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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에 안 밀렸다, KBO MVP 이렇게 잘 던지다니…SSG 출신 투수 앤더슨은 1.1이닝 3K 무실점 호투 (130.78)
▲ KBO리그 MVP 출신 에릭 페디. 현재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에릭 페디가 사이영상 수상에 빛나는 메이저리그 최고 선발투수 타릭 스쿠발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투구를 펼쳤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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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거부한 자신감 증명하나… 前 KBO 최고 투수들, 내년에 연봉 대박 터질까 (116.72)
▲ 지난해 부진을 딛고 올해 선발 투수로서의 기능을 다시 보여주고 있는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NC는 보류권을 가지고 있는 전직 KBO리그 최고 투수들에게 나란히 제안을 던졌다. 2023년 리그 최고 투수였던 우완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 2024년 리그 최고 투수를 놓고 다퉜던 좌완 카일 하트(34·샌디에이고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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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는 법 잊었다! 보스턴 파죽의 승승승승승승승승 질주…'불펜 강등' KBO MVP 또 무너졌다 (89.4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또 지는 법을 잊어가고 있다. 구단 최다 타이에 해당되는 15연승을 질주한 뒤 또다시 8연승을 내달렸다. 보스턴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12-11로 승리하며 8연승을 질주했다. 보스턴은 지난달 4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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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이별, 얼마나 아쉬우면 "그리울 것 같다"는 말만 반복했다…보쉴리가 남긴 마지막 인사 (80.45)
▲ 케일럽 보쉴리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를 떠나게 된 우완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3)가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위즈TV'를 통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보쉴리는 "마음이 정말 슬프다. KT와 팬분들이 그리울 것 같다"며 "경기 때마다 많은 에너지를 보내주셨다. 정말 특별한 곳이라 많이 그리울 듯하다"고 진심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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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더거 소환, 믿을 수 없었던 올러의 악몽… 윤석민 이후 첫 대업 탄생 시발점? (70.82)
▲ 두산의 에이스로 올 시즌 전성기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우완 곽빈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로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하고 있었던 아담 올러(32·KIA)는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악몽과 같은 하루를 보냈다. 아마도 자신의 경력에서 이렇게 당황스럽고 굴욕적인 순간은 없었을지 모른다. 올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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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삼성 왜 왔냐고? "1위라서+페디 조언 듣고"…와락 안아준 강민호에겐 감동했다 (68.67)
▲ 삼성 라이온즈의 새 얼굴인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에 합류했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보스가 왔다. 삼성 라이온즈 새 얼굴인 우완투수 오스틴 보스(34)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에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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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67.72)
▲ 올 시즌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KIA 아담 올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NC 외국인 선수로 온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답게 그 능력을 증명하며 리그를 평정했다. 당시 30경기에 나가 20승6패 평균자책점 2.00, 209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승·평균자책점·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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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 원투펀치는 상상 속 존재였나…NC 제안받은 하트, '선발 급구' 샌디에이고 잔류 (34.67)
▲ 카일 하트. ▲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기대하던 '꿈의 조합'은 결국 무산됐다. 카일 하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내후년 옵션이 달린 1+1년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이어간다. '최동원상 수상자' 에릭 페디와 하트가 내년 시즌 나란히 NC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는 장면은 볼 수 없게 됐다. 하트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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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어들과 소개' 폰세 시장평가 이렇게 높다니…"페디보다 낫다" 2년 1500만 달러 이상 예측 (33.90)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 FA 대어들과 함께 소개되며 구단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미국 디애슬래틱은 20일(한국시간) 이마이 타츠야, 알렉스 브레그먼 등 이번 FA 시장 주요 선수들을 소개하면서 마지막으로 폰세를 소개했다. 디애슬래틱은 "한국에서 돌아오는 투수들을 살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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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페디 이상 다년 계약도 가능” 미국 복귀 확실시, 한화에서 우승 반지 챙겨 떠날까 (26.79)
▲ 올 시즌 리그 최고이자, 역대급 외국인 투수로 뽑히며 메이저리그 복귀가 확실시되고 있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자타가 공인하는 리그 최고의 투수이자, KBO리그 외국인 투수 역사에도 이름이 길이 남을 코디 폰세(31·한화)는 시즌 뒤 메이저리그 복귀가 확실시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 수많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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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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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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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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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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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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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