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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분명 벤치에 있는데, 왜 나오질 못하니…애틀랜타, KIM 없이 메츠 제압→4-0 완승 (48.78)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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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왕+CY상 4위' ML 112승 투수가 어쩌다가…마이너 계약→콜업→방출, 벌써 6번째 DFA '대굴욕' (38.42)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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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어떡해, 또 못 쳤다→타율 0.089까지 추락…304억 가치 언제 증명하나 (36.2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퀸스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2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채 경기 도중 교체됐다. 애틀랜타는 3-1로 승리해 3연패를 끊어냈다. 김하성의 타격 부진이 길어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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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순기능? '유령 포크볼' 세이브 기념구 던져버린 신인, SNS 덕분에 한숨 돌렸다 (36.19)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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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와 이렇게 다를수가' 구단주가 돈많으면 뭐하나…꼴찌 추락→감독 경질→패패패패패패패 수렁 (35.90)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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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5억 유격수' 메츠→양키스 이게 가능해? 트레이드 데드라인 앞두고 블록버스터 딜 터지나 (35.64)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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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김하성? 2000만 달러 백업으로 전락… “구단이 결별을 거부하고 있어” 현지 비판 이중고 (33.85)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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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억 거절한 김하성, 이젠 후회할까? 이런 현실 예상 못 했는데…타율 0.067, 출전조차 힘들다니 (33.82)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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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32.49)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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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위기의 LG, MLB 343경기 39살 베테랑 카라스코 전격 영입 '총액 36만 달러' (32.0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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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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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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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