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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염, 고교야구 축제 망칠라…봉황대기 개막 첫날 일정 재편성, 오후 경기 전면 취소 (24.43)
▲ 경남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틀 동안 KBO리그 경기를 전면 취소하게 만든 기록적 폭염이 고교야구 전국대회에도 영향을 끼쳤다. 모든 고교야구 팀이 참가하는 고교야구계 축제인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초반 일정이 재차 조정됐다. 개막 첫날인 7일 오후 경기를 모두 8일로 미뤘다. 6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는 7일부터 개최되는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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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교 최다 홈런 괴물, NPB 대신 MLB 택했다…마이애미와 계약 (14.39)
▲ ⓒMLB Draft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고교 야구 역사상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사사키 린타로가 미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다. 일본 매체 산스포 등에 따르면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명을 받은 사사키는 일본프로야구(NPB) 대신 미국행을 16일(한국시간) 선택했다. 마이애미는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 전체 235순위로 사사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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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 박찬호 1072억 투자! ML 애슬레틱스와 파트너십 체결 "韓 야구 미래 위해" (13.95)
▲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포함된 Team61 컨소시엄이 27일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너트십을 체결했다. ⓒTeam61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구단의 첫 한국인 투자자로 한국 야구와 세계 무대를 연결하는 또 하나의 길을 연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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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마이애미 가나, 아니면 일본으로? 선택지가 무려 3개 (13.52)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스탠포드대학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미 일본 프로야구 신인지명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차지명을 받은 상태인 사사키는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그리고 대학 잔류 세 가지 선택지를 갖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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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상금 500→1000만원 증액! 김도영-오스틴-강백호 등 홈런더비 출전자 확정 (13.09)
▲ 김도영 ⓒ곽혜미 기자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 홈런왕 타이틀을 놓고 경쟁을 펼치고 있는 김도영(KIA 타이거즈)와 오스틴 딘(LG 트윈스)이 홈런더비에서도 자웅을 겨루게 됐다. KBO는 "오는 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개최되는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할 8명의 올스타가 선정됐다"고 3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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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삼성, 후라도 부상 대체 외국인투수 긴급 수혈…ML 17승 오스틴 보스 영입 (13.08)
▲ 오스틴 보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이 '에이스'의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를 긴급 수혈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20일 "외국인투수 아리엘 후라도의 부상 대체 외국인투수로 미국 출신 오스틴 보스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보스는 총액 15만 달러의 조건에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게 됐다. 만 34세, 키 1m88, 몸무게 97kg의 체격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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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경기에서 세이브하는 최고령 투수가 있다…고효준, 다 쏟아붓고 25년 현역 마무리 (12.79)
▲ 고효준이 25년 커리어를 마무리했다. 마지막 경기는 2026년 6월 28일 퓨처스리그 울산 롯데전. 고효준은 이 경기에서 세이브를 기록했다. ⓒ 울산 웨일즈 ▲ 고효준이 25년 커리어를 마무리했다. 마지막 경기는 2026년 6월 28일 퓨처스리그 울산 롯데전. 고효준은 이 경기에서 세이브를 기록했다.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효준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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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레전드' 박용택·김재호,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 맡는다…시포는 박해민·정수빈 (12.71)
▲ 박용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열린다. 잠실 레전드들이 문을 연다. 이번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는 LG 트윈스의 '영구결번' 박용택과 두산 베어스의 '천재 유격수' 김재호가 맡는다. 두 레전드의 공을 받는 시포자로 양 팀 현역 선수인 LG 박해민과 두산 정수빈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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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빼든 삼성' 미야지→미야모리 교체, 日 언론도 주목 "신인 22경기 무실점 타이 기록했던 선수" (12.6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신인 타이기록을 세웠던 선수다" 삼성은 지난 8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 이적료 포함 총 7만 3000달러(약 1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올 시즌에 앞서 미야지 유라를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파워 피처로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2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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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한국인 어머니 둔 일본야구 유망주, 올스타 MVP됐다 (12.67)
▲ 2025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니혼햄 파이터스의 지명을 받은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에드폴로 케인. 어머니를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다. ⓒ니혼햄 파이터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재일교포 선수 에드폴로 케인(닛폰햄 파이터즈)이 일본 프로야구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프레쉬 올스타게임'에서 MVP에 선정됐다. 백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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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