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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튼 커쇼 평전, 한국어로 읽는다…SPOTV 한승훈 해설위원 번역 (132.2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클레이튼 커쇼의 평전 '클레이튼 커쇼, 위대함의 무게(원제: The Last of His Kind)' 한국어 번역서가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 선임 기자인 앤디 매컬러의 밀착 취재와 SPOTV 한승훈 해설위원의 생동감 넘치는 번역, 그리고 팀 동료로서 가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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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마일 공인줄" 3400억 타자도 다저스 투수는 힘들다…"같은 팀이라 다행" (81.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에 새로 합류한 카일 터커가 팀의 막강한 선발 투수들을 상대로 혹독한 실전 적응을 치르고 있다. 터커는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야마모토 요시노부, 오타니 쇼헤이, 타일러 글래스노우 등 다저스의 핵심 선발진을 상대로 라이브 타격 훈련에 나섰다. 이들 모두가 정상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구단 역사상 최고 수준의 로테이션으로 평가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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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에게 안타 맞더니…사사키 벌써 159㎞ 찍었다, 다저스 캠프 난리법석 (77.7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첫 라이브 피칭에서 김혜성에게 안타성 타구를 허용한 사사키 로키가 두 번째 투구에서는 구속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시속 98.6마일(약 158.6㎞)에서 나아가 99.0마일(약 159.3㎞)을 찍었다. 이번에는 안타성 타구를 허용하지 않았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사사키 로키가 미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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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슬슬 무서워지려고 해…이미 연봉총액 1위인데 "돈 문제 없다", "더 쓸 수 있다" (70.5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는 올해 정규시즌을 마치는 시점에서 연봉 총액 3억 5030만 달러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올랐다. 연평균 금액이 2000만 달러를 넘는 선수만 5명이다. 최근에는 '추후 지불' 조건을 바탕으로 현재의 지출 여력을 확보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미 연봉 총액 1위인데, 여기서 더 쓸 수 있다고 말한다. 그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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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말을 이렇게 못 믿다니…"다저스, 스쿠발 트레이드 기다리며 연막 치는 것" (70.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타릭 스쿠발을 기다리며 연막 작전을 펴고 있다." 디트로이트 팬 매체가 스쿠발의 다저스행을 예상했다. 앤드루 프리드먼 사장이 선발투수 보강에 나서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는데도 스쿠발의 트레이드를 예상한 것이다. 나아가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일이 임박한 7월에 트레이드를 추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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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다저스 욕심 접어야 하나? "스쿠발 7월까지 DET 남는다더라" (62.6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낌 없는 투자로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면서 '악역'으로 떠오른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다저스가 야구를 망친다'는 얘기에 "계속 망치겠다"며 왕조 건설을 선언했다. 그런 가운데 이제는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까지 트레이드로 영입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스쿠발을 보유한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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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의 없는 스마트폰 중독자' 3540억 FA가 직접 나섰다 "신경 안 써, 동료들은 아니까" (55.8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파란 악의 제국 LA 다저스로 이적한 카일 터커가 자신을 향한 '악평'에 직접 답했다. 터커는 22일(한국시간) 다저스와 FA 계약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 나섰다. 그는 4년 2억 4000만 달러라는 대형 계약을 통해 컵스에서 다저스로 이적했다. 연 평균 금액이 무려 6000만 달러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잡음'도 나왔다. 컵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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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야구를 망친다" 스쿠발 영입에 비난 역풍…프리드먼 전면 반박 "황금기 허비하고 싶지 않아서" (41.87)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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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가을 내내 수납한 1할 타자, 내년에 또 김혜성 자리 뺏는다고? "타구속도 살아있어" (31.97)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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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를 왜 불펜으로 쓰나" 다저스 감독-사장 충돌…팀 내부 분열 가능성까지 제기 (17.90)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포스트시즌에서 오타니 쇼헤이 보직을 두고 다저스 내부에서 의견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17일(한국시간) 일본 도쿄 스포츠는 "내부 분열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팀 관계자 및 메이저리그 전문가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은 오타니에 대해 "오타니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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