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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기록 깨고, 강백호 예상 금액의 20배? 前 삼성 투수까지 “무조건 통한다” 확신 (7.99)
▲ 올 시즌 뒤 포스팅 자격을 얻어 메이저리그 무대 도전에 나설 예정인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뒤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에는 두 명의 아시아 출신 천재 타자들이 나란히 시장의 평가를 기다릴 확률이 높다. 일본 최고 타자로 손꼽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25·야쿠르트), 그리고 한국의 천재 타자인 강백호(26·KT)가 메이저리그에 도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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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다저스 왜 3등이야? 안타 1개도 안맞은 161km 경악의 마무리, 샌디에이고 1위 이유 있다 (0.98)
▲ 샌디에이고 마무리투수 로버트 수아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거함' LA 다저스를 제치고 지구 1위로 올라섰다. 샌디에이고 돌풍의 중심에는 '평균자책점 0.00' 마무리투수 로버트 수아레즈(34)가 있다. 수아레즈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수터헬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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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삼성이 메이저리그 사관학교? 김하성 동료가 되고 싶어요, 푸른피 에이스도 소원 성취? (0.74)
▲ 탬파베이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코너 시볼드는 연내 승격 가능성이 높은 자원으로 분류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대표적인 메이저리그 사관학교는 키움과 NC다. 키움은 강정호 박병호 김하성 이정후까지 팀에서 리그 최고 선수로 큰 선수들이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사례가 있다. 이 분야에서는 독보적이다. 키움이 국내 선수 사관학교라면, NC는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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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선발투수가 220억 계약 따냈다…83년생 모튼, 볼티모어 계약 (0.12)
1983년생 찰리 모튼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혹 나이를 넘긴 베테랑 우완 찰리 모튼이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1983년생으로 41번째 생일을 지난 모튼은 4일(한국시간) 볼티모어와 1년 1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모튼은 이 계약으로 18번째 메이저리그 시즌을 보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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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세인데 155km를 던지다니…이러니 220억 거금 들여 데려간다 (0.09)
▲ 찰리 모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불혹의 나이가 지났지만 여전히 그의 몸값은 상종가를 친다. 지난 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었던 베테랑 우완투수 찰리 모튼(42)이 올 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새 출발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4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 구단이 FA 우완투수 찰리 모튼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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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韓 다녀와서 180도 인생역전…156km에 상대도 깜짝 "그의 투구에 셧다운 됐다" (0.00)
▲ 알버트 수아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인생 역전'이 또 있을까. 불과 지난 해만 해도 KBO 리그에서 뛰었던 선수인데 지금은 메이저리그에서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팀의 주축 선발투수로 활약하고 있으니 말이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우완투수 알버트 수아레즈(35)가 또 한번 극강의 투구를 과시했다. 수아레즈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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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떠났던 켈리, 2159일 만의 빅리그 복귀전에서 3이닝 무실점→데뷔 첫 세이브 환호 (0.00)
▲ 켈리 ⓒ곽혜미 기자 ▲ 마이너리그 2000승 감독 팻 켈리(왼쪽)와 LG 트윈스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투수였던 케이시 켈리. ⓒ 루이빌 배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열하며 작별한 LG 역대 최고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가 메이저리그 로스터 합류 후 곧바로 복귀전까지 치렀다. 복귀전에서는 3이닝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챙겼다. 주자는 한 명도 내보내지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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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멀티히트' 김하성, KBO 출신 투수에 2루타 매운맛…2년 연속 20도루 성공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이 볼티모어 파드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터뜨리고 시즌 20호 도루를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9)이 멀티히트를 작렬하는 한편 2년 연속 20도루를 채우면서 호타준족의 위용을 과시했다. 김하성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오리올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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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김현수 과감히 찍었던 그 팀… KBO의 꿀맛 알았다, 내년에도 공습할까 (0.00)
▲ 볼티모어는 지난해부터 주시했던 알버트 수아레즈가 올해 대박을 치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 마이애미에서 방출 통보를 받은 버치 스미스는 볼티모어의 부름을 받아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볼티모어는 한때 한국인 선수와 친한 시기가 있었다. 2014년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였던 윤석민과 계약해 화제를 모았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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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미스터리… KBO 3점대→MLB 2점대라고? 전설까지 깨며 역주행 (0.00)
▲ 수아레즈는 29일 홈구장인 캠든 야즈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도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87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면서 시즌 네 번째 승리를 거뒀다. ▲ 수아레즈는 29일(한국시간)까지 시즌 17경기(선발 10경기)에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59⅓이닝을 던지며 4승2패 평균자책점 2.43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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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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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