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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은퇴합니다" 31세에 이런 선택을, 다저스 출신 깜짝 근황…지붕 수리 회사 사장 됐다 (23.70)
▲ LA 다저스 시절 셸던 노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일본프로야구를 거친 내야수 셸던 노이스가 31세 나이에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노이스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야구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텍사스에서 지붕 수리 회사를 시작했다"며 "그동안 내 야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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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너 인상 쓰면 무서워, 치아 좀 보여줘"…박진만은 농담하고, 선수들은 장난 걸었다 왜? (17.25)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외국인 타자의 반등을 위해 모두가 노력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은 지난 5일부터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관련 대응책 마련 및 정비를 위해 KBO리그 전 경기가 5일부터 9일까지 취소돼 체력을 충전하며 훈련을 병행 중이다. 한 가지 눈에 띄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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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먹튀 사례 나왔다…43억 받고 2경기 만에 방출, "수술 결정" 안타까운 사연 (16.31)
▲ 미국 시절 존 듀플랜티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한신 타이거스에서 정상급 활약을 펼쳤던 외국인 투수 존 듀플랜티에가 결국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를 떠난다. 기대를 모으며 대형 계약을 맺었지만, 단 2경기만 던진 채 토미존 수술을 받고 방출되는 안타까운 결말을 맞았다. DeNA는 14일 "듀플랜티에가 미국 병원에서 오른쪽 팔꿈치 내측측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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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폭격→명장도 주목! 롯데 3개월 연속 MVP 수상자, 후반기 기회 오나? "안 부를 수 없게 하겠다" (14.44)
▲ 조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에 매우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1군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3개월 연속 구단 자체 월간 MVP로 선정되고 있는 조민영이다. 조민영은 상당히 독특한 이력을 가진 선수다. 신일고 2학년 시절부터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신인드래프트에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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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못 할줄 알았는데" 웃으며 취소한 가족여행…김태형 감독의 추천, 데뷔 9년 만에 이루어진 꿈 (12.55)
▲ 현도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여행 다녀오려 했는데" 롯데 자이언츠 현도훈은 올해 잊을 수 없는 하루하루들을 보내는 중이다. 그만큼 현도훈의 인생은 다사다난했다. 신일중을 졸업한 뒤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던 현도훈은 독립리그 파주 챌린저스를 거쳐 2018년 두산 베어스의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하지만 단 한 시즌 만에 방출의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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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12.55)
▲ 선곡베이스볼파크는 좌우 95m, 중앙 105m로 조성됐다. ▲ 선수들에게 직접 베팅볼을 던져주는 김인식 감독. ▲ 선곡베이스볼파크 인근에는 임진강의 수위를 조절하는 군남댐이 있다.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홍수를 막기 위해 군남댐도 방류 중이었다. [스포티비뉴스=연천, 이성필 기자]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개그맨 박명수와 소녀시대 출신 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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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vs디아즈' MVP 경쟁, 오는 24일 결판낸다…KBO 시상식 개최→신인상 수상자 등 발표 (7.19)
▲ 왼쪽부터 코디 폰세, 르윈 디아즈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상식은 퓨처스리그 투·타 개인 부문별 1위 선수 시상을 시작으로 KBO리그 투·타 개인 부문별 1위 선수, KBO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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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신인상 유력 듀오 사사키-김혜성, 한 표도 못 받았다… 왜 이런 최악 결과 나왔나 (6.52)
▲ 사사키 로키(가장 왼쪽)와 김혜성(오른쪽에서 두 번째)은 신인상 투표에서 단 한 표도 얻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사실 신인상 레이스는 시즌 전 전망과 실제 수상자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신인 특성상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이다. 유력 후보자가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내는 경우도 있고, 시즌 개막부터가 아닌 4·5월에 갑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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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초-세광중-공주고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정상 (6.47)
▲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 한화 이글스 ▲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가 10일 각 부별 결승전을 끝으로 5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한화이글스가 주최하고 충북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강원 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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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인왕' 스킨스, 2025 NL 사이영상 '만장일치' 수상…"포수였던 내가, 정말 상상도 못 한 일" (6.19)
▲ 피츠버그 파이리츠 괴물 신동 투수 폴 스킨스가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괴물 신동이 최고의 영예를 누렸다.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는 13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2025 메이저리그 사이영상 투표 결과 내셔널리그(NL) 수상자로 선발됐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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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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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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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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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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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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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