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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45.91)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왕옌청이 14일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왕옌청이 대만 대표팀에 승선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왕옌청(25)은 14일 대만이 발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9월 말 아시안게임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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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국가대표 1명 더 뽑을수 없나…한화 147km 보물, 이렇게 탈락자로 남기엔 너무 아쉽다 (37.39)
▲ 조동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엔트리를 한 자리만이라도 더 늘릴 수는 없나. 물론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이대로 '탈락자'로 남기엔 너무 아쉽기만 하다. 오는 9월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린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지난달 최종 엔트리 선발을 완료했다.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연령 제한을 뒀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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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 부상인데 왜 국가대표 뽑혔나 했더니…홈런으로 생존신고, 5위 전쟁에 금메달 사냥 탄력 받는다 (30.56)
▲ 박준순 ⓒ곽혜미 기자 ▲ 박준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부상 중에도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이다. 두산 2년차 내야수 박준순(20)이 1군 복귀를 앞두고 있다. 박준순은 덕수고의 전성시대를 이끌고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두산에 지명을 받았다. 당시 야수로는 1라운드에서 유일하게 선택을 받은 선수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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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44경기? 빡빡하지, 강행군" 하지만 무작정 많다는 것이 아니다, 김태형 감독이 총대 멘 이유 (23.14)
▲ 김태형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빡빡하지" 김태형 감독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144경기 체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KBO리그는 지난 2015년 KT 위즈가 1군에 합류한 이후 144경기 체제를 유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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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발탁? 실력으로 증명하겠다" 벌써 약속 지키려나 봐요…노시환, 책임감 업고 예열 중 [AG 키플레이어③] (20.47)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차근차근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26)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뽐냈다. 팀의 10-4 대승과 6연패 탈출에 공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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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현 가면 마무리로 쓸까 했더니"…이강철, 이 선수 아무리 잘해도 이젠 칭찬 못 한다 왜? (16.58)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공 좋았잖아요."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게임을 돌아보며 웃음을 터트렸다. KT는 후반기 첫 경기였던 지난 16일 LG전서 4-3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1회 1실점 후 2회 최원준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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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클락 15초 18초…미리 경험해야" 11월 평가전이 중요한 이유, 류지현 감독이 밝혔다 (3.94)
▲ 한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 ⓒ 신원철 기자 ▲ 왼쪽부터 일본 대표팀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NPB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총재, KBO 허구연 총재, 한국 대표팀 류지현 감독. ⓒ KBO [스포티비뉴스=고양, 신원철 기자] 이제 국가대표의 시간이다. 그동안 재킷을 입고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을 이끌 류지현 감독이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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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 日 ERA 1위 통타' 한국, 선취점 뽑았는데…최승용 '1⅔이닝 2실점' 조기 강판했다[SPO 타이베이] (0.01)
▲ 최승용 ⓒ 연합뉴스 ▲ 최승용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선동열의 남자' 최승용(두산 베어스)이 초반 기세를 이어 가지 못하고 조기 강판했다. 최승용은 15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2024 프리미어12' 1라운드 조별리그 B조 일본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1⅔이닝 43구 4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2실점에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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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한화 160㎞ 파이어볼러 향한 극찬, 왜 선발로 키워야 할까…"공 빠르면 중간투수로 많이 가는데" (0.01)
▲ 한화 이글스 김서현 ⓒ 연합뉴스 ▲ 김서현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김)서현이가 4경기에 나가서 점수를 안 준 것이 놀랍다." 한화 이글스 우완 김서현(20)은 '2024 프리미어12'에서 자기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한국이 치른 1라운드 조별리그 5경기 가운데 4경기에 등판해 4이닝 3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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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엔트리에 왜 없었지? LG 에이스 안정감 미쳤다…류중일 감독 직접 'SOS' 이유 있었네[SPO 타이베이] (0.00)
▲ 선발투수 임찬규는 2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 연합뉴스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예비엔트리에도 없었던 투수가 대표팀 선발 마운드에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 LG 트윈스 국내 에이스 임찬규(32)가 '2024 프리미어12'를 앞두고 마지막 실전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임찬규는 10일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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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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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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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