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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네이마르 드디어 돌아왔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 3-0 완승+조 1위 32강행…비니시우스 멀티골 원맨쇼 (16.82)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깔끔했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이 명성에 걸맞은 경기력으로 C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FIFA 랭킹 6위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스코틀랜드(42위)를 3-0으로 완파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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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스쿠발 영입 임박했나? 특급유망주 2명 갑자기 선발 제외 "트레이드 조치 가능성 높아" (16.53)
▲ 2026년 7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타릭 스쿠발이 1회 통산 1000번째 탈삼진을 기록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틀을 앞둔 가운데 메이저리그가 술렁이고 있다. LA 다저스가 팀 내 최고의 유망주 둘을 선발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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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초비상, 메이저리거 신분 유지 가능한가… 거물이 돌아온다, 현지는 강등 후보 우려 (14.31)
▲ 메이저리그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라는 값진 성과를 얻었지만 그 다음 단계로는 쉬이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송성문(30·샌디에이고)에게 진정한 첫 위기가 닥쳤다. 자신의 자리를 노릴 확고한 주전 선수가 복귀를 앞두고 있다. 샌디에이고의 판단이 주목되는 대목이다. 뇌진탕 부상으로 예상보다 길게 부상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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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리그라며?' 호날두 특혜 대체 어디까지…분노한 사우디 언론인 "리그 개막 연기해야 한다" (6.16)
▲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선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 최근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클럽의 지분 15%를 넘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구단 운영에 관여할 자격을 얻어 선수 겸 단장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 따른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부자 구단이 돈을 쓰고, 스타들을 싹쓸이하는 건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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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400억 주고 데려오자고 했잖아” 더비에서 호날두 ‘웃음’ 프랑스 레전드 '충격 경질'→아챔 2연패 ‘11위 추락’ (4.93)
▲ Football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를 영입하려고 했던 사우디아라비아 팀 분위기가 초반부터 흔들리고 있다. 더블을 했던 프랑스 레전드 감독을 경질한 뒤 흐름이 썩 좋지 않다. 알 이히하드가 로랑 블랑 감독과의 결별을 알리며 시즌 초반부터 큰 변화를 택했다. 공식채널을 통해 “1군 감독 로랑 블랑 및 코칭스태프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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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꺼져" 조롱당했는데...정말 떠난다? 사우디 프로리그 관심→충격 이적 이뤄질까 (3.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와 연결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맨유의 수비수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로의 충격적인 이적을 앞두고 있다. 사우디의 알 나스르와 알 에티파크의 타깃이 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한 매과이어는 헐 시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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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맨유를 떠날 지 알 수 없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사우디 이적설에 입 열었다 (3.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행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브루노는 이번 여름 사우디 프로리그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문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라며 "그는 알 힐랄과 알 이티하드의 제안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해당 소문은 다시 돌기 시작했다. 일각에서는 브루노가 2026 월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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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876억 메가톤급 제안 거절"→'나도 거절한다'...맨유 핵심, 오일 머니 유혹에도 잔류 원한다 (3.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일 머니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여전히 이번 시즌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낮다. 그는 여전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번 시즌 중 팀을 떠날 가능성은 낮다"라고 전했다. 이어 "페르난데스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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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400억 주고 데려오자고 했잖아” 매년 여름 SON 노래부르더니…영입 실패후 ‘나락’, 프랑스 레전드 '충격 경질'→아챔 2연패 ‘11위 추락’ (3.48)
▲ Club Soccer Football HSV Hamburg Hamburg SV Hamburger SV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을 영입하지 못한 결과일까. 사우디아라비아 팀 알 이티하드가 초반부터 큰 결정을 내렸다. 시즌 개막 한 달여 만에 프랑스 레전드 로랑 블랑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는데 아시아 무대에서 성적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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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여전히 신이다"…평점 10점 대폭발!→마이애미 PO 8강행 견인 "월드컵 챔피언 vs 아시아 최고 공격수" 손흥민과 '운명적 충돌' 예고 (3.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평점 10을 부여받는 경이적인 퍼포먼스로 소속팀 플레이오프 8강행을 견인했다. 멀티골과 1도움을 쓸어 담아 여전히 자신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중심임을 재각인시켰다. 미국 언론은 "MLS 역사상 가장 거대한 ‘슈퍼매치’ 예고편이 시작됐다"며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과 맞대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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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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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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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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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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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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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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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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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