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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안양 땅에서 서울 5연승은 없다...시즌 첫 '연고지 더비', 전석 매진 열기 속 1-1 무승부 (98.36)
[스포티비뉴스=안양, 조용운 기자] 올 시즌 첫 번째 '연고지 더비'로 안양이 뜨겁게 타올랐다. 전석을 채운 1만1542명의 관중이 달군 에너지 레벨을 바탕으로 FC안양과 FC서울은 한 치의 양보 없는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맞대결에서 양 팀은 전후반 각각 한 골씩을 주고받으며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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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실수를 '내 탓'...김기동 감독, 서울 5연승 실패에 "코칭스태프와 내 잘못" 세트피스 마킹 놓쳤다 (85.12)
[스포티비뉴스=안양, 조용운 기자] 개막 5연승을 놓친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벤치의 솔직한 자책을 풀어놨다. 서울은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에서 FC안양과 1-1로 비겼다. 전반 종료 직전 클리말라의 감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 흐름을 장악했는데 한 번의 세트피스에서 균열이 생기며 최종 스코어는 무승부로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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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조커' 또 통했다, 2경기 연속골…패배 면한 전북, 안양과 1-1 무승부 → 4경기 연속 무패 (74.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 '게임체인저' 이승우가 또 한번 골망을 흔들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끌어냈다. 전북은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안양과 1-1로 비겼다. 흐름이 막힌 순간 교체로 들어와 동점골을 뽑아낸 슈퍼 조커 이승우 덕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안았다. 이로써 전북은 6승 4무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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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토마스-마테우스 결장'에 유병훈 감독 "팀으로서 역할 나눠 메울 수 있어" (68.54)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유병훈 감독이 두 명의 핵심 선수가 빠짐에도 불구하고 큰 걱정을 하지 않았다. FC안양이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친다. 안양은 3승 5무 3패(승점 14)로 리그 7위에, 서울은 8승 1무 2패(승점 25)로 리그 1위에 위치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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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광주 꺾고 2연패 탈출…위기의 대전 ‘또 발목’ (68.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홈 8연전의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 2연패에서 탈출했다. FC서울을 제압하며 연승, 분위기 반등에 오르려던 대전하나시티즌은 주중 경기에서 발목 잡혀 상승세에 오르지 못했다. 포항은 22일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경기에 광주 FC를 1-0으로 제압했다. 잔디 전면 교체 등 대대적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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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다...'야잔 퇴장' FC서울, '김강 퇴장' FC안양과 공방전 속 0-0 무 (66.32)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었다. FC서울이 FC안양과의 '연고지 더비'에서 수적 열세 속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FC서울이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FC안양과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서울은 8승 2무 2패(승점 26)로 리그 1위에, 안양은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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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허의 간호사를 성폭행"→무려 7년 만에 눈물의 '무죄 판결'...현장 복귀 의지 드러낸 레이싱 스타 (64.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성폭행 혐의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호주 출신 레이싱 드라이버 조이 모슨이 침묵을 깨고 복귀를 선언했다. 그는 "이제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레이스에 집중하겠다"며 모터스포츠 현장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모슨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입장문을 공개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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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김민재급 성공' 보인다…2G 연속골+1도움 맹폭→“베식타시 새 해결사 얻었다” 튀르키예 매체도 찬사 (35.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가 튀르키예 무대에 완전히 연착륙했다. 2경기 연속골로 팀의 극적인 역전승에 일조하며 베식타시의 새 해결사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바샥셰히르를 3-2로 꺾었다. 경기 내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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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빠진 뮌헨, '리켈메 팀' 상대로 압도…전반 1-0으로 마무리 (2.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르헨티나 대표 명문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아킬레스건 재활에 전념 중인 김민재가 결장한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16강행 청신호를 켰다. 뮌헨은 2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보카 주니어스(아르헨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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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퇴장은 선 넘었다…"절대 고의 아냐" 사과에도 "어리석고 멍청한 실수" 英 BBC '비피셜' 분노 (1.77)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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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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