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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 단독! "이승우, 스페인 에스파뇰 관심 받았던 선수" 바르셀로나와 재회에 이승우 향한 현지 언론의 '재조명' (13.89)
▲ ⓒ토트넘 SNS ▲ ⓒ토트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랜만의 재회를 현지 언론도 주목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일(한국시간) "FC바르셀로나는 서울의 무더위 속에서 7골을 넣었지만, 수비의 실책들은 아킬레스건으로 남아 있다. 바르셀로나는 그 외에도 몇 가지 일화를 남겼다"라고 전했다. 스페인 라리가의 강호 바르셀로나는 최근 한국을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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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보유한 '세계 4위' 공격수에 은퇴 종용, 고마움 모르는 中 "품위 있게 퇴장하라" (7.84)
▲ 과거 우레이는 스페인 에스파뇰 팬들이 목마를 태우며 고마움을 전했던 대상이기도 했다. 스페인 진출 첫해 겨울 이적시장에서 합류해 3골 2도움으로 무난한 활약을 펼친 우레이는 에스파뇰 팬들에게는 중요한 선수가 됐었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이 가장 자신있게 내세웠던 스타 공격수였는데 34세가 된 지금 은퇴하라는 압박을 받는 신세가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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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PL에 새로운 '미친 한국인' 등장할까...'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뉴캐슬 감독 "박승수는 1군 훈련 예정, 스스로 자격 얻어" 극찬 (7.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계보를 이을 차세대 공격수가 등장할까.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에스파뇰(스페인)과 2-2로 비겼다. 올여름 K리그2 수원삼성을 떠나 뉴캐슬에 입단한 박승수는 이날 경기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한 그는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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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SON 스승' 포체티노, 홍명보에게 제대로 농락당했다...수비는 붕괴, 공격은 부실→끝없이 추락하는 명장[SPO 현장] (7.40)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에게 완벽히 농락당했다. 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오전 6시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에 위치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친선 경기에서 미국을 2-0으로 제압했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이동경이 추가골을 넣으며 한국은 승리를 거두는 데 성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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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제로' 토트넘→뉴캐슬, 새로운 韓 국민팀 뜬다! 박승수 1군 경쟁 가능성…“EPL 보여” 비공식 선발 데뷔전 63분+최고 평점 ‘슈퍼루키’ (6.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이 떠난 토트넘에는 더 이상 한국 선수가 없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새로운 ‘국민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는 팀이 등장했다. 바로 뉴캐슬 유나이티드다. 올여름 수원 삼성에서 유럽 무대로 건너간 2007년생 슈퍼루키 박승수(18)가 홈 팬들에게 강렬한 첫인사를 남겼다. 9일(한국시간) 영국 뉴캐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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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공식발표 ‘오피셜’ 코리안 음바페, 뉴캐슬 팀 훈련 확인…韓 최초 10대 데뷔+개막전 엔트리 임박 “박승수 빌라전 앞두고 훈련 진행” (5.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승수는 코리안 음바페다. 주로 왼쪽 윙어로 뛰는 박승수이지만 공격 모든 지역에서 활약할 수 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까.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애스턴 빌라와 개막전을 앞둔 팀 훈련에 합류해 구슬땀을 흘렸다. 1군 엔트리 포함 가능성을 언급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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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제2의 케인 아니었다! 241억 특급 유망주, 또또또 임대→유럽 떠나 친정으로 (4.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제2의 해리 케인이라는 기대를 받았지만, 다시 한번 임대를 떠나야 한다. 아르헨티나 리그의 로사리오 센트랄은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의 알레호 벨리스 영입을 발표했다. 벨리스는 1시즌 동안 임대 신분으로 센트랄에서 뛰게 된다. 아르헨티나 국적의 스트라이커인 벨리스는 강력한 피지컬과 공중볼 장악력,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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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18세 한국인’ 박승수, 최연소 EPL 출전 준비…출전하는 순간 韓 축구 초대박 기록 ‘뉴캐슬 개막전 명단 포함’ (3.5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를까. 설마설마했던 일이 일어났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돼 한국 축구 프리미어리거 최연소 출전을 준비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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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라리가 가 줘!" 중국 이토록 처절하다...'오피셜' 공식발표 나온 '스페인 4부 리거'에게 모든 기대 쏠린다 (3.47)
▲ ⓒ세고비아 ▲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4부 리그에서 성장 중인 유망주를 주목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23일(한국시간) "며칠 전 스페인 세군다 페데리시온(4부) 소속의 세고비아CF는 중국 골키퍼 리창이와 1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리창이는 계속 스페인 무대에서 뛸 예정이며 현재 스페인에 머물고 있는 유일한 중국 골키퍼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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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값 좀' 中, 제발 은퇴하라는 이유가 있다…'중국 발롱도르 단골' 휴대폰 들고 상대 팬 조롱이라니 (3.34)
▲ 우레이는 지난 10여년 퇴보하는 중국 축구가 유일하게 자존심을 내세울 수 있던 공격수였다. 중국 슈퍼리그에서만 200골 넘게 득점한 토종의 자존심이자 중국 대표팀에서도 A매치 99경기 36골로 센츄리 클럽 가입을 앞둔 시대의 아이콘이다. ⓒ 시나스포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의 자랑이라 불리기에는 최소한의 체통을 지키지 못한 모습이다. 중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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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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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