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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 훈련 거부? 전혀 사실 아니야" 얼마나 억울했으면 직접 해명했다…심지어 포수까지 자처했는데 (196.09)
▲ 앤서니 볼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앤서니 볼피가 2루 수비 거부설을 부인했다. 라디오 진행자인 마이클 케이는 루머 전파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볼피는 2023년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올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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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5억 유격수' 메츠→양키스 이게 가능해? 트레이드 데드라인 앞두고 블록버스터 딜 터지나 (149.10)
▲ 프란시스코 린도어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 불과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가 연결되고 있다. 지역 라이벌 팀 간의 트레이드설은 흔치 않은 편인데, 이유는 3억 4000만 달러(약 493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프란시스코 린도어 때문이다. 양키스는 29일(한국시간) 경기 종료 시점에서 61승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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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고쳤다' 양키스 악동 헬멧 던져 퇴장…"미성숙한 행동" 강력 비판까지 (126.61)
▲ 뉴욕 양키스 내야주 재즈 치좀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내야수 재즈 치좀 주니어가 퇴장 판정에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치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을 앞두고 전날 보스턴 레드삭스전 퇴장에 대해 입을 열었다. 치좀은 29일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 경기 6회말 타석에서 체크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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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최상위 선발"…야마모토 9이닝 홀로 지켰다, 양키스 강타선 상대 완투승 달성 (103.8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첫 완투승을 달성하며 다시 한 번 빅게임 피처의 면모를 과시했다. 야마모토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양키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해 9이닝 4피안타 2실점 7탈삼진 무사사구로 다저스의 8-2 승리를 이끌었다. 메이저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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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더 필요해졌다' 양키스 저지 이어 벨린저까지 아웃, 외야수 절실…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 NFS (94.8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에 몰렸다. 에런 저지와 잔카를로 스탠턴이 빠진 가운데 코디 벨린저마저 장기 이탈하면서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타선 보강이 불가피해졌다. 28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나선 양키스 라인업은 양키스답지 않았다. 유틸리티 플레이어 맥스 슈먼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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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고' 4838억 받을 만하네…야마모토 완투승→2년 연속 10승, 로버츠 극찬 "이게 그의 진가, 압도적" (94.67)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투수들 중 가장 높은 3억 2500만 달러(약 4838억원)의 몸값을 자랑할 만한 투구였다.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정규시즌 첫 완투승을 거뒀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야마모토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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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김하성 몸값은 오른다…"양키스가 필요해" 주전 유격수 대안 거론 (49.84)
▲ 옵트아웃 권한을 행사하고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김하성이 뉴욕 양키스의 내야수 문제를 해결할 선수로 거론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팬사이디드는 김하성이 양키스의 유격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겨울, 김하성은 앤서니 볼피의 성적 하락이나 재즈 치즘 주니어의 포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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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는 김하성 영입전 빠진다? "여전히 주전" 19실책 유격수 신뢰한다 (35.68)
▲ 건재를 과시한 김하성은 FA 시장에 다시 나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 영입할 후보 중 하나로 꼽혔던 뉴욕 양키스가 기존 유격수인 앤서니 볼피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냈다. 17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단장 브라이언 캐시먼은 어깨 수술에서 회복 중인 볼피가 부진한 시즌을 보냈음에도 여전히 2026년 시즌 뉴욕의 주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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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20-20 유격수 있는데 왜 김하성이 자꾸 언급될까…벌써부터 FA 인기 과열 조짐 보인다 (28.3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메이저리그 최고의 명문 구단인 뉴욕 양키스가 움직일까.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즌은 이제 막 끝났는데 벌써부터 그의 거취에 관한 현지 보도는 끊이지 않는다. 미국 뉴욕 지역 언론 '뉴욕 데일리뉴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 유격수 앤서니 볼피가 어깨 수술을 받았다"라고 보도하면서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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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김하성 잡았어야…'대체 선수 시급' 애틀랜타 FA 최대어와 연결 (28.13)
▲ 팬들의 함성을 유도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보 비셋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옵트아웃으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FA 최대어 보 비셋을 노릴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ESPN 제프 파산은 "“구단들은 비셋의 유격수 수비에 겁먹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블루제이스는 안드레스 히메네스를 유격수로 기용할 수 있지만, 여전히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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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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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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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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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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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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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