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REVIEW] '홍명보호가 시발점 됐다' 아시아 팀 무패 행진은 계속...사우디, 우루과이와 1-1 무승부 (189.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팀들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에는 사우디가 우루과이의 발목을 잡았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1-1로 비겼다. 사우디는 전반전에 나온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전 우루과이에 동점골을 내주
2026-06-16
-
일본 승리에 초대형 평가 터졌다…"숨겨진 월드컵 우승 후보" → 유럽이 경계하는 아시아팀, 홍명보호 아니었다 (144.60)
2026-06-22
-
'아시아 팀' 감독이 영국에서 "월드컵 우승" 외쳤다…BBC도 인정 “日 이젠 다크호스 아냐”→모리야스 '웸블리 스웨그' 폭발 (100.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과 남미 대표팀 사령탑이 아니다. '아시아 국가' 수장이 축구 종가 심장에서 "월드컵 우승"을 입에 올렸다. FIFA 랭킹 19위인 일본은 다음 달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4위)와 올해 A매치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월드컵을 앞두고 실전적으로 전력을 점검하는 동시에 세계 무대에서의 '사무
2026-03-31
-
"결국 진짜는 일본이다, 아시아의 1골 23실점, 참혹한 현실" 日 매체, 튀니지전 4-0 대승에 '역대급 자화자찬' (60.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축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고전하고 있다. 일본이 튀니지를 완파하며 체면을 세웠지만, 나머지 아시아 국가들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다. 북중미 월드컵은 24일(한국시간)까지 조별리그 2차전 일정을 대부분 마무리했다. 일본은 튀니지를 4-0으로 대파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반
2026-06-24
-
일본에 먼저 맞아본 英 BBC 극찬 쏟아냈다 "끝날 때까지 튀니지 때렸다"…스카이스포츠까지 "일본 조직력 경이로워" (58.74)
2026-06-21
-
韓 차기 감독 ‘초대박’ 후보 ‘또’ 나왔다…HERE WE GO, 바르셀로나 레전드 차비 “아시안컵 참가 열망, 대표팀 감독직 원해” (55.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이 폐막을 앞두자 지도자들이 쏟아진다.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을 책임으로 대표팀을 떠난 홍명보 감독 후임을 구해야 하는 한국 대표팀 리스트에 후보 한 명이 더 추가될 수 있다.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대표팀 감독직을 원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간)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차비는 “나의 다음 행
2026-07-18
-
한국 브리지, 월드시리즈서 아시아 유일 16강…‘삼성 갤럭시’ 경기 도구로 (49.39)
2026-09-03
-
약해진 韓 축구 날벼락 소식! "아시아 8.5장 너무 많다, 계속 늘리는 건 FIFA 스캔들 급" 유럽 난리 → FIFA는 정반대 입장 (49.20)
2026-07-29
-
"저 사람이 왜 저걸 입고 있지" 日 깜짝 놀랐다…독일 전설 뮐러, 일본 대표팀 의상 착용 "日 축구 위상 보여줘" 열도 환호 (47.04)
2026-06-24
-
'한국이 신호탄 쐈다' 아시아 축구 미쳤다...WC 첫 6경기 무패 대반란 "과소평가할 존재 아냐"→48개국 체제 질적 저하론 반박 (45.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면서 대회 수준 저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었다. 하나 적어도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은 예외다. 빠르게 자신들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SPN은 16일(한국시간) "이번 북중미 대회에 참가한 아시아 9개국 가운데 6개 팀이 첫 경기를 치른 현재 AFC
2026-06-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