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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뛰는 19살인데 이미 가장이다! '제2의 아드리아누' 반전 일상 화제…4살 연상 아내와 맺은 '연애 계약서' 재조명 "브라질서 걱정하는 이유 있다" (211.01)
▲ 출처| 엔드릭 SNS ▲ 브라질 최전방 미래로 평가받는 19살 스트라이커 엔드릭이 생애 첫 월드컵에서의 활약뿐 아니라 특별한 결혼 생활로도 조명을 받고 있다. ⓒ 일본 '뉴스포스트세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최전방 미래로 평가받는 19살 스트라이커 엔드릭(레알 마드리드)이 생애 첫 월드컵에서의 활약뿐 아니라 특별한 결혼 생활로도 주목을 받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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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브라질은 역겹다, 속이 메스꺼울 정도" 프랑스 레전드 작심 발언 "몇몇 선수들은 세계적이지 않아" (147.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 축구를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1998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월드컵 우승 멤버인 유리 조르카에프가 "지금의 브라질은 보기만 해도 역겹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9일(한국시간) 조르카에프의 발언을 소개하며 브라질 대표팀의 경기력에 대한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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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그래, 이게 브라질이지' 우승 후보 삼바 군단, 아이티에 3-0 완승...쿠냐-비니시우스 맹활약 (138.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첫 경기에서 체면을 구겼던 브라질이 두 번째 경기에서는 확실히 달랐다. 아이티를 상대로 화력을 폭발시키며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브라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이티를 3-0으로 제압했다. 모로코와의 1차전에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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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네! '괴물' 홀란, 이번엔 브라질 상대로 멀티골 폭발...노르웨이, 이변의 2-1 승리→8강 진출 (127.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엘링 홀란이 승부를 결정지었다.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무너뜨리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노르웨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브라질을 2-1로 제압했다. 후반 막판 홀란이 연속 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갈랐고, 노르웨이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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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0% 홍명보 前 감독과 너무 다르다'...日 모리야스 연임 지지 50% 육박 "대표팀 강해지고 있다" (66.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같은 월드컵 탈락인데 분위기는 정반대다. 한국은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지지가 사실상 0%에 가까운 싸늘한 여론으로 무너졌지만, 일본에서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연임을 원하는 목소리가 절반에 육박했다. 일본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에 1-2로 역전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지난 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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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있어 못 살겠다' 잊힌 브라질 최고 유망주, 임대로 출전 기회 얻나..."리옹, 웨스트햄 등이 관심" (46.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점점 팬들 사이에서 잊힌 유망주가 되고 있다. 덕분에 임대를 떠날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의 올림피크 리옹은 레알 마드리드 측에 엔드릭 임대 영입 제안을 건넸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포함한 다수의 잉글랜드 클럽도 엔드릭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라고 전했다. 엔드릭은 한때 브라질 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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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있어 못 살겠다' 1125억 초특급 유망주, 기회 찾아 떠난다..."다음 시즌 라이프치히 임대 유력" (0.92)
▲ ⓒ엔드릭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 기회를 찾아 새로운 도전을 떠난다. 독일 매체 ‘빌트’는 6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엔드릭을 독일 리그로 임대 보내려는 결정을 내렸다. 이 결정은 현재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엔드릭에게 충분한 출전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완전 이적은 배제됐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엔드릭이 독일에서 성장한 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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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홀란드 투톱 진심으로 레알에서 보는 겁니까…비시니우스 초장기 계약 한다더니 뒤통수? (0.80)
▲ 맨체스터 시티의 옐링 홀란드는 지난 1월 2034년 6월까지 동행하는 초장기 재계약을 맺었다. ⓒ연합뉴스/AP/EPA/REUTERS ▲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는 시즌 초반과 달리 확실하게 적응한 모습이다. ▲ 맨체스터 시티의 옐링 홀란드는 지난 1월 2034년 6월까지 동행하는 초장기 재계약을 맺었다. ⓒ연합뉴스/AP/EPA/REUTERS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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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바르셀로나, 하피냐→맨유…"가장 터무니없는 이적설 7가지" 공개 (0.76)
▲ '팀토크'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마다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수천 개가 넘는 이적설이 쏟아지지만 그만큼 '터무니없는' 소설 수준의 기사도 많다. 영국 '90min'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우리가 이주에 읽은 가장 말도 안 되는 이적설 7가지'를 실으며 해당 루머를 조목조목 반박했다. 매체는 첫째로 '라리가 최고 크랙' 니코 윌리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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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종료 5분전 극장골’ 바르셀로나, ‘음바페 골’ 레알 3-2 제압…‘11년 만에 엘클라시코 결승 복수’ 코파델레이 4년 만에 정상 탈환 (0.7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치열했다. 레알 마드리드에 우승컵을 내주는 듯 했는데 끝내 웃었다. 바르셀로나가 11년 전 엘클라시코 결승전에서 패배를 이번에 설욕했다. 바르셀로나는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세비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코파델레이 결승전에서 '숙적' 레알 마드리드를 3-2로 제압했다. 두 팀이 코파 델레이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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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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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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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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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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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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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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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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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