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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방출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 공짜로 내보낸 韓 미드필더 603억 이적 임박…발렌시아 FIFA 연대기여금 '24억' 횡재→"그럼에도 LEE 놓친 대가 아직도 치른다" 현지 혹평 (97.26)
▲ 출처| '엘데스마르케' SNS ▲ 5년 전 발렌시아의 이강인(사진 맨 앞) 방출은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실수라는 혹평이 나왔다.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5년 전 발렌시아의 이강인 방출은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실수라는 평가가 나왔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8일(한국시간) "발렌시아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예의주시하고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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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는 세계 최고 리그 중 하나" 외쳤던 '가나 국대'의 당찬 각오 "앞으로 100%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 (8.81)
▲ ⓒ장하준 기자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강릉, 장하준 기자] 100%의 헌신을 약속했다. 전북현대는 27일 오후 7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에서 강원FC에 2-1로 승리했다. 전북은 김대원에게 페널티킥 선제 실점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티아고와 츄마시의 극적인 연속골로 대역전극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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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세계 최고 수비수가 '연봉 317억'에 굴복했다...'34골 45도움' 공격형 풀백, 유럽 떠나 알힐랄 이적 (5.42)
▲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최고 수비수가 돈에 굴복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테오 에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 이적을 눈앞에 뒀다. AC밀란은 테오의 이적료로 2,500만 유로(약 400억 원)를 받을 예정이다. 이제 테오는 며칠 내 새로운 계약서에 서명할 것이다"라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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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17억' 전성기 나이에 야망 대신 돈 선택했다...'34골 45도움' 수비수, 사우디 알 힐랄 전격 이적 (4.37)
▲ ⓒX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야망은 끝났다. 돈을 선택했다. 이탈리아의 유력 기자인 다니엘레 롱고는 26일(한국시간) "테오 에르난데스가 알 힐랄 이적을 위한 결승선에 도달했다 이적료는 2,500만 유로(약 396억 원)에 옵션이 더해진다. 연봉은 2,000만 유로(약 317억 원) 정도다"라고 전했다. 테오는 프랑스 국적의 레프트백으로, 폭발적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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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K리그, 세계 최고 중 하나" 스페인 라리가 출신 '가나 국가대표'의 찬사...전북 츄마시 "우승이 최종 목표" (3.22)
▲ ⓒ장하준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K리그1를 향해 찬사를 보냈다. 전북현대는 지난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에서 FC서울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거센 빗줄기 속에서 경기가 펼쳐졌고, 서울이 전반전에 나온 류재문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전반 종료 직전 송민규가 동점골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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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무패패패패' 꼴찌인 이유가 있네...부주장이 벤치에서 '주먹질'→역대급 막장 행보 나왔다 (1.03)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꼴찌인 데는 이유가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레알 바야돌리드의 부주장 루이스 페레스가 벤치에서 후안 미겔 라타사를 주먹으로 가격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됐다. 교체로 물러난 라타사가 페레스의 악수를 거절했다. 이에 분노한 페레스가 그를 주먹으로 가격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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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의 강등' 음바페, 치욕의 역사에 남게 됐다…세계 최연소 현역 선수 구단주 → 324억원 쓰고 3부로 내려가 (0.83)
▲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가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를 상대로 1-0으로 앞서가던 때 이해못할 행동을 했다. 하프라인 부근에서 볼 경합이 이뤄졌고, 음바페는 공이 아닌 상대 미드필더 안토니오 블랑코의 정강이를 강하게 찍어 눌렀다. 축구화 스터드가 상대 오른발 정강이를 향한 고의적인 파울이었다. 위험 지역도 아니었기에 음바페의 거친 태클은 당연히 카드감이었다. ⓒ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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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찬이 형, 나 무섭지' 몰락한 780억 유망주의 '초특급 반전'...스페인 임대 후 '8골 2도움' 작렬 (0.80)
▲ 파비우 실바(가운데) ⓒ실바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만년 유망주가 완벽히 잠재력을 폭발 중이다. 라스 팔마스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에스타디오 데 그란 카나리아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28라운드에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라스 팔마스는 경기 초반 알라베스의 안토니오 마르티네스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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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보다 한참 부족하네' 日 국대의 충격적인 민낯...16경기 0골→17경기만에 겨우 마요르카 데뷔골 (0.77)
▲ ⓒ아사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직 스페인 리그에 대한 적응이 필요해 보인다. 마요르카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손 모익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26라운드에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1-1로 비겼다. 선제골은 마요르카가 가져갔다. 주인공은 팀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한 아사노 타쿠마였다. 전반 9분 알라베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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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음바페는 이런 선수가 아니예요'…6년 만에 레드카드 → 라커룸에서 기다렸다가 사과 → 퇴장에도 바르셀로나와 결승전은 뛴다 (0.71)
▲ 정강이를 노린 태클로 퇴장을 당한 음바페가 경기 후 피해를입혔던 블랑코에게 사과했다. ⓒ 스페인 아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킬리안 음바페(26, 레알 마드리드)가 6년 만에 퇴장을 당했다. 상대를 가격하려는 의도성이 짙은 발길질을 해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음바페는 14일(한국시간) 비토리아 가스테이스의 캄프 데 풋볼 데 멘디소로사에서 끝난 2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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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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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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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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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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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