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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아버지가 사망했다? 아르헨티나 역사상 최악의 오보...해당 진행자 사임→대통령도 분노 (16.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를 둘러싼 황당한 가짜 뉴스가 아르헨티나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메시의 부친이 사망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생방송을 통해 전해졌고, 결국 해당 방송인은 자리에서 물러났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한 방송 진행자가 메시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잘못 보도한 뒤 사임했다"고 전했다. 논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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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둘째 유산' 비보에도 골 넣었는데 32강 탈락…후반 추가시간 통한의 동점골 허용 → 모로코에 승부차기 패배 (15.67)
▲ 네덜란드와 모로코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네덜란드 학포가 개인사를 이겨내는 골까지 터뜨렸으나 결국에는 모로코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 네덜란드와 모로코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네덜란드 학포가 개인사를 이겨내는 골까지 터뜨렸으나 결국에는 모로코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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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앞두고 치명적 실수→'120번째 실패' 됐다…비운의 존디어 클래식 3위 "어쩔 수 없죠" (14.19)
▲ 벤 콜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한 번 씁쓸함을 삼켰다. 벤 콜스(미국)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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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포착' 이런 애들이었어? 토트넘, 씁쓸하게 망가졌다…주장이 감독 손길 외면 → 손흥민 참 고생 많았다 (4.79)
▲ 토트넘 선수단과 감독의 신뢰가 무너졌다. 축구계에서 감독과 선수단 사이가 틀어지는 것은 종종 있는 일이다. 다만 프랭크 감독은 부임 5개월 만에 선수들에게 무시를 당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는 못해도 예의는 갖춰야 한다. 토트넘 홋스퍼가 패배보다 더 실망스러운 장면을 연출했다. 토트넘 선수단이 감독을 외면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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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有"…'4년만에 복귀' 유진X'대통령 된' 지현우의 정치 멜로 '퍼스트레이디'[종합] (1.43)
▲ 유진 지현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유진의 4년 만의 복귀작이자, 지현우의 대통령 변신이 담긴 '퍼스트레이디'가 베일을 벗는다. 24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MBN 새 수목드라마 '퍼스트레이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유진, 지현우, 이민영, 이호현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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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이후 3년만…유진, 위풍당당 '퍼스트레이디'로 돌아온다 (1.31)
▲ 24일 첫 방송되는 '퍼스트레이디'에서 유진이 육각형 퍼스트레이디로 활약한다. 제공|MBN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MBN 새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유진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퍼스트레이디 차수연으로 변신했다. 오는 9월 24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MBN 새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는 대통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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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몬스터 넘긴 힘이라면…공-수-주 완벽한 김하성, 가을야구 원하는 탬파베이 키플레이어 (1.15)
▲ 6회 득점 후 하이하이브하는 김하성 ⓒ연합뉴스/AP ▲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 경기에 5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터뜨렸다. ⓒ연합뉴스/AP ▲ 수비하는 김하성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어깨 부상으로 재활에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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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결정권 준다더니' 토트넘 또 SON 배신…주장 교체 계획까지 "판 더 펜 손흥민 떠나면 캡틴" (0.74)
▲ 토트넘은 17년 만에 트로피를 품에 안았고, 손흥민은 10년 무관 설움을 털어냈다. 프리미어리그 17위로 최악의 시즌을 이어갔지만 유로파리그에서는 달랐다. 그들의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이 결실은 단순한 승리를 넘어 하나의 역사로 기록될 것이다. 그럼에도 이번 여름 손흥민은 또 다시 이적설 중심에 서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0년 헌신에 대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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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m 만루포' 깐깐한 보스턴 팬들에게 기립박수 받는 신인 등장…데뷔전 4타수 무안타, 그래도 기대된다? (0.39)
▲ 보스턴 레드삭스의 특급 유망주 로만 앤서니가 10일 탬파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홈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 보스턴 레드삭스의 특급 유망주 로만 앤서니가 10일 탬파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홈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2025년 전체 유망주 1위로 평가받은 로만 앤서니를 메이저리그 선수단에 올렸다. 깐깐하기로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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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어딨어?' 대체 선발까지 결정됐다…유로파리그 4강 2차전 복귀 불발 '오피셜' (0.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의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태지 못한다. 그저 동료들이 힘을 내주길 바라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토트넘은 오는 9일(한국시간) 노르웨이 보되의 아스마라 스타디온에서 보되/글림트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4강 2차전을 펼친다. 1차전 홈경기를 3-1로 이긴 토트넘은 이번 경기에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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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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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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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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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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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