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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의 오타니' 엄준상 멀티히트에 2이닝 완벽 구원…덕수고 17년 만에 대통령배 우승 (332.65)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덕수고가 17년 만에 대통령배 정상에 오르며 '전통의 강호'다운 면모를 이어갔다. 덕수고는 30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제 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유신고를 7-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덕수고는 최수완(2루수)-이건후(우익수)-엄준상(유격수)-설재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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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총출동' U18 국가대표 확정…KBO 지원으로 아시아 정상 도전 (323.08)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는 9월 열릴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18세 이하 국가대표 선수단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엄준상(덕수고)이 선발된 가운데, KBO 드래프트 참가로 마음을 굳힌 하현승(부산고)과 김지우(서울고) 또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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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증명하겠다" 이 말에 두산이 웃는다? 엄준상 떠났지만 김지우 드래프트 참가 (300.35)
▲ 서울고 김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2학년이던 지난해부터 2027년 신인 '빅3'로 불렸던 김지우(서울고등학교)가 KBO 드래프트 신청을 결심했다.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실제로 계약서에 사인할 마음을 먹었지만 먼저 KBO리그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도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지우의 결심에 따라 두산 베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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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고 타선 봉쇄한 덕수고 '유격수' 엄준상 #shorts #MLB (229.54)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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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7월부터 뛴다던 최지만 어떻게 벌써 실전 치르나…컨디션부터 각오까지 다 밝혔다 (57.03)
▲ 최지만은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울산 웨일즈 선수로 뛴다. 울산에 거처를 마련하고 울산 선수단과 함께 지내며 실전을 치를 계획이다. ⓒ 울산 웨일즈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525경기 67홈런을 기록한 '전직 메이저리거' 최지만이 KBO 드래프트 참가에 앞서 울산 웨일즈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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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희생번트 성공하는 엄준상 (42.52)
▲ U-18 대표팀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KBSA 올스타와 U-18 대표팀의 연습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U-18 대표팀 엄준상이 희생번트를 성공하고 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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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엄준상, '드디어 터진 적시타' (42.47)
▲ U-18 대표팀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KBSA 올스타와 U-18 대표팀의 연습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2,3루 상황에서 U-18 대표팀 엄준상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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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U-18 대표팀 엄준상, '호쾌한 적시타!' (38.88)
▲ U-18 대표팀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KBSA 올스타와 U-18 대표팀의 연습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2,3루 상황에서 U-18 대표팀 엄준상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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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지갑 또 여느냐 마느냐…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에서 올해 고교 왕중왕 나온다 (19.68)
▲ 경남고 ⓒ곽혜미 기자 ▲ 서울고 ⓒ KBS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해 스포티비(SPOTV) 생중계를 통해 전달된 고교야구 시리즈는 명승부의 연속이었다. 대회마다 역전에 역전이 이어지며 9회까지 안심하고 보기 힘든 경기들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우승에 환호하고 준우승에 울다가도 다음을 기약하며 마운드의 흙을 퍼가는 이들도 보였다. 21일부터 2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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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덕수고 엄준상, 우수투수상 수상 (18.32)
▲ 양해영 KBSA 회장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덕수고와 부산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우승을 거둔 덕수고 엄준상이 우수투수상을 받으며 KBSA 양해영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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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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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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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