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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홈런 페이스' LG 복덩이 맞네! 오스틴 3년 연속 30홈런 폭발→KBO 역대 9번째 위업 달성 (105.45)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첫 타석에서 3년 연속 30홈런의 고지를 밟았다. 오스틴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스리런포를 작렬시켰다. 지난 2023시즌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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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폭격’ 한동희-이재원, 다음은 이 선수일까… 무자비한 타구 향연, 9억 재능 드러난다 (62.37)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는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두 명의 선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2군에는 적수가 없다”는 호평까지 모았던 거포들이었다. 이제는 사회로 나가 원 소속팀으로 복귀한 한동희(롯데)와 이재원(LG)이 그 주인공이다. 우타 거포 자원, 소속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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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이정도면 신들렸다…'꿈 이뤄준' 은인위해 상의까지 벗어던기고 '광란의 응원쇼' (28.96)
▲ 에릭 테임즈가 밀워키 브루어스의 선전을 위해 상의를 벗어던지는 광란의 응원쇼를 펼쳤다. ⓒ ESPN 밀워키 ▲ 밀워키 시절 에릭 테임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자신을 다시 메이저리거로 만들어 준 '은인'을 위해 상의를 벗어던졌다. '전 NC 다이노스' 에릭 테임즈가 밀워키 홈구장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광란의 응원쇼를 펼쳤다. 테임즈의 뜨거운 응원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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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에 이상 생긴 줄" 얼마나 환영받았으면…NC는 10년 전 MVP를 잊지 않았다 (17.56)
▲ 8월 22일 경기에 시타자로 등장한 에릭 테임즈. 테임즈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동안 NC 소속으로 수많은 기록을 쌓았다. 2015년에는 40홈런-40도루로 MVP를 수상했다. ⓒ 테임즈 인스타그램 ▲ 40-40 클럽을 달성했던 테임즈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청력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NC 팬들은 '팀 역대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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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역사적 홈런왕’ 메이저리그 간다고? 이적 루머 진짜인가, “지금 분위기는…” (17.23)
▲ 올해 역사적인 시즌을 만들며 삼성 타선을 이끈 리그 홈런왕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삼성 팬들은 최근 미국에서 들려온 한 소식에 깜짝 놀랐을지 모른다. 팀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29)가 메이저리그 구단과 연계됐기 때문이다.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의 뉴욕 메츠 담당기자 팀 브리튼은 지난 12일(한국시간) 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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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은퇴식 날, 디아즈 꿈의 '50홈런-150타점' 대기록 세웠다!…1회 50번째 홈런 쾅! (12.90)
▲ 르윈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해냈다.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부터 고대하던 시즌 50번째 홈런을 때려냈다. 1회말 삼성은 1사 후 김성윤의 좌전 안타, 구자욱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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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는 KBO가 딱이야? “그는 테임즈가 아니야” 美 냉정 평가, 삼성 재계약이 최선인가 (12.33)
▲ 올해 최고 성적을 거두며 삼성 타선을 이끈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만약 코디 폰세(31·한화)라는 괴물이 리그에 나타나지 않았다면, 올해 리그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는 한 선수가 더 큰 주목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바로 올 시즌 홈런왕에 빛나는 르윈 디아즈(29·삼성)가 그 비운의 주인공이다. 디아즈는 시즌 14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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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10.98)
▲ 집행검을 하늘 높이 치켜든 NC 선수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0주년이 됐다. KBO 리그는 2015년 '막내 구단' KT가 1군 무대에 합류하면서 마침내 본격적인 10구단 체제의 출발을 알렸다. 1991년부터 2012년까지 오랜 기간 동안 8개 구단 체제를 유지했던 KBO 리그는 제 9구단 NC와 제 10구단 KT가 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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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독주 체제? 글쎄, '디아즈'도 무서운 걸…역대급 MVP 경쟁, 흥미진진하네 (10.56)
▲ 코디 폰세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눈이 즐거운 경쟁이다.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10개 구단이 각각 10경기 남짓 남겨둔 가운데 리그 MVP의 향방에 시선이 쏠린다. 최강 선발 에이스로 우뚝 선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의 독주가 예상됐으나 강적이 나타났다. 홈런-타점 머신으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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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진짜 잘하네" 디아즈-폰세, 야구의 '신'들은 이런 대화 하는구나…MVP 향방은? (10.01)
▲ 왼쪽부터 르윈 디아즈, 코디 폰세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둘 다 대단하다. 2025 KBO리그 정규시즌 MVP 후보가 두 명으로 압축됐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르윈 디아즈와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코디 폰세다. 두 선수 모두 굵직한 족적을 남기며 맹활약했다. 디아즈는 꿈의 '50홈런-150타점'을 달성했다. 지난 25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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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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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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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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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