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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2억 껑충' 그런데 타율 6푼9리 무슨 일인가…KBO 최초 대기록 주인공의 믿기 어려운 현실 (21.0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무리 개막 초반이라지만 믿기 어려운 결과인 것은 분명하다. 특히 지난 해 타격왕에 등극했던 선수가 이런 행보를 보일 것이라 예상한 이는 얼마나 있었을까. 두산 '안방마님' 양의지(39)는 이미 KBO 리그에서 레전드 반열에 오른 선수라고 할 수 있다. 골든글러브만 10회 수상으로 '국민타자' 이승엽과 더불어 역대 최다 수상 타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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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타수 무안타' 양의지, 아직도 첫 안타 못 쳤다?…감독은 "아유 치겠죠, 올라오겠죠" 걱정 없다 (18.39)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포수 양의지(39)를 향한 굳건한 신뢰를 드러냈다. 양의지는 베테랑 포수이자 두산의 주전 안방마님이다. 든든하게 투수진을 이끌고 있다. 그러나 타격에선 아직 결과를 내지 못했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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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17.65)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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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런 20살 투수가 다있나…벤치클리어링 발생해도 초강력 멘탈, FA로 온 선배도 "전혀 흔들리지 않더라" 감탄 (16.35)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정말 나이가 20살이 맞나 싶을 정도다. 멘탈 하나 만큼은 이미 '국가대표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산의 차세대 에이스로 각광 받고 있는 우완투수 최민석(20)이 흔들림 없는 투구로 두산의 연승 행진을 이끌었다. 최민석은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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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78억 거포 드디어 컴백…44일 만에 1군 엔트리 등록, 선발 라인업 이름 올렸다 (15.32)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의 '베테랑 거포' 양석환(35)이 마침내 1군 무대로 돌아왔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두산은 내야수 양석환과 우완투수 김정우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좌완투수 최승용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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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패배 제대로 설욕→두산 7위 등극! 김원형 감독 미소 "최민석 선발 역할 톡톡히" (15.28)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최민석 선발 역할 톡톡히 해냈다" 두산 베어스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두산은 이번 스토브리그를 지배했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집토끼들을 모조리 사수한 것은 물론 시장에서 총액 80억원을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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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냉정하게 포기했던 것, 두산은 생각이 다르다… 손아섭 절호의 기회? 오명 떼어낼 수 있나 (14.56)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생애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한 베테랑 타자 손아섭(38·두산)은 시장에서 크게 고전했다. 시장에 나갔지만 정작 과감하게 들이대는 팀이 하나도 없었다. 사인 앤드 트레이드까지 부지런히 시도했지만 모두 허사였다. 계약이 잘 안 됐다는 것은 원 소속팀 한화는 물론 나머지 9개 구단도 손아섭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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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이 이랬다간 팬들에 혼난다…다저스 역대급 빅4 기념샷, 몸값만 2조 2000억인데 언제까지 함께할까 (14.5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는 어마어마한 몸값을 자랑하는 슈퍼스타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다. 다저스를 대표하는 '얼굴'은 역시 오타니 쇼헤이(32)다. 오타니는 2023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어 다저스와 10년 7억 달러(약 1조 364억원)에 사인했다. 이는 당시 북미 프로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이었다. 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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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두산 또 수술 일정 잡는다…생애 첫 FA 선언→38억 잔류, 그러나 팔꿈치 인대 손상 '눈물' (13.95)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에 또 악재가 겹쳤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하고 두산과 4년 총액 38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던 베테랑 옆구리투수 최원준(32)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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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었던 두산 KIA, 하나씩 제쳐야죠" 깜짝 트레이드 주인공 목표는 적어도 4위? (13.9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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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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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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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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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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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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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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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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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