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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축구협회장 “FIFA 월드컵 민영화 철회, 전 세계 축구를 위한 옳은 결정” (118.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카타르축구협회장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아흐메드 알 타니가 최근 불거진 국제축구연맹(FIFA)의 ‘월드컵 민영화’ 프로젝트 철회에 만족했다. 카타르축구협회장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아흐메드 알 타니는 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우리는 전 세계 축구계를 위해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FIFA Forward Ent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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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도메타', '해줘축구' 안 통했다 '또 대형 악재' 홍명보호, 경우의 수 또 줄었다...세네갈, 이라크 5-0 격파→득실 한국보다 우위 (75.2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의 기도메타도 통하지 않을 전망이다. 경우의 수가 또 하나 줄어들면서 사실상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 세네갈이 27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이라크를 5-0으로 격파했다. 이날 승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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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이강인이 이런 명단에…日,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11에 한국 선수만 수두룩 → 이재성-설영우-김승규까지 5명 (63.67)
▲ 한국 선수가 무려 5명이나 무더기로 이름을 올리며 불명예를 안았다. 홍명보 감독의 전술 부재와 불협화음이 고스란히 선수들의 평가 절하로 이어진 모양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일본 언론의 냉정한 평가 대상이 됐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 각국 선수들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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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굴욕' 亞 워스트 일레븐에 '5명' 선정, 손흥민-이강인-설영우 등 이름 올렸다 (58.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매체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은 무려 5명을 뽑았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이 15일(한국시간) "월드컵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포함해 9개국이 출전했지만, 토너먼트까지 살아남은 팀은 일본과 호주뿐이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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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버풀 왕' 살라가 이집트 깨웠다…전반 졸전→후반 3골 폭발, 북중미 첫 승+G조 1위 질주 (44.33)
▲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FIFA 랭킹 29위인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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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카타르, 이탈리아에 0-1 석패…U-17 월드컵 첫 승 실패 [현장 REVIEW] (16.4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카타르가 홈 구장 이점을 안고 이변을 준비했지만 고개를 숙여야 했다. 카타르는 4일 오전 0시 45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필드7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탈리아에 0-1로 졌다. 이탈리아가 경기 주도권을 잡았지만 카타르의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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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월드컵, 카타르에서 뜨거운 개막…첫 48개 팀 참가 ‘역사적인 출발’ (14.65)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가 오늘 공식적으로 개막했다. 대회 첫날, 아스파이어 존 경기 단지에서 총 8경기가 열리며 사상 첫 48개 팀이 참가하는 FIFA 월드컵의 역사적인 시작을 알렸다. 개막전에서 개최국 카타르는 이탈리아에 0-1로 아쉽게 패배했다. 경기는 카타르 축구 전설들의 이름을 딴 여덟 경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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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6 사우디 참사!" 유럽파 합류에도 '무기력 쇼크'…1996년 이후 무패 행진 머쓱→한국축구 뿌리째 흔들리나 (10.08)
▲ 사우디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 원정에서 뼈아픈 완패를 당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사우디 U-22 대표팀과 두 차례 친선경기에서 각각 0-4, 0-2로 패해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경기 내용까지 고려하면 '2패' 이상의 충격이었다. 비록 사우디가 홈 이점을 안고 있고 비공식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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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직접 ‘비디오 판독’ 요청 가능…FIFA U-17 월드컵 ‘FVS 시스템’ 도입 확정 (5.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서 혁신적인 기술이 시범 도입된다. FIFA 심판 위원회 위원장 피에를루이지 콜리나는 22일(한국시간) “올해의 FIFA U-17 월드컵은 미래의 스타들이 등장할 역사적인 대회이며, 유능한 심판들에게도 매우 경쟁력 있는 환경 속에서 경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FV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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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이강인 환상 패스→황희찬 마무리' 답답한 흐름 깼다...한국, 오만에 1-0 리드 (0.43)
▲ 황희찬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양, 장하준 기자] 황희찬이 답답했던 흐름을 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7차전에서 오만을 상대한다. 전반전이 끝난 지금, 한국은 전반 41분에 터진 황희찬의 선제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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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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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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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