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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 후배 위해 집까지 내줬다…팔꿈치 수술→1G 만에 시즌 아웃→힘든 재활 중임에도 (42.57)
▲ 엄상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장유호(26)는 지난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의 4-1 승리를 돕고 홀드를 챙긴 뒤 한 가지 일화를 들려줬다. 투수 엄상백(30)의 미담이었다. 한화 구단 공식 유튜브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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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초강수도 안 통했다… 시들해진 한화 신화, 위기의 독수리 마운드 어쩌나 (22.09)
▲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 신인 투수 박준영(24)은 기구한 사연을 가진 선수다. 충암고 졸업 이후에도 KBO 드래프트에서 구단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고, 청운대 진학 후 재도전 역시 낙방으로 끝났다. 하지만 예능프로그램인 ‘불꽃야구’에서 이름을 알렸고, 2026년 한화의 육성선수로 입단해 꿈에 그리던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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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8억 FA의 위기, 자리가 위험하다… 정우주 치고 올라오는데, 좌완 선발까지 영입하다니 (9.11)
▲ 붙박이 선발에서 내년에는 로테이션 한 자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른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 소속이었던 대만 출신 좌완 왕옌청(24)과 연봉 1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13일 공식 발표했다. 그간 업계에서 한화가 오랜 기간 왕옌청과 교감을 가지고 있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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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엄상백' 진짜 달라졌다, 9월 7G 8⅔이닝 연속 무실점…감독도 "기분 좋네요" (5.62)
▲ 엄상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선수도, 팀도 미소를 되찾았다. 한화 이글스 투수 엄상백은 올해 새 팀에서 첫 시즌을 맞이했다. 본래 보직인 선발로 로테이션을 돌았으나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후 중간계투진으로 향해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팀의 허리에 힘을 싣고 있다. 엄상백은 2015년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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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엄상백 괜찮네? “아직 칭찬 많이 할 때는 아니지만…” 김경문도 기대감, 78억 스트레스 벗어날까 (4.87)
▲ 불펜으로 완전히 돌아선 이후 성적과 경기력 모두가 나아지고 있는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내내 한화 팬들과 미디어 사이에서 이름이 오르내리는 선수 중 하나는 엄상백(29·한화)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4년 총액 78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한 엄상백은 금액에서 오는 큰 기대치를 채우지 못한 채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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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급거 귀국→KS 등판 준비라니, 이런 날도 온다…윤산흠 "상상도 못한 기회, 너무 설렌다" (4.62)
▲ 윤산흠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예상치 못한 연락이었다.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윤산흠은 정규시즌을 마친 뒤 이달 초 일본으로 출국했다. 한화는 이대진 퓨처스팀 감독을 필두로 선수 28명으로 팀을 꾸려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하기로 했다. 오는 27일까지 현지에 머물며 총 18경기를 소화하는 일정이었다. 김경문 감독이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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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0방으로는 부족한가…내년엔 1위 노려야 할 한화, 외국인타자는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 (4.58)
▲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입장에서 '33승 원투펀치'는 무조건 지켜야 한다. 그렇다면 3할 타율과 홈런 10방을 때린 외국인타자를 두고 어떤 선택을 할까. 한화의 찬란했던 2025시즌이 끝맺음했다. 올해 KBO 리그에서 가장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던 한화는 무려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V2'를 꿈꿨으나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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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50억 듀오, 한꺼번에 돌아왔다… 이제는 자존심 걸었다, 1위 LG 추격 불씨 당겨줄까 (4.52)
▲ 2군에서 재조정을 마치고 돌아온 엄상백은 선발이 아닌 불펜으로 당분간 활용될 계획이다 ⓒ곽혜미 기자 ▲ 최근 2군에서 좋은 타격감을 선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1위 LG 추격의 희망을 가지고 있는 한화가 엔트리 확장에 맞춰 지원군을 추가했다. 올 시즌 내내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안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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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려고 한화가 78억 FA 투자한게 아닐텐데…2군서도 소나기 안타 맞으면 어쩌나 (4.42)
▲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이글스의 'FA 야심작'은 언제 깨어날 것인가. 한화 우완 사이드암 엄상백(29)이 퓨처스리그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엄상백은 27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히어로즈 퓨처스팀)와의 경기에서 7회초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한화가 5-3으로 앞서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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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화 2군에는 150억 듀오가 있다… 확대 엔트리 앞두고 시동, 한화 가을 구원군될까 (4.36)
▲ 29일 2군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복귀 시동을 건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부진으로 자신의 이름값을 하지 못하고 있는 한화의 거액 계약 선수들인 안치홍(35)과 엄상백(29)이 나란히 1군 복귀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9월부터 1군 엔트리가 5자리 확장되는 가운데 두 선수가 한화의 막판 스퍼트에 보탬이 될 수 있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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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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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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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