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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애매한 톨허스트, '우승 청부사' 작년 모습 어디 갔나…염경엽의 처방→후반기 첫 승으로 이어질까 (337.88)
▲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더 반등해야 한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에게 힘을 실었다. 톨허스트는 지난해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LG에 합류했다. LG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방출하고 톨허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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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승부수 'MLB 112승 거물' 카라스코 드디어 한국 땅 밟았다… KBO 데뷔전은 언제? (289.57)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띄운 후반기 마지막 승부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24일 한국에 도착했다. 26일 잠실에서 컨디션을 점검한 뒤 비자 발급을 마치고 이르면 다음 주말 시리즈에 선발 등판할 전망이다. LG 구단 관계자는 24일 카라스코가 한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LG 염경엽 감독은 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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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3경기 연속 QS 실종사건…그걸 우승청부사가 깼다 "잃을 것 없다는 마음으로 던졌더니" (287.60)
▲ LG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정말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와야 끝나나 싶었던 LG의 퀄리티스타트 실종 사태가 앤더스 톨허스트의 손에서 끝났다. LG 팀으로는 3일 라클란 웰스 이후 25일, 14경기 만에 나온 퀄리티스타트다. 톨허스트는 "잃을 것 없다는 마음으로 마운드에 올라갔다"고 말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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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무릎 꿇게한 우승 청부사→긁히면 에이스, 아니면 5선발 롤러코스터…'면담 효과' 후반기엔 나올까 (278.73)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LG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는 삼성과 '미리보는 한국시리즈'이자 전반기 1위 결정전에서 1승 2패에 그치며 경기 차 없는 2위로 내려앉았다. 첫 경기를 2-9로 완패하면서 한 달 넘게 지켰던 단독 선두 자리를 내줬다. 이 경기 패전투수는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였다. 톨허스트는 5이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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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 공동 1위' 임찬규 앞세운 LG, 3연패 탈출 위해 문성주 대신 송찬의 선발 카드 (256.51)
▲ 송찬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시즌 네 번째, 66일 만에 3연패에 빠진 LG가 시즌 최장 연패의 기로에 섰다. 다승 공동 1위로 실질적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는 임찬규가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타순에 또 변화가 생겼다. LG 트윈스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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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세다! 오스틴 22호포→톨허스트 8승째…삼성 꺾고 5연승, 염경엽 700승, 팀 2800승 [잠실 게임노트] (242.03)
▲ 오스틴 딘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강하다. LG 트윈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5연승을 질주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삼성을 2연패에 빠트렸다. 단독 1위 자리도 굳건히 지켰다. 또한 염경엽 LG 감독이 통산 700승을 완성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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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7경기 만에 후반기 홈 첫 승, 염경엽 감독 "우강훈 손주영 위기 막은 덕분" (230.88)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후반기 홈 첫 승을 거뒀다. 선발이 7이닝을 책임지고, 타선이 열세를 뒤집으면서 일주일을 승리로 시작할 수 있었다. LG 트윈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선취점을 빼앗기고, 대체 선발로 올라온 상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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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RA 0.50 천적도 격파해 버렸다!…LG 꺾고 '단독 1위' 탈환+승승승승승 '5연승' 질주 (222.21)
▲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이 7일 대구 LG 트윈스전서 승리한 뒤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다시 정상에 섰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9-2로 역전승을 거뒀다.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LG가 1위, 삼성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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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보물 어디갔나, 4번타자 아닌 벤치 대기 "계단에서 발목을 삐어서" 문보경 대신 문정빈 4번 (216.62)
▲ 문보경 ⓒ곽혜미 기자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가 30일 고척 키움전에 문보경 아닌 문정빈을 4번에 배치했다. 문보경은 28일 사직 롯데전에 앞서 발목을 삐었다. 1군 엔트리에서 빠지지는 않았고, 대타로 대기한다. LG 트윈스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송찬의(지명타자)-박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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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보직 다시 바꿀 수도 없고… LG 7월 이후 꼴찌, 염경엽 최대 고민은 이것이다 (212.41)
▲ 염경엽 LG 감독은 7월 이후 시작된 팀의 부진에 대해 선발 투수들의 난조가 가장 뼈아프다고 짚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으로 올해 한국시리즈 2연패에 도전하는 LG는 전반기 막판까지 1위를 놓고 삼성·KT와 치열하게 다퉜으나 7월 이후 성적이 미끄러지며 이제 3위 수성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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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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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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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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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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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