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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 성추행 누명 벗었다…검찰 공소장 공개 "범죄 사실 없다" (52.39)
▲ 한지상. 제공| 블루스테이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성추행 누명을 벗었다. 2일 소속사 블루스테이지는 검찰 공소장을 공개하며 "한지상이 과거 의혹과 관련해 어떠한 범죄도 저지른 사실이 없음이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됐다"고 밝혔다. 공소장에는 한지상이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없었고, 범죄로 처벌받은 사실도 없었다는 내용이 적시되어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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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에 머리 맞은 女 팬 "뇌 손상" 주장…양키스에 1000만 달러 소송 (46.55)
호세 라미레즈가 놓친 방망이가 관중석으로 날아갔고, 관중 스테판 둘룩의 머리를 강타했다.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경기를 관람하던 여성 팬이 경기 중 날아온 방망이에 머리를 맞아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다며 양키스와 경기장 운영사를 상대로 10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브롱크스를 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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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불륜설 열어보니, 3번 만남·無접촉·문자폭탄…A씨 입장은[이슈S] (46.30)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곽혜미 기자,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이 여성 팬 A씨와 불륜설로 논란이 된 가운데, 실제 대화내용이 공개돼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디스패치는 30일 황정민과 A씨와 만남 과정, 그리고 A씨를 스토커로 고소하게 된 정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정민과 A씨는 실제로 총 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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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휩쓴 '남부대공'…에이티즈, 산 챌린지 흥행 업고 대중성 숙제 풀까[초점S] (35.17)
▲ 에이티즈 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 분기점을 맞았다. 멤버 산의 신곡 '배드' 킬링 파트가 숏폼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알고리즘을 장악하면서다. 챌린지의 인기는 에이티즈를 향한 대중의 관심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에이티즈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오랜 숙제로 꼽혀온 국내 대중성 확장에 성공할 수 있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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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 여자친구, 정말 아름답다" 축구 팬들, 스페인 우승 직후 그라운드에 등장한 여성에게 환호...챔피언의 순간 '만끽' (24.18)
▲ ⓒESPN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우승의 기쁨을 만끽한 라민 야말이 연인과 함께한 우승 세리머니 사진이 공개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대회 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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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때아닌 인종차별 논란..흑인 여성 "나만 의도적으로 패싱"[이슈S] (18.32)
▲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최우식이 때아닌 인종 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6일 한 흑인 여성은 개인 계정을 통해 파리 패션쇼 현장에서 한 배우에게 사인을 요청했으나, 자신만 의도적으로 '패싱' 당했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여성은 "파리 패션쇼에서 최악을 경험했다. 나는 평소 '이거 인종 차별이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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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자, 미모의 40세 여성..스토킹 맞지만 일방적이진 않아" (17.6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가 상당한 미모의 40세라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배우 황정민 폭로전 소름돋는 전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진호는 "황정민 씨는 55세, 여성은 40세다. 상당한 미모를 가진 여성이다. 여성은 황정민 씨의 열혈 팬이었으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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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최우식, '흑인 패싱' 논란에 직접 영어로 입장 정리 (17.68)
▲ 최우식. 제공ㅣ바이포엠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최우식이 때아닌 인종 차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직접 해명에 나섰다. 28일 최우식은 자신의 SNS에 영문으로 입장글을 올렸다. 최우식은 "당신을 지나친 부분에 대해 사과합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께 사인을 해드리려고 하지만 시간이 늘 짧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라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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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자, 미모의 40세 여성..스토킹 맞지만 일방적이진 않아" (17.5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가 상당한 미모의 40세라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배우 황정민 폭로전 소름돋는 전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진호는 "황정민 씨는 55세, 여성은 40세다. 상당한 미모를 가진 여성이다. 여성은 황정민 씨의 열혈 팬이었으나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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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13번째 암 수술 받고 3년에 한 번 영정사진 찍어, 장례는 송은이에게"('라디오스타') (17.48)
▲ 이성미.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 '라디오스타'가 이성미, 정선희, 김영희, 이선민과 함께 토크를 선보였다. 예능 대모 이성미의 장례 버킷리스트부터 정선희의 박명수 고백 비화와 '여걸파이브' 시절 에피소드, 김영희의 성인 영화 감독 변신과 첫 '라스' 출연 축하 사절단, 이선민의 정자왕 등극까지 입담이 수요일 밤을 채웠다. '라디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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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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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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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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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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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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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