복싱 선수 사고와 관련해 사무총장의 부적절한 언행이 확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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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티켓 너무 많은 걸까…한국→일본→호주마저 탈락 '전멸' 승부차기 끝에 이집트 16강 진출 '살라 기쁨의 눈물' (27.52)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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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아시아의 반란은 계속' 호주도 감격의 승점 획득...튀르키예 상대로 2-0 승리 (21.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효율적인 축구가 무엇인지를 보여준 한판이었다. 호주가 철벽 수비와 날카로운 역습을 앞세워 튀르키예를 무너뜨리며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동시에 한국, 카타르에 이어 다시 한번 아시아 국가가 승점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호주는 14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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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월드컵 못 가는 나라잖아요" 伊 아이들 생각 바뀔까…3연속 탈락에도 '생존 루트' 열렸다→"이란 불참시 '파이널 PO' 기회" (11.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가 극적으로 월드컵 무대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가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이란이 대회 출전을 끝내 단념할 경우 FIFA는 유럽 2팀과 아시아 2팀이 참가하는 두 번째 플레이오프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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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무죄 판결→중국 귀화' 린샤오쥔의 고백..."8년이란 시간 정말 힘들었다", "최선 다할 것" (10.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린샤오쥔(임효준)이 한국 국적에서 중국 국적으로 귀화한 뒤 첫 올림픽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린샤오쥔은 4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및 피겨스케이팅이 펼쳐지는 포럼 디 아시아고에서 중국 대표팀과 훈련에 임했다. 다가올 쇼트트랙 종목에서 메달을 노리겠다는 각오다. 8년 만의 올림픽 복귀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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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亞육상 한국인 집단 성폭행…이란 국가대표 징역 4년·공범 무죄 논란 (8.36)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입국한 외국인 육상 국가대표 선수들이 한국에서 집단 성폭행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법원이 선고한 형량이 징역 4년에 그쳤다. 지난해 5월 31일 제26회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폐회식이 열린 이날 새벽, 대회 참가를 위해 입국한 이란 국가대표 육상 선수 2명과 코치, 선수 등 총 4명이 20대 한국인 여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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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 '행운의 8강' 인정…"사령탑 실책 있었다" 6년 만에 대권 먹구름→"이민성호 강점 안 보여" (6.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즈베키스탄에 완패했다. 감독인 내가 전술적으로 미스를 범했다.” 이민성 감독의 씁쓸한 총평이 이날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 경기력을 고스란히 가리켰다. 이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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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지금까지 제시 린가드였습니다'...FC서울 고별전에서 '선제골+공식 MOM 선정' 끝으로 작별 (5.13)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제시 린가드가 자신의 고별전에서 축포를 쏘아올리며 홈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그러나 FC서울은 린가드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후반 중반 실점하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FC서울은 1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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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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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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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