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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가 시발점 됐다' 아시아 팀 무패 행진은 계속...사우디, 우루과이와 1-1 무승부 (27.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팀들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에는 사우디가 우루과이의 발목을 잡았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1-1로 비겼다. 사우디는 전반전에 나온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전 우루과이에 동점골을 내주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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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홀란이 '무패' 아시아를 무너뜨렸다, 월드컵 데뷔전서 2골 폭발…노르웨이, 이라크에 4-1 대승 → 28년 만에 본선 승리 (24.4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랫동안 월드컵 무대를 그리워했던 노르웨이가 마침내 본선에서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역시 에이스는 세계 최고의 골잡이 엘링 홀란이었다. 노르웨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라크를 4-1로 완파했다. 승점 3점을 챙긴 노르웨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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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신호탄 쐈다' 아시아 축구 미쳤다...WC 첫 6경기 무패 대반란 "과소평가할 존재 아냐"→48개국 체제 질적 저하론 반박 (22.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면서 대회 수준 저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었다. 하나 적어도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은 예외다. 빠르게 자신들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SPN은 16일(한국시간) "이번 북중미 대회에 참가한 아시아 9개국 가운데 6개 팀이 첫 경기를 치른 현재 AFC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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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오피셜’ 공식발표, 홍명보 감독 지휘했던 한국 랭킹 ‘7계단 추락’ 최종 32위…월드컵 우승 팀 스페인 ‘1위’ 등극 (19.42)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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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일본뿐인가" 자화자찬 미쳤다 '1골 23실점, 1무 7패' 아시아 충격 현실...日 제외 처참 성적표 (18.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아시아 국가들의 부진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THE ANSWER'가 24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국가들이 2차전에서 참담한 성적을 남겼다"며 아시아 축구의 현실을 조명했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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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역사 썼는데 재계약 없었다…아시안컵 6전 전승 감독, 결국 이탈리아 갔다→"세리에A서 부활 모색" 코모 위민 TD로 행정가 변신 (15.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3월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무패 우승'을 이끈 닐스 닐센(54) 전 감독이 이탈리아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일본 '사커킹'은 18일 "나데시코 재팬(일본 여자 축구대표팀 별칭) 전 사령탑 닐센이 이탈리아 여자 축구 클럽 코모 위민 테크니컬 디렉터(TD)로 부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코모 위민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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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딩크 박항서까지 넘었다!’ 김상식 매직, 베트남 23G 연속 무패 대기록…아세안컵서 말레이시아 2-0 격파 ‘결승 청신호’ (15.39)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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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홍명보 감독, 대한민국 충격의 월드컵 32강 탈락 책임지고 자진 ‘사퇴’ 발표…“저의 모든 판단은 언제나 한국 축구” (15.01)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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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전격 사퇴’ 홍명보 감독 소신발언, “대한민국 축구를 향한 마음까지 내려놓은 것 아니다” (14.37)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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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뿌리 내리고, 박지성 줄기 세우고, 손흥민이 꽃 피운"...한국 축구 통산 1000번째 경기 임박 (14.2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차범근이 뿌리를 내렸고, 박지성이 줄기를 세웠으며, 손흥민이 꽃을 피웠고, 이제 이강인이 만개하려 합니다." 라는 멘트가 떠오르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역사적인 1000번째 A매치를 맞이한다.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는 28일 영국 밀턴케인즈 스타디움MK에서 개최되는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경기를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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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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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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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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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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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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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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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