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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분 혈투 치른 선수가 맞나…안세영, 야마구치 39분 만에 압도→인도네시아 오픈 2연패 '시즌 5번째 우승 쾌거' (249.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다시 한번 세계 최강의 위엄을 빛냈다. 전날 78분 혈투를 치르고도 단 하루 만에 세계랭킹 3위를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챙기며 챔피언의 품격을 보여줬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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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배드민턴 충격패! 천위페이 무너졌다…안세영-야마구치 없는 전장서도 우승 불발→19승 3패 '피식자'에게 0-2 완패 (207.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천위페이(중국)가 무너졌다. 자신보다 랭킹이 높은 안세영(삼성생명·1위)과 왕즈이(중국·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가 모두 없는 전장에서도 우승컵을 거머쥐지 못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4위 천위페이는 24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500 말레이시아 마스터스 결승에서 랏차녹 인타논(태국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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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얼마나 강하면…'세계선수권 최초 4회 우승' 노리는 日 여제도 도전자 자처…"여전히 내가 챌린저, AN과 결승서 만나고 싶다" (117.57)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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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세영 추격자 변경, 중국-일본 순위 바꿈…밀려난 왕즈이, 야마구치 6연속 결승 → 세계 2위 또 전성기 (49.3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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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안세영 라이벌'의 눈물 어린 먹먹한 각오…2위 야마구치 "지진 피해에 희망이 되고 싶다" (49.08)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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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 '한일전' 이겼다…'2주 연속 결승' 일본 침몰 → 세계챔피언 출신 야마구치 '19 대 15' 상대전적 훌쩍 벌렸다 (47.5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4·삼성생명)이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상대로 두 게임을 먼저 따내며 우승에 성공했다. 안세영과 야마구치의 결승 맞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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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 항복 선언, '日 고백' 일주일 만에 "내가 할 게 별로 없었다"…야마구치, 2주 연속 결승 패배 인정 (47.5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선수권 3회 우승에 빛나는 일본 배드민턴의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3위)마저 안세영(1위, 삼성생명)의 거침없는 진화 앞에서는 두 손을 들 수밖에 없었다. 안세영은 지난주 막을 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를 불과 39분 만에 2-0으로 완파하며 정상에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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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천위페이와 그렇게 싸우고도…안세영, 결승 기선 제압 → 日 야마구치에 1게임 듀스 접전 끝 승리 (46.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4, 삼성생명)의 국제대회 2주 연속 정상 등극이 눈앞까지 다가왔다. 안세영은 7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인도네시아 오픈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 일본)에게 첫 세트를 23-21로 이겼다. 안세영과 야마구치가 2주 연속 결승에서 만났다. 불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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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0대0' 우승 눈앞…안세영 앞에선 준우승, 없으니 전승 행진 → 야마구치 결승행 '무실세트 시즌 2승 임박' (45.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일본의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3위)가 기다렸다는 듯 무서운 기세로 정상 등극을 눈앞에 뒀다. 야마구치는 최근 연이어 결승 무대까지 올라가고도 번번이 안세영이라는 거대한 벽에 가로막혀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연이은 우승 문턱 좌절을 이겨내고 이번 대회에서만큼은 압도적인 경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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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세영 넘고 '15년 한' 푼다…"완벽한 선수 아니다, 빈틈은 있다" 천위페이 자신감→뉴델리에서 '제2의 전영오픈' 재현 총력전 선언 (44.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5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꾀하는 중국 여자 배드민턴이 '제2의 전영오픈 기적'을 꿈꾼다. 최대 맞수인 천위페이(중국·4위) 역시 "안세영은 완벽한 선수가 아니다. 빈틈은 분명히 있다"며 올림픽 다음으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전장을 향한 출사표를 옹골차게 적어 올렸다.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진 추첨이 지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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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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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