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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전담 독설가, 끝까지 작심 비판… “김하성 콜업, 현명한 선택 아니었다” 백업 예상 (150.20)
▲ 4일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돼 26인 로스터에 등록된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인 4일(한국시간) 김하성을 26인 로스터에 등록하고, 올 시즌 팀의 내야 백업 선수로 활약한 호르헤 마테오를 양도선수지명(DFA)했다. 올 시즌 부진과 부상으로 험난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하성은 지난 7월 5일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1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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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행 급부상?' 이정후와 김하성 소속팀이 자꾸 연결된다 "외야 업그레이드 가능한 선택지" (148.0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갑작스럽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연결짓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애틀랜타 매체가 또 이정후의 영입을 주장했다. 애틀랜타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스포츠 토크 ATL'은 16일(한국시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셀러(Seller)가 될 6개 팀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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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차라리 뛰지 않을 때가 나았다"…'충격의 6푼8리' 김하성 향한 비판 수위 거세진다 (140.0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뛰지 않았을 때가 나았다" 미국 '스포츠 토크 ATL'은 2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역사상 최악의 FA 계약? 김하성이 그 오명을 뒤집어쓸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어깨 수술에서 돌아온 뒤 이렇다 할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김하성은 2000만 달러(약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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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잔인한 패싱, 투명인간 취급이라니… 차라리 방출시켜줘, ‘텍사스 박찬호’급 흑역사되나 (122.13)
▲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이후에도 이렇다 할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며 고전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분명히 26인 로스터에는 있다. 그러나 그라운드에서 좀처럼 얼굴을 찾아보기 어렵다. 경기력이 나아졌는지, 부상에서 완벽히 회복했는지 확인할 길도 없다. 극단적으로 표현했을 때 김하성(31·애틀랜타)이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 있다. 경기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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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사장까지 “김하성 남아줘” 눈물겨운 구애… 이제 사생결단 들어가나, “FA 되기 전 계약해라” (31.67)
▲ 시즌 뒤 옵트아웃 거취를 두고 애틀랜타 구단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김하성 ▲ 김하성은 올 시즌 애틀랜타에서의 한 달 동안 강한 인상을 남기며 애틀랜타 팬들의 속을 타게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일찌감치 포스트시즌 경쟁을 포기하고 2026년 구상에 들어가며 자존심을 구긴 애틀랜타는 다른 팀에 비해 더 복잡하고 많은 오프시즌 현안을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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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빠진’ 애틀랜타, 김하성에 미련 못 버렸다… 결국 5000만 달러 추가 장전, “김하성이 최우선 옵션” (30.79)
▲ FA 시장에 나가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가 생각하는 최고의 시나리오는 이미 물 건너갔다. ‘행복회로’를 돌렸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대안도 생각했는데 아무리 봐도 그 ‘최고 시나리오’보다는 못하다. 결국 원래 목표를 향해 다시 가기로 했다. 애틀랜타와 김하성(30)의 오프시즌 흐름을 대략적으로 그려보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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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김하성과 연장 계약” 맛을 본 애틀랜타 팬들의 절규, “니네 유격수도 없잖아” (17.02)
▲ 올 시즌을 끝으로 FA 시장에 다시 나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는 김하성 ▲ 애틀랜타 팬들은 팀이 김하성을 무조건 잡아야 한다며 강력 요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의 강호이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명문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올해 성적 부진으로 자존심을 구겼다. 애틀랜타는 76승86패(469)의 성적으로 지구 4위에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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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도 하필 11월에…"새 직장 면접도 못 봤다" 컵스에서 쫓겨난 감독 '오프시즌 패자' 1위 (0.00)
▲ 데이비드 로스 전 시카고 컵스 감독. ▲ 데이비드 로스 전 시카고 컵스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별도 때가 중요하다. 11월에야 교체가 결정된 데이비드 로스 전 시카고 컵스 감독이 '오프시즌 패자'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경질이 너무 늦게 확정되면서 새 직장을 구하지 못한 채 1년을 보내게 생겨서다. 전직 메이저리그 단장이면서 미국 디애슬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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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억 계약 남은 사고뭉치…가정폭력 1년 뒤 음주운전, 홈런왕의 몰락 (0.00)
▲ 마르셀 오수나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가정폭력 혐의로 15개월 전 체포됐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외야수 마르셀 오수나가 이번에는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 데이비드 오 브라이언 기자를 포함한 미국 저명 기자들은 20일(한국시간) "오수나가 새벽 4시에 음주운전으로 체포돼 귀넷 카운티 감옥에 들어갔다. 오수나가 가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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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은 ML 시장, MLB.com이 뽑은 트레이드 1위 팀은 (0.00)
▲ 잭 브리튼은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떠나 뉴욕 양키스로 트레이드됐다.[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시끌벅적했던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시장이 마감됐다.현지 시간으로 7월 말일까지였던 메이저리그 논 웨이버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1일(이하 한국 시간) 모두 끝났다. 무려 6개 팀이 관심을 보였던 우완 투수 크리스 아처는 1대3 트레이드를 통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로 떠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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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