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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런 손흥민을 어떻게 제외할 수 있나…역대 최고 경기력, 개인 최다 연속골 ‘5G 연속골’ 조준! ‘리그스컵 치바스전 선발 출전’ (144.10)
▲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5, LAFC)를 절대 뺄 수 없을 것 같다. 최고의 경기력에 매 경기 공격 포인트다. 이번에는 컵 대회에서 미국 입성 후 개인 최다 연속골에 도전한다. LAFC는 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멕시코 리가 MX의 강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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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손흥민 시즌 1호골 폭발 '쉿 세리머니' 작렬...평점 8.4-팀 내 3번째→LAFC, LA갤럭시 상대 3-0 완승 (131.04)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월드컵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시즌 첫 리그 득점포를 가동했다. 무려 237일 만에 터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골로 ‘엘 트라피코’ 완승을 이끌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2026 MLS 정규리그 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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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감독은 안 빼 "손흥민 클래스 의심한 적 없다"…LAFC 승리 원동력 선정 → 2경기 연속골 → MLS 베스트11 (127.23)
▲ 손흥민의 부활과 함께 LAFC도 상승세를 탔다. 레알 솔트레이크를 3-1로 꺾은 LAFC는 3연승을 달리며 9승 3무 5패, 승점 30점을 기록했다. 순위도 서부 콘퍼런스 3위까지 끌어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중미 월드컵의 부진을 뒤로하고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자신의 무대로 만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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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ON ①] 손흥민에게 새로운 '더비' 온다...LA갤럭시와 '엘 트라피코' 눈앞→日 국가대표와 '미니 한일전'까지 (19.73)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에게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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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끼는 LAFC, 다저스처럼 버블헤드 2만개 뿌린다 → SON도 처음인 LA 더비 먼저 조준 [손흥민 LAFC ①] (16.58)
▲ 손흥민은 절친한 공격 파트너 부앙가와 재회했고, 자신을 본뜬 한정판 피규어를 손에 쥔 채 모처럼 환하게 웃었다. 손흥민의 버블헤드는 오는 23일 레알 솔트레이크와 홈경기를 방문하는 2만2천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으로 돌아간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얼굴에 다시 웃음이 돌아왔다. LAFC는 15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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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월드컵 실패 못 잊었다"…LAFC가 조국 사랑하는 손흥민을 품어주고 달랬다 → 엘 트라피코 복귀 예고 [손흥민 LAFC ②] (13.57)
▲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충격은 여전히 가슴에 남아 있지만,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손흥민(사진)은 그럼에도 팀을 위해 헌신할 준비를 마쳤다"며 라이벌전에서 활약을 기대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손흥민이 소속팀 LAFC로 복귀했다.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충격은 여전히 가슴에 남아 있지만, 마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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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발언! 손흥민 "국가대표 결과는 힘들었다"…LA 더비서 리그 첫 골 폭발 "부활포로 1경기 만에 클래스 증명"→HONG 활용법 비판 여론은 재점화 (10.91)
▲ 출처| 'fotmob' 홈페이지 ▲ 손흥민(오른쪽)이 라이벌전에서 마침내 MLS 정규리그 첫 골을 터뜨리자 한국 대표팀에서의 부진을 둘러싸고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LAFC)이 라이벌전에서 마침내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첫 골을 터뜨리자 한국 대표팀에서의 부진을 둘러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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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골 먹히고 미국 떠난다...'LA더비 참패' 日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LA갤럭시 떠나 J리그 이적 임박 (9.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의 골을 눈앞에서 지켜봤던 일본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야마네 미키(32·LA 갤럭시)가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일본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1일(한국시간) "J1리그 우라와 레즈가 영입 제안을 보냈던 야마네의 합류가 결정적인 상황이다. LA 갤럭시와 우라와의 구단 간 협상도 큰 틀에서 합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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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드디어 터졌다' 이번 시즌 리그 1호골 작렬...LAFC, LA갤럭시와 '엘 트라피코'서 3-0 완승 (1.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드디어 리그 첫 골을 작렬했다. 월드컵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버리는 강력한 한 방이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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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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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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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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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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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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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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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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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