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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몇 시간 만에 또 상 추가했다! NL MVP→'에드가 마르티네스상' 수상…'5년 연속' 최우수 지명타자 영예 (51.53)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4일 오전 내셔널리그 MVP를 수상한 데 이어 이날 오후 최우수 지명타자에게 주어지는 에드가 마르티네스상까지 수상했다. ⓒMLB.com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대단한 선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5년 연속 최우수 지명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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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불씨 지폈다!' 대구FC, 김현준 막판 극장골 작렬...광주FC 1-0 제압! 제주와 승점 차 '단 3점' (21.1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구FC가 승전고를 울리며 최하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대구FC는 8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파이널B)에서 광주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대구FC는 6승 9무 18패(승점 32)를 기록하게 됐다. 11위 가능성도 생겼다. 같은날 열린 제주SK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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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만 남았다"…10년 7억 달러 계약, 2년 만에 본전 해냈다 (ESPN) (14.92)
▲ 오타니 쇼헤이가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MVP에 선정됐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3년 연속 최우수 선수(MVP)가 되면서 역사에 가까워지고 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ESPN LA 'The D’Marco & Travis Afternoon Show'에서 오타니의 업적을 치켜세웠다. 이날 미국야구기자협회(B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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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야마모토·저지·랄리·스킨스 총출동…올-MLB 퍼스트 팀, 면면이 화려하네 (11.02)
▲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14일 올해 최고 선수들로 꾸린 올 MLB 퍼스트 팀 및 세컨드 팀 명단을 공개했다. ⓒMLB.com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시즌 최고의 선수들이 가려졌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2025 올(All) MLB 퍼스트(First) 팀과 세컨드(Second) 팀을 공개했다. 올 MLB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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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사에 이런 홈런은 없었다' 저지 타구에 경악…"그냥 다른 선수야" (7.85)
▲ 타구를 바라보는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투수 루이스 발랜드는 볼 카운트 0-2에서 시속 99.7마일 패스트볼을 몸쪽 높은 곳에 꽂아넣었다. 헛스윙을 유도하기 위한 공이었다. 그런데 저지는 몸을 기울이면서 이 공을 방망이에 맞혔다. 공은 하늘 높이 날아가더니 양키스타디움 왼쪽 폴대에 맞았다. 저지는 "모뉴먼트 파크에 있는 몇몇 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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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 아시아 선수 동상이 세워진다…"영구결번, 꿈에도 생각 못했어" 이치로 감격 (3.57)
▲ 시애틀은 8월 9일을 '이치로의날'로 지정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스즈키 이치로가 자신의 51번이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영구결번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크게 기뻐했다. 시애틀은 홈구장 티 모바일 파크에 이치로의 동상까지 세울 계획을 밝혔다. 이치로는 켄 그리피 그리피 주니어와 에드가 마르티네즈에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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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진짜 메시 후계자’ 라민 야말 ‘압도적 맹활약’-래시포드 데뷔골! 바르셀로나, 대구 5-0 대파…‘한국 투어 2연승 종료’ (2.63)
▲ 바르셀로나와 대구 맞대결 ⓒ올리브 크리에이티브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대구 원정에서 전반부터 골 폭죽을 터트렸다. 세계 최고 재능 라민 야말(19)은 압도적이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마커스 래시포드(27)도 골 맛을 봤다. 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친선전에서 5-0으로 이겼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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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짙어지는 ‘강등의 늪’…대구, ‘이호재 PK 결승골’ 포항에 0-1 패 [현장 REVIEW] (2.42)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대구FC에 반등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벌써 13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승점 1점이라도 필요한 상황에 3연패다. 대구는 27일 오후 7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0-1로 졌다. 최근 13경기 동안 이기지 못한 이들은 11위와 격차(승점 11점 차이)를 좁히지 못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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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다저스 구단 역대급 기록 행진… 미국에서도 ‘0실패’라니, MLB 포수들도 쩔쩔맨다 (1.64)
▲ 올 시즌 마이너리그와 메이저리그를 통틀어 21번의 도루를 모두 성공시킨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혜성(26·LA 다저스)은 KBO리그 시절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주루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였다. 물리적인 스피드가 빠를 뿐만 아니라, 센스도 좋고 슬라이딩 기술도 좋았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도루를 할 수 있는 선수였다. 김혜성의 공격과 수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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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치로도 있는데…시애틀 랜디 존슨 51번 영구결번 지정 (1.18)
▲ 시애틀 매리너스가 랜디 존슨의 51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한다고 3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가 랜디 존스과 스즈키 이치로가 달았던 등번호 51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한다고 3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날은 존슨이 시애틀 역사상 처음으로 노히트게임을 기록한 35주년이다. 존슨의 영구결번은 2026년 적용된다. 존슨은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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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