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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17.75)
▲ 키움 입단이 사실상 확정된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 NC 다이노스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된 맷 데이비슨 영입에 들어간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외국인 타자 2명 체제' 복귀 배경을 설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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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16.86)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앞으로도 5일 선발 로테이션에 맞춰 마운드에 선다. 퓨처스리그 개막 후 선발 로테이션을 돌면서, 그리고 처음 1군에 합류했을 때까지도 일주일에 한 번 매주 일요일에 등판하는 '일요일의 남자'였다. 그러다 한 차례 1군 말소 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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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말씀드렸는데" 1000승 감독이 번복한 사연…부진한 거액 FA보다 쓸모있는 1할타자가 낫다 (5.25)
▲ 김경문 한화 감독과 한화 내야수 안치홍 ⓒ한화 이글스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결국 한화 이글스의 플레이오프 엔트리에서 안치홍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한화가 플레이오프 연습경기를 네 차례나 치렀는데도 단 한 타석도 들어오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안치홍이 플레이오프에서 빠진다. 그동안 안치홍의 경험을 높이 사며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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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대의 미스터리, 안치홍은 왜 또또또또 2군행인가… 답답한 한화, 눈뜨고 시즌아웃은 아니겠지 (3.00)
▲ 컨디션 난조 및 타격 부진 속에 20일 다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경기력 유지에 비상등이 들어온 한화는 20일 대전 두산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백업 포수였던 허인서, 그리고 베테랑 안치홍(35)이 2군으로 내려갔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베테랑들의 경험과 기량을 신뢰하는 편이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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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168’ 시즌 내내 부진 안치홍, 결국 1군에서 빠졌다… 황영묵-김인환 기회 얻었다 (2.61)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시즌 내내 자신의 타격을 찾지 못하고 있는 한화 베테랑 타자 안치홍(35)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황영묵과 김인환은 다시 1군에서의 기회를 잡았다. 한화는 20일 대전 두산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좀처럼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안치홍, 그리고 백업 포수인 허인서를 2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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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위 질주하는데 "전반기 1위는 전반기 수치고"…4.5G 차 1위 한화, 여전히 긴장감이 흐른다 (1.40)
▲ 김경문 한화 감독 ⓒ연합뉴스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정말 중요한 건 후반기니까." 한화 김경문 감독은 2위와 4.5경기 1위로 후반기를 시작하면서도 긴장감을 놓지 않았다. 전반기 1위의 만족감보다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해야 한다는 마음이 크다. 후반기 첫 경기가 될 18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김경문 감독은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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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우승 승부수’ 손아섭 1군 등록, 드디어 한화 데뷔전 치른다… LG 잡을 비밀병기는 아직 ‘비밀’ (0.96)
▲ 7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되며 한화 데뷔전을 기다리고 있는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NC와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유니폼을 입은 베테랑 손아섭(37·한화)이 7일 한화 팬들 앞에서 첫 선을 보인다. 8일부터는 선발 출전이 예고되어 있는 가운데, 주말 잠실 LG 3연전 선발 한 자리는 아직 비밀이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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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왕자'가 돌아온다, '2년간 ERA 0.82' LG전에 맞춰서…ERA 3위 송승기와 리턴매치 (0.81)
▲ 대전 왕자 문동주가 돌아온다. 상대는 2년 동안 22이닝 4실점 2자책점만 내준 LG 트윈스다. ⓒ한화이글스 ▲ 문동주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전 왕자 문동주가 돌아온다. 상대는 2년 동안 4경기에서 단 2자책점만 허용했던 LG 트윈스. 퓨처스리그 등판 없이 3주를 푹 쉰 문동주는 한화 이글스의 선두 탈환에 앞장설 수 있을까. 한화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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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8푼8리' 안치홍 결국 선발 제외…한화 라인업 공개, 최인호 DH 출격 (0.69)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단독 2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가 최근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KT를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까. 한화 이글스는 3일 오후 2시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에이스' 코디 폰세를 선발투수로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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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 경기에 FA 150억 듀오 뜨다니… 복귀 준비 끝나간다, 여기 더 있으면 안 된다 (0.58)
▲ 퓨처스리그 2경기에 등판하며 예열을 마치고 이제 1군 콜업 시기를 저울질하는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7일 고양 야구장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한화 2군의 경기에는 두 명의 스타 선수가 출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각기 다른 사유로 현재 2군에 있는 한화 주전 2루수 안치홍과 선발 로테이션의 일원인 엄상백이다. 엄상백은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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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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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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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