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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트레이드는 포기했나… 왜 계속 패싱인가, 도대체 무슨 꿍꿍이일까 (178.42)
▲ 몸 상태 회복이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활 경기를 진행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는 지난 7월 17일(한국시간) 외야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와 내야수 김하성(31·애틀랜타)이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그윈넷에서 재활 경기를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보통 부상을 당한 선수들은 기초 재활을 거쳐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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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8' 김하성 시즌 첫 홈런 쾅!…오른손 염증 부상→첫 재활경기서 첫 대포 쐈다 (154.79)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염증 부상을 털어내고 14일 첫 재활경기에 나섰다.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첫 홈런을 때려내는 등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으로 활약했다. 팀 승리에 앞장섰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첫 재활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하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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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섭섭하게 왜 이래, ATL 팬들 악플 폭탄이라니… 아직 화가 안 풀렸다, 인생 최대의 시련인가 (140.92)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경력 최악의 시련을 겪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느 팀이나 그렇지만, 애틀랜타는 구단의 유구한 역사답게 두꺼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팀이자, 또 열정적인 팬들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팀이다. 이는 선수들에게는 든든한 방패지만, 성적이 좋지 않은 선수들에게는 상당한 부담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있다. 올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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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하성 메이저리그 복귀 임박! 빠르면 다음 주 콜업? '타율 0.068' 구겨진 자존심 펼까 (119.10)
▲ 트리플A로 이동해 본격적인 메이저리그 콜업 준비에 들어가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최악의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김하성(31·애틀랜타)이 명예 회복을 위한 마지막 준비 단계에 돌입한다. 트리플A로 이동해 재활 경기를 치르며 이제 메이저리그 복귀에 대비한다. 애틀랜타는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로날드 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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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인생 최대 시련' 김하성 하필 수술 받았던 부위가 또…결국 부상자명단 등재, 연봉 300억인데 유리몸 오명 (112.26)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어썸킴' 김하성(31)이 끝내 또 부상자 명단으로 향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5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유는 오른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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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MLB 콜업? 기뻐할 선수 별로 없을 것” 굴욕적 평가, 성과로 뒤집는 수밖에 (112.21)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며 메이저리그 콜업을 준비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7월 들어 원기를 찾으며 6월 부진을 점차 만회하고 있는 애틀랜타는 부상자 명단에 있던 팀 스타 선수들의 복귀 소식에 잔뜩 고무되어 있다. 당장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져 있던 팀 최고 타자인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주말에 돌아올 예정이다. 하지만 아쿠냐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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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트레이드로 처분 노리나… 애틀랜타 고도의 전략? 7월 콜업 확실한 이유 있다 (112.11)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이어 가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최악의 부진에 이어 손가락 염증이 겹치는 최악의 상황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는 김하성(31·애틀랜타)은 현재 재활 경기를 소화하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루키리그에서 세 경기에 나서 괜찮은 몸 상태를 보여준 김하성은 지난 1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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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평가' 김하성이 신예에게 밀렸다, 유격수 3순위 평가…부활하면 트레이드 카드로 쓴다니 (90.55)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이어 가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재활 경기에서 연일 강한 타구를 만들어내며 반등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여전히 김하성을 전력으로 남길지, 아니면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할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는 분위기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로렌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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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샌프란시스코가 미안해' 이정후 올스타 무산, 20명 중 19위…다저스 부상 선수에게 밀리다니, 감독 호소도 소용 없었다 (79.6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감독의 호소도 소용 없었다. 이정후가 내셔널리그 타격왕에 도전하는 흐름에도 올스타엔 승선하지 못했다.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1차 투표 결과에서 이정후는 45만8594여 표를 얻어 내셔널리그 외야수 후보 20명 중 19위에 머물렀다.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1차 투표와 2차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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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트레이드는 가능" 美 매체 김하성 상황 충격 진단…"방출되기를 기다릴 것" 가치가 이렇게까지 떨어졌다니 (78.13)
▲ 현지의 부정적인 여론을 실력과 성과로 잠재워야 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현지에서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을 트레이드 마감시한 전에 정리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트레이드 성사 가능성도 높지 않다는 분석이다. 미국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식을 다루는 'HTHB'는 28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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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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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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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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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