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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 후임으로 맨유행 합의…2013년 그날 비화 공개 “레알을 떠날 때 퍼거슨의 뒤를 이어 맨유에 가기로 계약” (139.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은퇴를 결정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났을 때, 후임은 조제 무리뉴 감독이었다. 하지만 무리뉴는 첼시와의 약속을 깰 수 없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수년간의 추측 끝에, 주제 무리뉴는 201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을 맡기로 합의했으나, 마음을 바꿔 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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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에게 펑펑 울면서 통화…“맨유와 합의했지만 첼시 가야할 것 같아요”, 퍼거슨 “이해는 됐지만 크게 실망” (127.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지난 2013년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지휘봉을 잡기로 합의했지만, 불과 몇 시간 만에 눈물을 흘리며 이를 번복하고 친정팀 첼시로 향했던 극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현재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해 두 번째 임기를 보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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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116.13)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왼쪽)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 영국 '토크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45)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안드레아 피를로가 남긴 "역사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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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면 우리에게 돌아와줘' 독일 강호 도르트문트, '日 레전드' 가가와 신지에게 특별한 '러브콜' (75.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레전드' 가가와 신지(37·세레소 오사카)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당장 선수로서의 복귀가 아닌, 현역 은퇴 이후 구단에서 다시 함께하길 바란다는 뜻이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는 29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가 가가와의 복귀를 원하고 있다"며 일본 투어를 계기로 다시 한번 확인된 양측의 특별한 관계를 조명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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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역사 썼다! 박지성 이후 15년 만에 韓 선수 올스타 MVP…"압도적인 결정력" 극찬, 35분 멀티골로 북미 접수→'별 중의 별' 바통 이어받고 새 이정표 (58.57)
▲ 출처| 'Deporte Total USA' SNS ▲ 손흥민(위 사진)이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2번째 MLS 올스타전 최우수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 ML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2번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 MVP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데포르테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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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오피셜’ 공식발표…현역 은퇴 “곧 축구화 벗겠다, 끝이 다가온다” 임박 언급, 가족을 위해 결정 (19.29)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조만간 20년 넘게 신었던 축구화 끈을 푼다.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알자리자’는 6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가족 문제로 축구 선수 은퇴를 계획하고 있다. 호날두는 은퇴 질문에 이제 머지 않았다면서 조만간 축구 선수의 삶을 끝낼 것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최근 피어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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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 호날두 은퇴 선언…“북중미 월드컵 내 마지막 WC” (18.65)
▲ 호날두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현역 은퇴 시기를 언급했다. 북중미 월드컵이 대표팀에서 마지막 메이저 대회가 될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호날두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총 953골을 넣은 그는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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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박지성 홀로 울었다" 결승전 제외 당시 회상...절친 에브라가 공개한 그날의 이야기 (18.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지성의 절친 파트리스 에브라가 2008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0일(한국시간) "앤디 미튼이 쓴 Bring on United 책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선수인 에브라는 알렉스 퍼거슨 경이 박지성을 2008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명단 제외한 뒤, 박지성이 보여준 태도를 전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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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거절' 손흥민과 똑같네! "사우디? 나는 야망 대신 돈 택하지 않아" 맨유 떠난지 2년 된 데 헤아의 소신 발언 (15.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동일한 마음이다. 다비드 데 헤아가 사우디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데 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하는 골키퍼 중 한 명이다.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한 뒤 모든 대회에서 545경기를 소화하며 590 실점, 190경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데 헤아는 입단 2년 뒤, 알렉스 퍼거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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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오열! 맨유 충격 강등 보인다...英 BBC '비피셜' 터졌다, 맨유 아모림 경질 없다→"시즌 끝난 후 평가" (14.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성적에도 경질은 없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사이먼 스톤 기자는 2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새로운 감독을 구하고 있지 않다. 구단은 여전히 후벤 아모림 감독을 지지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이 끝날 때 평가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 중이다. 최근 후임자 후보 명단이 작성됐다는 소문도 일축됐다"라고 전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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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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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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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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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