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238.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선발에서 제외한 LAFC가 결국 공격력 부재를 극복하지 못했다. 후반 들어 두 에이스를 동시에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이미 넘어간 흐름을 되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손흥민 역시 약 26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하며 최근 5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 LAFC는 20일 오전 10시
2026-08-20
-
"저는 손흥민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LAFC 감독 행복 발언..."뛰어난 실력과 엄청난 가치 갖춰" (139.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부활을 가장 반기는 사람은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었다. 시즌 초반부터 흔들림 없이 신뢰를 보냈던 그는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가자 "한 번도 그의 능력을 의심한 적이 없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
2026-07-26
-
'손흥민 빠지자 터졌다' LAFC 91분 극장골 폭발…손흥민 2경기 연속 침묵+68분 교체, 톨루카 1-0 격파 [리그스컵 REVIEW] (106.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이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LAFC는 답답한 흐름 속에서도 후반 추가시간 터진 에디 세구라의 '극장골'에 힘입어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와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마크 도스
2026-08-09
-
"손흥민만 선발된 것 정말 놀랍다" LAFC 감독 작심발언...손흥민 3호골→캔자스시티 4-0 격파 후 'MLS 올스타전' 묻자 (106.39)
2026-07-26
-
[MLS REVIEW] '13경기 12골' 지난 시즌 향기 난다!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대폭발→'독박 플레이메이킹' 이제 없다…흥부 듀오 3골 합작 LAFC, 캔자스시티에 4-0 완승+4연승 폭풍 질주 (88.51)
2026-07-26
-
“흥부 듀오 없어도 무적” 손흥민·부앙가 빠졌는데…LAFC, 토론토 2-0 완파! 리그 6연승 ‘진짜 강팀' 증명 (39.35)
2025-10-09
-
아뿔싸 '흥부듀오' 빠지니 무기력...LAFC, 정규리그 1위 무산, 오스틴에 0-1 패→7경기 만에 패배 (33.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의 공백이 느껴졌다. LAFC가 7경기 만에 패했다. LAFC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Q2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33라운드에서 오스틴에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LAFC는 서부 컨퍼런스에서 승점 59점에 머물며 3위에 위치하게 됐다. 서
2025-10-13
-
MLS ‘오피셜’ 공식입장 “손흥민, 미국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엄청난 클래스” 압도적 '서부' GOAT 인정 (26.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은 이제야 손흥민(33, LAFC)의 클래스를 실감하고 있다. 손흥민의 경기력은 미국에 ‘핼러윈 공포’ 수준이었다. LAFC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오스틴FC를 4-1로 완파했다. 1차전 2-1 승리에 이어 2연승으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MLS
2025-11-05
-
"못 막는 선수" 오피셜 떴다! 손흥민, 오스틴 대놓고 '백태클'에도 1골 1도움 축구로 응징 → LAFC 서부 4강 진출 (22.35)
2025-11-03
-
손흥민 '3관왕' 그저 꿈의 시나리오였나...MLS 올해의 골 수상→신인상+베스트 일레븐 좌절 (20.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3관왕이 좌절됐다. 미국메이저리스사커(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시즌 베스트11을 발표했다. 지난 2월 개막한 MLS는 10월까지 총 36라운드를 치르면서 정규리그를 마무리했다. 이에 한 시즌 동안 MLS를 빛낸 11인을 공개했다. MLS 사무국은 "이번 베스트 일레븐은 미디어, 선수단,
2025-11-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