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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1.7km 쾅! 문동주 넘고 신기록 세웠다…정작 리오스는 "구속 신경 안 쓴다" 왜? (180.45)
▲ 약셀 리오스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강속구를 자랑했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약셀 리오스(33)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5개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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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위기의 LG, MLB 343경기 39살 베테랑 카라스코 전격 영입 '총액 36만 달러' (166.70)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썼다. 요니 치리노스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를 다시 웨이버 공시한 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에 출전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카라스코는 올해만 6번, 지난해는 7번 애틀랜타에서 지명할당됐던 독특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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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62㎞ 파이어볼러' 리오스 깜짝 말소→웨이버 "선발투수 영입 무산, 바로 다른 투수 계약 진행" (160.09)
▲ 리오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약셀 리오스를 1군에서 말소했다. 염경엽 감독은 리오스의 웨이버 공시를 예고했다. LG는 외국인 선발투수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LG 구단은 21일 잠실 NC전에 앞서 이날 선발 등판할 장현식과 외야수 최원영을 1군에 등록하면서 리오스를 말소했다. 하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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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스 두고 왈가왈부, 실패라고? 염경엽 생각은 확고하다…단 교체 가능성은 "언제든 있다" (159.38)
▲ 약셀 리오스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목소리를 높였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와 외인 교체 가능성 등을 언급했다. LG는 올 시즌 선발진에 여러 변수를 안고 전반기를 치렀다. 풀타임을 뛴 선발투수가 앤더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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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셋으로 버텼다" LG 후반기 반전 카드가 있나, 이를테면 '외국인 선발' 같은 (154.80)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4월부터 선발 셋으로 오고 있다. 요니 치리노스가 집에 갔고, 손주영도 선발에서 빠졌다. 에이스와 국내 1선발이 없어진 상태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LG 염경엽 감독은 후반기를 앞둔 14일 "작년 전반기 마쳤을 때보다 올해 불안요소가 더 많다"고 솔직하게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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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또는 한화행 불발? 트로이 왓슨 깜짝 ML 40인 로스터 등록 "해외 구단 관심 받고 있어서" (139.67)
▲ 트로이 왓슨 ⓒMilb.com 캡처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일까. 아니라면 이적료를 더 원하는 것일까.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등 KBO리그 구단들과 꾸준히 연결되고 있는 트로이 왓슨이 깜짝 40인 로스터에 등록됐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20일(한국시간) "트리플A 톨레도에서 트로이 왓슨을 승격시켰다. 40인 로스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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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무안타' 김현수 조모상에도 출전 강행하더니…KBO 역대 최초 기록 세웠다 (132.80)
▲ 김현수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8일 오전 조모상 소식이 전해진 KT 김현수가 이날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2번타자 1루수로 정상 출전했다. 후반기 첫 두 경기에서 9타수 무안타에 그치고 있었지만 이 경기에서 5회까지 3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100안타를 달성했다. KBO리그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기록이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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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세다! 오스틴 22호포→톨허스트 8승째…삼성 꺾고 5연승, 염경엽 700승, 팀 2800승 [잠실 게임노트] (126.01)
▲ 오스틴 딘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강하다. LG 트윈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5연승을 질주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삼성을 2연패에 빠트렸다. 단독 1위 자리도 굳건히 지켰다. 또한 염경엽 LG 감독이 통산 700승을 완성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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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하루 만에 1위 탈환! 잠실 빅보이 추격의 2루타→역전 2루타 폭발+임찬규 다승 공동 1위 합류 (123.79)
▲ LG 이재원 ⓒ LG 트윈스 ▲ LG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가 하루 만에 1위를 되찾았다. 임찬규의 5이닝 2실점 역투에 장단 14안타가 터지면서 삼성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이재원이 선발 출전해 2루타 두 방으로 장타력을 자랑했고, 임찬규는 9승째로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LG 트윈스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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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빅이닝→피홈런 한 방에 1점 차→리오스 진땀 세이브…LG, 한화에 5-3 승리 (120.09)
▲ LG 장현식 ⓒ곽혜미 기자 ▲ LG 오스틴 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1회 대량 득점으로 잡은 주도권을 놓치지 않고 승리를 챙겼다. 한화는 허인서의 3점 홈런 한 방으로 단번에 1점 차까지 따라붙었지만 결국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LG 트윈스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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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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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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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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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