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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누가 못한대! 교체 출전→2루타 작렬…기술적 타격 제대로 뽐냈다, 시즌 타율 0.309 (109.66)
▲ 이정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정후가 시원한 장타를 뽑아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8-2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어내며 콜로라도를 2연패에 빠트렸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이자 주전 외야수인 이정후는 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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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팬들 절망한 이정후 황당한 플레이… SF는 신경 쓰지 않는다, 믿음 변함없다는 증거 바로 나왔다 (13.41)
▲ 27일 콜로라도와 홈경기에서 8회 다소 황당한 실수를 저질러 도마 위에 오른 이정후 ▲ 실수에도 불구하고 이정후에 대한 팀과 동료들의 믿음은 변함이 없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도 차분하게 메이저리그에서의 첫 풀타임 시즌을 마감하고 있다. 9월 들어 타격감이 들쭉날쭉한 것은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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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2루타-안타-만루홈런' 베츠 미쳤다! 다저스 9-0 완승+4연승 일등 공신…대타 김혜성 1타수 무안타 (13.33)
▲ LA 다저스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불방망이로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LA 다저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9-0으로 대승을 거뒀다. 4연승을 질주하며 콜로라도를 5연패에 빠트렸다. 홈팀 다저스는 이날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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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94년 만에 ML 신기록 세울 페이스인데…"40개는 친다" 美 예상 주목 (1.3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2루타의 사나이'로 거듭나고 있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과연 올 시즌 2루타를 몇 개까지 기록할 수 있을까. 이정후는 올해 23경기에 나와 타율 .315, 출루율 .374, 장타율 .573, OPS .947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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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회심의 트레이드 괜히 했나…개막전부터 155km 괴력투, 에이스로 우뚝 설 기회 왔다 (0.79)
▲ 탬파베이 레이스 개막전 선발투수 라이언 페피엇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언젠가는 LA 다저스가 땅을 치고 후회할지도 모른다. 탬파베이 레이스의 개막전 선발투수로 우뚝 선 우완투수 라이언 페피엇(28)이 시즌 첫 등판에서 시속 155km에 달하는 강속구와 명품 체인지업을 자랑했다. 페피엇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위치한 조지 M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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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놓친 GG 유격수, 23살 꼴찌팀 2루타 제조기 차지…2024 MLB 골드글러브 수상자 발표 (0.05)
▲ 23살 풀타임 2년차 에제키엘 토바(콜로라도 로키스)가 내셔널리그 유격수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지난해 유틸리티 부문 수상자였던 김하성은 올해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옮기면서 또 한번 황금장갑을 기대했으나 최종 3인에 들지 못했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격수 김하성. 김하성은 2022년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 파이널리스트(최종 3인)에 포함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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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60-60 보고 있을껄” 농담이 아니었다, 또 도루 추가… 5경기 연속 전진했다 [오타니 게임노트] (0.01)
▲ 오타니는 22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선발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도루 하나를 더 추가했다. 현재 52홈런-53도루를 기록 중이다. ▲ 이날 오타니는 3타수 1안타 1볼넷에 몸에 맞는 공 하나, 그리고 도루까지 기록하며 분전했다. 시즌 타율은 0.297, 시즌 OPS(출루율+장타율)는 1
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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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첫 대업’ 김하성, 부상에 이번 기회는 날아가나… 결정적 점수가 모자란다 (0.01)
▲ 지난해 아시아 내야수로는 첫 골드글러브 수상이라는 대업을 쌓은 김하성이지만, 시즌 막판 어깨 부상은 2년 연속 수상 가능성을 크게 낮췄다. ▲ 김하성은 유격수 포지션에서도 뛰어난 수비수라는 것을 올해 재증명했으나 쟁쟁한 경쟁자들 앞에서 시즌 막판 결장이 아쉬웠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29·샌디에이고)은 이미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수비수로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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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오타니, 깜짝 더블스틸로 또 도루 성공…54홈런-59도루 위대한 여정 피날레 (0.01)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한국시간으로 30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도루 1개를 추가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 시즌을 치른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도루 1개를 추가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오타니는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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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황당 실수에도 도루 성공하다니…ML 최초 55-60 대기록, 아직 기회는 남았다 (0.01)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한국시간으로 29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시즌 58호 도루를 기록하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50-50 대기록을 세운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30)가 시즌 6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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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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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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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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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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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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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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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