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정호, 여전한 '패스트볼 킬러'… 평균 구속 150km를 장타로 연결 (0.00)
▲ 강정호는 여전했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여전히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는 빠른 볼에 강했다.강정호가 1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으로 활약해 팀 2-1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2016-05-16
-
[12일 코리안 빅리거]홈런-결승 득점 다시 시작된 화려한 '킹캉 쇼', 최지만 방출 (0.00)
▲ MLB.com은 강정호의 홈런을 '강정호의 세 번째 쇼'라고 표현했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와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가 선발로 출전한 가운데 이대호는 대타로 경기에 나섰다. 형님들이 출전한 가운데 메이저리그 막내 최지만은 LA 에인절스에서 지명 할당(designated assignment)으로 방
2016-05-12
-
[MLB 투데이]펄펄 나는 강정호 3호 홈런...마에다, 신더가드에게 홈런 두 방 허용(오디오) (0.00)
스포티비뉴스 문상열 미국 특파원 전화 연결
2016-05-12
-
MLB.com "'3호포' 강정호, 꾸준한 타격감이 인상적" (0.00)
▲ 시즌 3호포를 터트린 피츠버그의 강정호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강정호(29,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시즌 3호포를 터트리며 빼어난 배팅 파워를 자랑했다. 이어 팀의 역전 결승 득점까지 올렸다. 한 미국 언론은 '강정호가 복귀 후 일주일 동안 좋은 경기력을 기복 없이 보이고 있다"고 호평했다.강정호는 12일(이하 한국 시간)
2016-05-12
-
'생일 자축포' 강정호, '장타율 1.000' 엄청난 파괴력 (0.00)
▲ 강정호의 장타율이 1.000이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자신의 생일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가 홈런포를 터뜨리며 자축했다. 강정호의 '장타 쇼'는 이어지고 있다.음력 4월 5일이 생일인 강정호. 미국 시간으로 11일(음력 4월 5일)에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
2016-05-12
-
'홈런 포함 멀티히트' 강정호, 타율 0.333…PIT 역전승(종합) (0.00)
▲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를 기록한 강정호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가 12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 경기다. 강
2016-05-12
-
강정호, CIN전 홈런과 내야안타로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2보) (0.00)
▲ 강정호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가 12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멀티히트 경기를 만들었다.2회초 좌익수 직선타로 물러난 강정호는 4회초에 몸 맞는 볼로 1루를 밟았다.
2016-05-12
-
강정호, CIN전 시즌 3호포 폭발(1보) (0.00)
▲ 강정호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가 12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3호포를 추격 홈런으로 장식했다.2회초 좌익수 직선타로 물러난 강정호는 4회초에 몸 맞는 볼로 1루
2016-05-12
-
'와일드카드 전력' 미계약 FA 18인으로 꾸린 '가상 팀'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아직도 거취를 정하지 못한 FA(자유계약선수)가 여럿 있다. 한 미국 언론은 '미계약 FA'로 가상의 팀을 꾸렸다. 이 매체는 '이 정도 전력이라면 와일드카드도 가능하다. 그만큼 매력적인 선수들이 이적 시장에 남아 있다'고 말했다.미국 매체 'CBS스포츠'는 2일(이하 한국 시간
2016-02-02
-
헤인즈 없는 코트, 사이먼이 '종횡무진'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런 헤인즈가 없는 코트는 알프레도 사이먼의 차지였다. 경기 내내 종횡무진 코트를 누비며 팀을 연패 늪에서 구했다. 사이먼은 18일 서울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5-16 KCC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홈 경기에서 27분 동안 22득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 1블록 맹활약으로 90-69 승리를 이끌었다. SK는 이날 승리로
2015-11-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