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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의 투수에게 다년 계약…"왼손 선발은 귀하니까" (0.00)
▲ 와다 쓰요시.[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 프로야구계에 '마쓰자카 세대' 선수는 단 2명밖에 남지 않았다. 주인공 마쓰자카 다이스케(세이부)가 변변한 실전 등판 없이도 현역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나머지 한 명 와다 쓰요시(소프트뱅크)는 내년 40살이 되는데도 구단으로부터 2년 계약 제안을 받았다. 와다는 25일 뜻밖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
20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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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동기인데…", "내가 평가할 수 없다" 日코치가 본 이치로 (0.00)
▲ 스즈키 이치로.[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창원, 홍지수 기자/잠실, 김민경 기자] 스즈키 이치로가 은퇴를 발표한 날, 그의 나이는 45세 150일이었다. 1973년 10월 22일에 태어나 1992년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프로에 데뷔했고, 일본과 미국에서 모두 28년 동안 3604경기를 치르면서 4367안타를 때린 뒤 유니폼을 벗었다.45살이면 코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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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일 전…마에다, 히로시마 마지막 날 이야기 (0.00)
▲ 마에다 겐타, 3년 만에 다시 밟은 마쓰다스타디움 마운드.▲ 마에다 겐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3일 히로시마에서 열린 미일 올스타 시리즈 4차전. 마에다 겐타(다저스)는 초구를 던지기 전 잠시 마운드의 흙을 어루만졌다. 1,133일 만에 돌아온 친정 팀 마쓰다줌줌스타디움 마운드는 그에게 각별한 기억을 남긴 곳이다. 2015년 10월 7일이 '히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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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풀스윙, 타격 달인…야나기타의 또 다른 이름 (0.00)
▲ 야나기타 유키.▲ 헛스윙하면 헬멧이 벗겨지는 건 다반사. 그래서 미스터 풀스윙이다.[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포수 야디어 몰리나(세인트루이스)의 미트는 몸쪽 낮은 쪽을 향했다. 그러나 공은 정반대 방향 역투가 됐고, 방망이에 맞은 순간 커비 예이츠(샌디에이고)는 고개를 숙였다.타석에 있던 야나기타 유키(소프트뱅크)는 타구를 확인하지도 않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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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고국으로?' 日 매체 "주니치, 영입 제안" (0.00)
▲ 스즈키 이치로[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소속 팀을 찾고 있지 못하는 스즈키 이치로에게 일본 구단이 영입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9일 "주니치 드래건스가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FA(자유 계약 선수)가 된 외야수 이치로에게 공식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현재 이치로는 두 개 팀과 연결된 것으로 알려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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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의 남은 목표는 2개 아닌 1,002개 (0.00)
▲ LG 박용택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용택은 개인 통산 1,998안타를 기록한 10일 SK전을 마치고 "안타 기록에 2개가 아닌 1,002개가 남았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KBO 리그 6번째 2,000안타가 아닌 첫 번째 3,000안타를 바라본다. 박용택이 타격 이론에 관심이 많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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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출신 해설자가 본 '퍼시픽리그 교류전 강세' (0.00)
▲ 주니치에서 최고령 승리 기록을 세운 야구 해설자 야마모토 마사가 교류전 퍼시픽리그 강세 원인을 분석했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 야구 인터리그, 교류전이 31일 막을 올린다. 2005년 교류전이 생긴 뒤 센트럴리그가 우위에 있던 것은 2009년 뿐. 지난해에는 퍼시픽리그가 역대 최고 승률인 0.581를 기록하며 센트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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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잊은, 불혹의 프로 야구 스타들 (0.00)
▲ 삼성 이승엽 400홈런 달성 순간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리 때는 30대 중반이면 은퇴가 당연했지." 삼성 류중일 감독은 야마모토 마사(주니치)를 떠올리며 이렇게 말했다. 야마모토는 1965년 8월생으로 지난해 만 50세 나이까지 현역으로 뛰다 은퇴했다. 프로 경력만 32년이다. 류중일 감독이 1963년 4월생이니 두 사람의 나이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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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리그 최종전…한신-히로시마 운명도 갈려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과 미국 프로야구는 포스트시즌이 막을 올렸지만 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는 아직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팀이 확정되지도 않았다. 정규 시즌 143경기를 마친 한신이 3위에 올라 있지만 4위 히로시마의 최종전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 오히려 유리한 쪽은 히로시마다. 히로시마 도요 카프는 7일 홈구장 마츠다줌줌스타디움에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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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다, 복귀 후 첫 요미우리전 승리 "후쿠야 보고 용기 얻어"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구로다 히로키(히로시마)가 일본 프로야구 복귀 후 요미우리전 첫 승리를 따냈다. 구로다는 23일 홈 구장 마츠다줌줌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NPB 센트럴리그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 선발로 나와 7이닝 1실점(비자책점)으로 호투, 팀의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올 시즌 주 1회 등판 일정을 지켜 왔던 그는 이번 요미우리전에서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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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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